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것도 성희롱,명예훼손에 해당하는걸까요? 경황이없습니다ㅠㅠ 또 제 글로인해 다른성직자분들에게피해가 없었으면하고 경기북부 ㅇㅈ지역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너무괴롭습니다ᆢ 판님 들의 현명한지혜를 주세요 경기북 ㅇㅈ지역 소재의 한 종교를 다니고있구요 그 성직자에게 당한일들입니다. 최근2개월간 교무님과 가깝게지냈습니다 가까울수록 선을넘으시더라고요 갑자기 골프알려준다면서 폼한번잡아보라고 은근슬쩍 몸에손을대지않나 싫다는데도끝끝내자세잡아준다고.. 핸드폰사진첩도몰래 훔쳐보고 가방만지시길래 제가보지말라고 했는데 가방에 뭐야한거 들어있냐 남자친구랑 어디까지나갔냐 부모님은 합방하시냐 공부하는데 허리랑 엉덩이안아프냐 안아프다고했는데도 허리에부항떠주겠다 어깨랑엉덩이 주물러주겠다 힘내라면서어깨랑손잡고 자기 사촌여동생 알몸을봤는데 너무역겹더라 우리 교도도 살빼면너무이쁠것같다 치마한번입어봐라 얼평 몸평도 일삼고 입장은 안되시는것같아요 남비하랑 평가를왜하나요. 교무님 어머니께서 해라 소리안하고 소위 오냐오냐키우셨고 사회생활안해본성직자인신데 남들이성직자라고우러러만본생활에 도취되신건가요 남인격모독하고 비하하고 평가하고 입만열면 자기칭찬에 진짜너무스트레스받아요 이러시지말라고짜증난다고하니 말버릇이그게뭐냐고 가만안둔단듯이 저희어머니한테계속연락하고 저희집앞에도몇번찾아왔어요 어른한테무례하다고요 본인이무례하고선넘은건생각안하고요 솔직한감정표현은좋다고 하시면서 짜증난단말은 듣기가싫으십니까? 너무짜증나요 제또래자식이두명이나있다고하셨으면서 자식뻘되는저에게 왜그러신지이유를모르겠어요 다른힘있는 교도님들에게만 안그러시면되는건가요 마음공부하는 종교인데 오히려마음만 다쳐가요 안그래도요즘 공부한다고 지쳐서 마음좀 쉬려고 다닌거였는데ㅠ 진짜스트레스받아서 탈모까지왔어요 정치적인발언도하시고타종교에대해서도 서슴없이얘기하시고 그런것들도 솔직히 너무 개인적이어서 듣기힘들어요..조용히 차마시러가서 감정소모 많이되었어요 회장님과 교도님들은정말 좋으신데 이 교무님께서는 미안하단말이 그렇게 어려우셨나봅니다 교무님이면 잘못도 인정안하고 성희롱과인격모독을하여도 됩니까..? 아무리교무님이라고하여도 아닌건아니라고봅니다 선은지겨야죠 선한영향력은커녕 본인의 잘남을강조하며 힘없는교도는 괴롭히고 본인마음대로 대해도 되는건가요 회장님과몇몇교도님들에게만 잘보이면 그만인곳인가요. 제가원하는건 도가지나쳤다 마음다쳤다면 미안하다 라는진정성있는말이었습니다 이기적이고모순적이며 무례합니다... 어른이시니까 선을넘어도 참았습니다 이제더이상 못참겠습니다 이런언행은삼가하여주셨으면합니다 저는 용서했고 조용히다니고싶어요 교도님들도좋으시고 무엇보다 회장님께서 좋으신분이세요 교무님께서 시시비비를 가려보자고 하시는데 제가무슨 잘못이라도했나요? 교무님처럼 선을넘은적이있던가요..? 아이러니합니다 자꾸저희집에도몇번찾아오고 계속저희어머니와제게 전화오고 문자로가만두지않겠단듯이 연락이와서 탈모까지왔습니다 교무님께서 나쁜분은 아닌것같습니다 다만 상대방이 듣기에 거북하고 기분나쁜 이야기를 자주하신다는점입니다... 교당이좋고 나쁜사람같지는않으신데 계속참아왔습니다.. 저는계속다니고싶은데 사람이라 그럴수도있지 교무님께 "불가록"이라는 책도 선물로드려서 다른사람들에게 상처를안줬으면 싶었습니다 근데끝끝내 흠집을내며 상처를주시더라고요 ... 저는 계속다니고싶은데 또그러시는게아닌가 한편으로는용기가안납니다 교무님께서원하시는대로 교무님과 저 사이에서 종교 측이 ? 중재를 해줄까요?ㅜㅜ 문의를해봤는데 잘모르시는것같더라고요 다시다니고싶은데ㅠㅠ 저에게 용기를주세요
경기북부지역 성직자에게 성희롱,인격모독을 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런것도 성희롱,명예훼손에 해당하는걸까요?
