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댓글 남겨주셨네요.. 생각은 해봤던 부분들(결혼식,자녀문제,십일조,등등)이긴한데, 다시 한 번 짚어보고 고민해보겠습니다.. 저 또한 부모님에 의해 종교가 결정된 사람이라, 종교를 강요받는 게 얼마나 싫은지 잘 알고있어서 절대 강요하지 않겠다고 다짐해오긴했습니다.. 조언들 감사드리고요, 남자친구의 결정을 존중하려고 합니다.2149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댓글 남겨주셨네요..
생각은 해봤던 부분들(결혼식,자녀문제,십일조,등등)이긴한데,
다시 한 번 짚어보고 고민해보겠습니다..
저 또한 부모님에 의해 종교가 결정된 사람이라, 종교를 강요받는 게 얼마나 싫은지 잘 알고있어서 절대 강요하지 않겠다고 다짐해오긴했습니다..
조언들 감사드리고요, 남자친구의 결정을 존중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