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이틀전에 너무 답답해 쓴 글인데 들어와봤더니 관심을 가져주셔서 넘 감사하네요ㅠ 한글한글 다 읽어봤어요. 유투브 동영상도 찾아보고 멘탈 정리를 좀 했네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 줄 알았는데 그 아이의 이름만 들어도 손이 떨리고 아무것도 못 하는 모습에 참 제가 한심했습니다. 정말 부모가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 않은 인간상이었는데 저는 당한일들이 당한게 아닌 축이란 말에 혀를 내둘렀네요. 얼른 훌훌 털고 다시 일을 시작해야겠습니다. 조언주신 분들 감사하고 오늘도 많은 인간상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시는 분들에게 같이 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더 조언글 남겨주시면 읽어보겠습니다. 본문)3년 전 일 때문에 사람 상대하다 멘탈이 쿠키처럼 바사삭 뽀개졌어요.. 뭐 구체적인 직업과 일들은 말 못하는데 학부모 상대 일이었네요ㅠㅠ 제가 애기를 갖고난 후 일을 그만두고 1년동안 떠올라 힘들었어요. 그리고 애를 키우고 다 잊고 지냈는데 그 학부모가 다른 곳에 가서 또 진상을 부렸다길래;; 제가 당했던 일들이 떠올라 잠을 못 자요ㅠ 가슴이 답답하고 다시 일을 시작하고싶었는데 다 잡았던 마음이 무너지네요ㅠ 일에 관해 연차가 꽤 있다 자부했는데.. 어떻게하면 멘탈이 강해질 수 있을까요? 조언 좀 부탁해요 527
추가)멘탈강해지는법
관심을 가져주셔서 넘 감사하네요ㅠ
한글한글 다 읽어봤어요.
유투브 동영상도 찾아보고 멘탈 정리를 좀 했네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 줄 알았는데
그 아이의 이름만 들어도 손이 떨리고 아무것도 못 하는 모습에
참 제가 한심했습니다. 정말 부모가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 않은
인간상이었는데 저는 당한일들이 당한게 아닌 축이란 말에
혀를 내둘렀네요.
얼른 훌훌 털고 다시 일을 시작해야겠습니다.
조언주신 분들 감사하고 오늘도 많은 인간상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시는 분들에게 같이 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더 조언글 남겨주시면 읽어보겠습니다.
본문)3년 전 일 때문에 사람 상대하다
멘탈이 쿠키처럼 바사삭 뽀개졌어요..
뭐 구체적인 직업과 일들은 말 못하는데 학부모 상대 일이었네요ㅠㅠ
제가 애기를 갖고난 후 일을 그만두고 1년동안
떠올라 힘들었어요.
그리고 애를 키우고 다 잊고 지냈는데
그 학부모가 다른 곳에 가서 또 진상을 부렸다길래;;
제가 당했던 일들이 떠올라 잠을 못 자요ㅠ
가슴이 답답하고 다시 일을 시작하고싶었는데
다 잡았던 마음이 무너지네요ㅠ
일에 관해 연차가 꽤 있다 자부했는데..
어떻게하면 멘탈이 강해질 수 있을까요?
조언 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