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야 걔도 너 맘에 들어하는거 같으니까 한번 고백이나해바.."이런 말로 저를
꼬셨지요...그래서... 한번 해보자해서
알게된지 1년이지나서 처음으로 고백을 했어요 ...
근대 보기좋게 당연히 차였지요 ㅎㅎ
처음에 그동생이 "오빠 미안한대 나는 대학교 올라갈때까지는 남자친구 만들고 싶지가 않아.."
이말하고는 저를 거부했지요...
그래서 저는 "그럼 너 대학생때까지 기다려줄테니까 그때 받아줄꺼지?"라고하니까
"알았어"하면서 웃더군요 ㅎㅎ
그로부터 쭉 지내면서 그동생이 저희학교 구경시켜달라며 저희학교로 찾아오더군요..
그래서 학교구경도 시켜주고... 저희집에가서 라면도 같이 먹고(친구들도 다있었고요 ㅎㅎ)
저녁에 집까지 대려다주고 별별짓을 다했지요 점수좀 따려구요 ㅎㅎ
근대..사건은 이제부터랍니다...
친구한명이 저보고 "야 10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없으니까 한번더 고백해바..."
이런말로 저를 또 유혹하더라구요...
그래서 두번째 고백도 했지요...근대...
이번에도 보기좋게 뻥하구 차였지요 ㅎㅎ
그런대도 저는 절대 포기못하겠더라고요...그래서 3년동안 13번을 넘게 고백했습니다..(모두다 친구가 옆에서 자꾸 포기하지말래서...) 근대... 그동생이 고2되던해에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말을 들었지요...그말을 듣고 저는 진짜 1년동안...막 힘든 생활도하고...친구들이 위로해준다며 대리고다니고...근대도...그동생이 잊혀지지가 않더군요...그동생을 안지도 지금 6년이댔는대...솔직히 지금도 못잊고 가끔 연락하면서 지내고있어요...
이런여자...참...
20대 군대다녀온 남자입니다..
항상 사무실에서 톡을 즐겨서 보구있고요 ㅎ
제 이야기는...모든 여자들이 이러는지도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고2때 알게된 동생을 좋아하고있었는대...(솔직히 지금도 못잊고있어요...ㅎㅎ)
처음 사촌형으로부터 소개받아서 알게됬는대
처음 만나서 아 이여자랑 함꼐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처음부터 반했지요 ㅎㅎ
막 친해지면서 그동생이 새벽에 전화해서 막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면...
통화시간은 2시간을 넘기기 일수이고...
문자도 하루에 걔랑만 하는게 200여통이 넘고했는대...
친구들이... "야 걔도 너 맘에 들어하는거 같으니까 한번 고백이나해바.."이런 말로 저를
꼬셨지요...그래서... 한번 해보자해서
알게된지 1년이지나서 처음으로 고백을 했어요 ...
근대 보기좋게 당연히 차였지요 ㅎㅎ
처음에 그동생이 "오빠 미안한대 나는 대학교 올라갈때까지는 남자친구 만들고 싶지가 않아.."
이말하고는 저를 거부했지요...
그래서 저는 "그럼 너 대학생때까지 기다려줄테니까 그때 받아줄꺼지?"라고하니까
"알았어"하면서 웃더군요 ㅎㅎ
그로부터 쭉 지내면서 그동생이 저희학교 구경시켜달라며 저희학교로 찾아오더군요..
그래서 학교구경도 시켜주고... 저희집에가서 라면도 같이 먹고(친구들도 다있었고요 ㅎㅎ)
저녁에 집까지 대려다주고 별별짓을 다했지요 점수좀 따려구요 ㅎㅎ
근대..사건은 이제부터랍니다...
친구한명이 저보고 "야 10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없으니까 한번더 고백해바..."
이런말로 저를 또 유혹하더라구요...
그래서 두번째 고백도 했지요...근대...
이번에도 보기좋게 뻥하구 차였지요 ㅎㅎ
그런대도 저는 절대 포기못하겠더라고요...그래서 3년동안 13번을 넘게 고백했습니다..(모두다 친구가 옆에서 자꾸 포기하지말래서...) 근대... 그동생이 고2되던해에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말을 들었지요...그말을 듣고 저는 진짜 1년동안...막 힘든 생활도하고...친구들이 위로해준다며 대리고다니고...근대도...그동생이 잊혀지지가 않더군요...그동생을 안지도 지금 6년이댔는대...솔직히 지금도 못잊고 가끔 연락하면서 지내고있어요...
근대...이동생까지는 괜찮은대....
군대에서 알게된 동생이 위에글의 동생하고 비슷하게 저한테 잘해주더라고요...
그래서 그동생한테 당연히 저도 잘해주게되면서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지요..
이동생도 제가 고백하니까
"오빠는 착해서 친오빠 같다고.."저한테 그말을 하더라구요...
이번에는 딱 한번 고백으로 깨끗하게 정리하자는 마음으로
지냈는대...최근에 이동생이 저보고 새벽에 보고싶다고...만나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연락을 받고 바로 샤워하고...머리손질하고있는대...
다시 연락이오더라구요...
"오빠 미안한대 지금 약속생겨서 안되겠다...다음에 보자..."
이러더라구요..그래서 어쩔수 없이 알았다고...
근대 친구가...저보고... "야 걔 너한테 마음있으니까 보고싶다고 한거아니야?"
이러는거있죠...(그친구가 위에글의 그친구랍니다 ㅎㅎ)
그런가 하고 저는 이번에 시간을 갖고 고백하자는 식으로 좀더 친하게 지내고있었는대...
그동생이 "오빠 나 남자친구 생겼다ㅎㅎ"이러면서 좋아하더라구요..
"그렇구나...잘사귀어바..."이문자로 끝을 내려고 했죠..
근대 사람 맘이 그렇게 쉽게 잊을수 없자나요...
아직도 그동생이랑 연락은 하는대...
위에 두여자때문에...지금 여자들을 못믿고...
핸드폰번호도...새로 만들고...아예 기존에 알던 여자랑은 연락을 끊을생각까지했어요..
지금도 여자애들이 놀자고 연락오면 바쁘다는 핑계로 안만나고...남자애들끼리 모여서
술마시며 얘기하며 여자들을 피하고있어요 ㅎㅎ
여기서 질문좀 할께요...(여성분들에게요 ㅎㅎ)
여자들은 좋아하지도 않은남자들한테 다 이런식으로 친하게 대해주나요??
아님 얘네들만 그런가요??
솔직히 얘네 둘때문에 여자들이 무서워서 만나는것도 알고지내는것도 무섭답니다...
이런식으로 또 저를 버릴꺼같아서...
그리고 지금까지 여자친구들 사귀면서 좋게 헤어진적도 없어요...
여자친구들이 바람피고...헤어지는게 대다수죠...
제가 성격이 흐지부지해서 그런지 여자친구들이 금방 질려하더라고요...
이글을 쓰면서 옛날 생각이나니까 또...ㅎㅎ 기분이 그렇내요 ㅎㅎ
오늘도 퇴근하고 술한잔 걸치러가야겠어요 ㅎㅎ
그럼 긴 글 읽어주시느라..수고하셧어요^^
다들 조금있으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세요~
저는 캐빈과함께...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