경황이없습니다ㅠㅠ
또 제 글로인해 다른성직자분들에게피해가 없었으면하고
경기북부 ㅇㅈ지역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너무괴롭습니다ᆢ 판님 들의 현명한지혜를 주세요
경기북 ㅇㅈ지역 소재의
한 종교를 다니고있구요
그 성직자에게 당한일들입니다.
최근2개월간
교무님과 가깝게지냈습니다
가까울수록 선을넘으시더라고요
갑자기 골프알려준다면서 폼한번잡아보라고 은근슬쩍 몸에손을대지않나 싫다는데도끝끝내자세잡아준다고..
핸드폰사진첩도몰래 훔쳐보고
가방만지시길래 제가보지말라고 했는데
가방에 뭐야한거 들어있냐
남자친구랑 어디까지나갔냐
부모님은 합방하시냐
공부하는데 허리랑 엉덩이안아프냐
안아프다고했는데도 허리에부항떠주겠다
어깨랑엉덩이 주물러주겠다
힘내라면서어깨랑손잡고
자기 사촌여동생 알몸을봤는데 너무역겹더라
우리 교도도 살빼면너무이쁠것같다 치마한번입어봐라
얼평 몸평도 일삼고
입장은 안되시는것같아요
남비하랑 평가를왜하나요.
교무님 어머니께서 해라 소리안하고
소위 오냐오냐키우셨고 사회생활안해본성직자인신데
남들이성직자라고우러러만본생활에
도취되신건가요
남인격모독하고 비하하고 평가하고
입만열면 자기칭찬에
진짜너무스트레스받아요
이러시지말라고짜증난다고하니
말버릇이그게뭐냐고 가만안둔단듯이
저희어머니한테계속연락하고
저희집앞에도몇번찾아왔어요
어른한테무례하다고요
본인이무례하고선넘은건생각안하고요
솔직한감정표현은좋다고 하시면서
짜증난단말은 듣기가싫으십니까?
너무짜증나요
제또래자식이두명이나있다고하셨으면서
자식뻘되는저에게 왜그러신지이유를모르겠어요
다른힘있는 교도님들에게만 안그러시면되는건가요
마음공부하는 종교인데
오히려마음만 다쳐가요 안그래도요즘
공부한다고 지쳐서
마음좀 쉬려고 다닌거였는데ㅠ
진짜스트레스받아서 탈모까지왔어요
정치적인발언도하시고타종교에대해서도
서슴없이얘기하시고
그런것들도 솔직히 너무 개인적이어서 듣기힘들어요..조용히 차마시러가서 감정소모 많이되었어요
회장님과 교도님들은정말 좋으신데
이 교무님께서는 미안하단말이 그렇게
어려우셨나봅니다
교무님이면 잘못도 인정안하고
성희롱과인격모독을하여도 됩니까..?
아무리교무님이라고하여도
아닌건아니라고봅니다
선은지겨야죠
선한영향력은커녕 본인의 잘남을강조하며
힘없는교도는 괴롭히고 본인마음대로
대해도 되는건가요
회장님과몇몇교도님들에게만 잘보이면 그만인곳인가요.
제가원하는건 도가지나쳤다 마음다쳤다면 미안하다
라는진정성있는말이었습니다
이기적이고모순적이며
무례합니다...
어른이시니까 선을넘어도 참았습니다
이제더이상 못참겠습니다
이런언행은삼가하여주셨으면합니다
저는 용서했고 조용히다니고싶어요
교도님들도좋으시고
무엇보다 회장님께서 좋으신분이세요
교무님께서
시시비비를 가려보자고 하시는데
제가무슨 잘못이라도했나요?
교무님처럼 선을넘은적이있던가요..?
아이러니합니다
자꾸저희집에도몇번찾아오고
계속저희어머니와제게 전화오고
문자로가만두지않겠단듯이 연락이와서
탈모까지왔습니다
교무님께서 나쁜분은 아닌것같습니다
다만 상대방이 듣기에 거북하고 기분나쁜
이야기를 자주하신다는점입니다...
교당이좋고 나쁜사람같지는않으신데
계속참아왔습니다..
저는계속다니고싶은데
사람이라 그럴수도있지
교무님께 "불가록"이라는 책도
선물로드려서 다른사람들에게
상처를안줬으면 싶었습니다
근데끝끝내 흠집을내며 상처를주시더라고요 ...
저는 계속다니고싶은데 또그러시는게아닌가
한편으로는용기가안납니다
교무님께서원하시는대로
교무님과 저 사이에서 종교 측이 ?
중재를 해줄까요?ㅜㅜ
문의를해봤는데 잘모르시는것같더라고요
다시다니고싶은데ㅠㅠ
저에게 용기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