안녕하세요해외에서 사는 고3이니까 맞춤법 틀린건 미리 죄송해요ㅠ글쓰는 이유는 친한친구 한명이 요즘 너무 별로여서 고민이에요ㅜ 이제 한 3년째 베프인데 같이 만나서 놀땐 제미있고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 다 잘 맞아서 아주 친해요근데 하나 안 맞는게 저는 뭐든지 열심히 하고 적극적인데 걔는 좀 뭐든지 다 귀찮고 하기 싫고 그런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참고 참았는데 오늘은 좀 마음이 아퍼요..내일모레 생일파티를 하는데 여기는 원래 그러면 친한 한두명이 집에서 같이 준비하고 나가요그래서 몇주전부터 걔가 제 집으로 오겠다고 했었어요근데 또 오늘 문자로 자기 엄마가 교통이 너무 길어져서 가지말라고 했다고 못간다고 하네요왜냐면 걔네 집은 식당에서 30분이고 우리 집에선 1시간 이거든요..하지만 제가 걔네 엄마를 좀 아는데 절대로 그런 말 할 스타일이 아니거든요? 약간 그냥 하는대로 내버려두거든요...물론 그럴 확률도 있지만 제 생각엔 그냥 귀찮아서 그런거 같네요..ㅠ걔가 공부를 그시간에 할 스타일도 아니고 아무래도 1년에 한번인 생일인데 1시간 더 자겠다고 그런다는게 속상하네요..ㅎ참고로 걔가 절 싫어하는건 절대 아니에요! 학교에서도 맨날 붙어다니고 붙어다니고 찐으로 친해요.. 이것 때문에만 아니고 비슷한 일이 자주 생겨요...그리고 더 마음 아픈건 전 걔가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던 시기에 정말로 많이 도와주고 그랬는데 물론 돌려받을려고 한건 아니지만 제가 하는거에 비해서 돌려받는게 없으니 피곤하네요ㅠ 앗 그리고 걔가 자주 잠수타는데 그것도 마음에 안들어요... 저한테만은 아니고 모두 다 씹는 습관이 있어요... 걔 말고 친한 애들도 많지만 그래도 많이 좋아하는 친구에요ㅠㅜ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나요?ㅠ
고민상담 좀ㅠㅜㅜ
이제 한 3년째 베프인데 같이 만나서 놀땐 제미있고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 다 잘 맞아서 아주 친해요근데 하나 안 맞는게 저는 뭐든지 열심히 하고 적극적인데 걔는 좀 뭐든지 다 귀찮고 하기 싫고 그런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참고 참았는데 오늘은 좀 마음이 아퍼요..내일모레 생일파티를 하는데 여기는 원래 그러면 친한 한두명이 집에서 같이 준비하고 나가요그래서 몇주전부터 걔가 제 집으로 오겠다고 했었어요근데 또 오늘 문자로 자기 엄마가 교통이 너무 길어져서 가지말라고 했다고 못간다고 하네요왜냐면 걔네 집은 식당에서 30분이고 우리 집에선 1시간 이거든요..하지만 제가 걔네 엄마를 좀 아는데 절대로 그런 말 할 스타일이 아니거든요? 약간 그냥 하는대로 내버려두거든요...물론 그럴 확률도 있지만 제 생각엔 그냥 귀찮아서 그런거 같네요..ㅠ걔가 공부를 그시간에 할 스타일도 아니고 아무래도 1년에 한번인 생일인데 1시간 더 자겠다고 그런다는게 속상하네요..ㅎ참고로 걔가 절 싫어하는건 절대 아니에요! 학교에서도 맨날 붙어다니고 붙어다니고 찐으로 친해요..
이것 때문에만 아니고 비슷한 일이 자주 생겨요...그리고 더 마음 아픈건 전 걔가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던 시기에 정말로 많이 도와주고 그랬는데 물론 돌려받을려고 한건 아니지만 제가 하는거에 비해서 돌려받는게 없으니 피곤하네요ㅠ
앗 그리고 걔가 자주 잠수타는데 그것도 마음에 안들어요... 저한테만은 아니고 모두 다 씹는 습관이 있어요...
걔 말고 친한 애들도 많지만 그래도 많이 좋아하는 친구에요ㅠㅜ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