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별했습니다 전 여친을 만나고 헤어지고 난 뒤 너무너무 힘들어서 이여자 저여자 가볍게 다 만나고 다녔고 쓰레기짓도 많이 했어요.. 보통 자고 다음날 연락오면 차단해버렸어요 그러다가 아는동생을 만나게 되었고 진지하게 만나려 맘잡고 만났어요 근데 안 되더라고요 . 얼굴이 겹쳐보인다해야하나.. 전여친이랑 비슷한말을 할 때 마다 가슴이 철렁하고 저는 모르지만 가끔 제가 자기보고 멍때리는 경우도 있다해요 그러다 몸정을 나눴고 처음이라길래...저도 그냥 선의에 거짓말을 했어요 저도 처음이라고 근데 정말 제가 놀란건 몸정을 나누면서 하는말이 전여친이랑 똑같더라구요.. 순간 왠지모르게 얘가 역겹더라구요 전여친을 보는듯 했고 그냥 화가났어요 연애란게 너무너무 비슷해서 종종 얘한테 화가나는 상황이 있어요ㅜㅜ 니가하는말 다 개구라자나 그거 다 입발린소리자나 라는 생각이 맴돌아요 왜냐면 전여친도 그 말 똑같이했지만 결국 저 버리고 갔거든요 이 상황에서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현여친한테 어떡하죠..
작년 이별했습니다
전 여친을 만나고 헤어지고 난 뒤 너무너무 힘들어서 이여자 저여자 가볍게 다 만나고 다녔고 쓰레기짓도 많이 했어요..
보통 자고 다음날 연락오면 차단해버렸어요
그러다가 아는동생을 만나게 되었고 진지하게 만나려 맘잡고 만났어요
근데 안 되더라고요 . 얼굴이 겹쳐보인다해야하나..
전여친이랑 비슷한말을 할 때 마다 가슴이 철렁하고
저는 모르지만 가끔 제가 자기보고 멍때리는 경우도 있다해요
그러다 몸정을 나눴고 처음이라길래...저도 그냥 선의에 거짓말을 했어요 저도 처음이라고
근데 정말 제가 놀란건 몸정을 나누면서 하는말이 전여친이랑 똑같더라구요..
순간 왠지모르게 얘가 역겹더라구요
전여친을 보는듯 했고 그냥 화가났어요
연애란게 너무너무 비슷해서 종종 얘한테 화가나는 상황이 있어요ㅜㅜ 니가하는말 다 개구라자나 그거 다 입발린소리자나 라는 생각이 맴돌아요
왜냐면 전여친도 그 말 똑같이했지만 결국 저 버리고 갔거든요
이 상황에서 헤어지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