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고3 여자입나다
저에겐 고등학교 일학년때부터 알고지냈던 친구가 하나있는데요
그친구가 저는 이때까지 모르고있었는데 알고보니 거짓말을 엄청 많이 하고 다녔었더군요.
하루는 자기오빠에 대한 얘기를 들었는데요 부산예고3학년이라는겁니다. 그래서 물어보니 실용음악인가 그쪽에 다니고 있다고 해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ㄴㅓㅁ어갔는데 그 후 3개월 뒤인가 이 이야기가 또 나왔습니다.
그때는 사촌오빠가 서공예?를 다닌다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의아해서 친오빠가 부산예고에 다니지 읺냐 하고 물어보니 그런 말을 한적 없다고 그렇게 말하는거에요;; 이때부터 의심을 하기 시작 했는데 알고보니 거짓말이 한두개가 아니더군요.
가보지도 않았던 곳을 가본 척 말한다거나 사지도 않은 물건을 샀다고 말한다거나.. 중학교ㄸㅐ에는 외국으로 유학가서 몇년동안 살았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외국 간 적도 없고 다 구라 였어요.
아 그리고 사실 이 친구에게는 사촌오빠가 없다고 하더군요. 또 이친구가 방탄지민을 되게 좋아하는데 자기 오빠가 부산예고 수석입학인가? 라고 자랑을 많이 했어요. 근데 이 이야기는 완전 거짓말이였고 알고보니 방탄 지민이 부산예고에 수석입학이었다고 하더군요... 그거 듣고 소름끼쳤습니다.
아이패드 샀다고 좋아하면 자기 있지도 않은 사촌오빠는 맥북에 아이패드에 워치 에어팟프로 버즈프로 아이폰 등등ㄲㅏ지 다 있다고 말합니다...
저번에는 자기가 한국사 1등급이라고 말하길래 옆애 있던 제친ㄱ 가 어딨냐고 보여달라고, 몇월에 쳤냐고 물어보니 어버버하면서 아빠가 기념으로 간직하고 있어서 못보여준다고 하네요
이런 친구는 도대체 뭔 심보인가요? 이런 면에서만 허언증을 하는게 아니라 친구관계에서도 없던 말을 지어내서 멀어지게 한적도 있었습니다. 예전에 저도 당한 적 있지만 지금은 뭐 친하게 지냅니다. 그냥 너 허언증 아니냐고 꼭 찝어 물어보고 싶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허언증 하는 친구..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에겐 고등학교 일학년때부터 알고지냈던 친구가 하나있는데요
그친구가 저는 이때까지 모르고있었는데 알고보니 거짓말을 엄청 많이 하고 다녔었더군요.
하루는 자기오빠에 대한 얘기를 들었는데요 부산예고3학년이라는겁니다. 그래서 물어보니 실용음악인가 그쪽에 다니고 있다고 해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ㄴㅓㅁ어갔는데 그 후 3개월 뒤인가 이 이야기가 또 나왔습니다.
그때는 사촌오빠가 서공예?를 다닌다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의아해서 친오빠가 부산예고에 다니지 읺냐 하고 물어보니 그런 말을 한적 없다고 그렇게 말하는거에요;; 이때부터 의심을 하기 시작 했는데 알고보니 거짓말이 한두개가 아니더군요.
가보지도 않았던 곳을 가본 척 말한다거나 사지도 않은 물건을 샀다고 말한다거나.. 중학교ㄸㅐ에는 외국으로 유학가서 몇년동안 살았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외국 간 적도 없고 다 구라 였어요.
아 그리고 사실 이 친구에게는 사촌오빠가 없다고 하더군요. 또 이친구가 방탄지민을 되게 좋아하는데 자기 오빠가 부산예고 수석입학인가? 라고 자랑을 많이 했어요. 근데 이 이야기는 완전 거짓말이였고 알고보니 방탄 지민이 부산예고에 수석입학이었다고 하더군요... 그거 듣고 소름끼쳤습니다.
아이패드 샀다고 좋아하면 자기 있지도 않은 사촌오빠는 맥북에 아이패드에 워치 에어팟프로 버즈프로 아이폰 등등ㄲㅏ지 다 있다고 말합니다...
저번에는 자기가 한국사 1등급이라고 말하길래 옆애 있던 제친ㄱ 가 어딨냐고 보여달라고, 몇월에 쳤냐고 물어보니 어버버하면서 아빠가 기념으로 간직하고 있어서 못보여준다고 하네요
이런 친구는 도대체 뭔 심보인가요? 이런 면에서만 허언증을 하는게 아니라 친구관계에서도 없던 말을 지어내서 멀어지게 한적도 있었습니다. 예전에 저도 당한 적 있지만 지금은 뭐 친하게 지냅니다. 그냥 너 허언증 아니냐고 꼭 찝어 물어보고 싶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