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사원으로 현재 회사 다닌지 2년된 직딩입니다.작년에 코로나로 무급휴가 3개월진행후 다시 일상복무로 전환되서잘다니고 있다 올해 갑자기 사장이 무급휴가를 진행하자해서 지난3월부터 지금까지 무급휴가로 같은 부서 사람들끼리 격주로 출근해서 일하고 있습니다.현재 회사에는 1,2,3 이렇게 3부서가 있어요저는 2 부서에서 일하고 있고 1부서는 회사 사장 가족,일반사원(사장가족아님)들이 속해 있고 나머지 부서들은 다 남이에요1부서는 작년에도 특별히 이뻐하는 사원제외하고 모든 사원 무급휴가가 진행됐는데올해는 2,3 부서만 무급휴가 진행하고 1부서만 정상출근을 하고있다는 거에요 이것도 3부서 사람이 따로 알려줘서 얼마전에 알았고,같은 부서 상사는 알고있는데도 불구하고 함구 하고 있었더라구요 (원래 1년 근무했을떄 코로나가 터져서 연봉협상 불발.올해 연봉협상도 회사 매출로 인해 불발됨)무급휴가를 올해도 진행하게 되면 다른회사로 이직할 생각을해서 회사 상사에게도 올해에만 근무 하겠다고 이전에 말을 해놓은 상태였거든요 근데 지금 부서 차별하면서 누구는 하고 누구는 안하고 너무 빡쳐서 회사 나가기도 싫네요다행히 아는 사람이 타회사에 사람구한다고 해서 글로 이직할 생각인데 이게 회사에요 ? 진짜 기분이 너무 안좋아요 만약 타회사로 이직하는데 텀이 있으면 실업급여 (권고사직아님) 신청할수있나요?
부서 차별 회사 조언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