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 무서워요.

꿀꿀이2021.04.18
조회1,631

아.. 주말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사회생활은 올해 4년차 되었습니다.
올해 부서이동을 했습니다.
1월 잠깐 근무하고

최근 2달 휴직 들어갔다 4월부터 다시 일하고 있지만
그냥 세상 답답하고
월요일이 무섭습니다.
예전 부서(현장직)에서는 정말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편했는데 여기(사무직)는 심적으로 너무 불편합니다.
스트레스를 정통으로 맞고있는중입니다.

어제가 제일 힘든가 싶었는데 오늘은 정신 돌아버리겠고..

내일이 두렵고 무섭니다.

사람은 신간이 편한게 맞나봅니다.
아.. 적응기간이니까라고 생각을 하고
다니려고 하는대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나이도 30대 중반인지라

당장 관두면 답도 없고 그냥 넋두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