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때의 빨래는 방법부터가 다르다 !!

개구리200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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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철의 빨래는 평소와는 다르게 해야합니다. ~

황사철에는 미세먼지가 평소의 3배로 증가하고 미세 먼지안에 중금속이나 균 등이 많이 들어있어 세탁법에도 더욱 신경을 써야합니다.

 

그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  황사먼지를 턴다.
자주 세탁하기 어려운 겉옷은 그대로 옷걸이에 걸어두거나 옷장에 넣으면 미세먼지로 인해 옷감이 쉽게 상하므로 집에 들어오기전에 솔을 이용해서 먼지를 탈탈 털어 없앤 뒤 먼지 제거 테이프로 먼지를 제거한 후 베란다등에 걸었다가 하루이상 지나서 옷장안에 넣는다.
황사때의 빨래는 방법부터가 다르다 !!
  ◎ 겉옷과 속옷은 따로 구분해서 빤다.
미세 먼지가 묻어있는 겉옷과 속옷을 같이 빨면 속옷에 까지 미세먼지가 오염될 수 있으므로 겉옷과 속옷을 따로 분리하여 세탁을 한다.   황사때의 빨래는 방법부터가 다르다 !!

  ◎ 애벌빨래를 한다. 황사철에는 애벌빨래가 필수다. 바로 세탁기에 돌릴 경우 직물 깊숙이 침투한 미세먼지가 제대로 제거
되지 않고, 황사먼지가 묻은 옷을 그대로 세탁기에 넣고 돌리면 세탁기가 고장나는 원인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세탁하기전에 밖에서 먼지를 탈탈 턴 다음 세제를 푼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먼지를 없애고 세탁기를 돌린다.   황사때의 빨래는 방법부터가 다르다 !!  

◎ 항균 성분이 들어간 세제와 정전기를 방지하는 섬유유연제를 사용한다. 황사 바람에는 많은 미세 먼지가 있어 알게 모르게 옷에 미세먼지가 많이 붙는 다. 세탁시 섬유유연제를  사용해서 옷의 마찰을 줄이면 옷에 머세 먼지가 붙는 걸 어느 정도 방지 할 수 있다. 또한 세탁시에는 항균 성분이 있는 세제를 사용해서 황사먼지 속의 세균이나 중금속을 제거해준다.   황사때의 빨래는 방법부터가 다르다 !!

 

또한 황사에는 납(Pb), 알루미늄(Al), 카드뮴(Cd), 수은 등 몸에 해로운 중금속 물질이 다량 포함돼 있다. 이것이 체내에 쌓였을 경우 피로감이나 잦은 질병을 야기하고, 심할 경우 중추 신경 마비나 기형아 출산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알레르기 증상이 있는 사람은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황사철에 꼭 먹어야할는 식품   미역
황사에 미역이 좋은 이유는 알긴산이라는 미끈거리는 식이섬유 때문이다. 알긴산은 몸에서 소롸흡수되지 않고 바로배설되는데 이때 변의 양을 증가시키면서 몸속에 축적되있는 중금속을 빨아들여 함께 배출시킨다.   마늘
황사가 심해지면 미세먼지속에 수은의 양이 높아져 만성피로나어지러움이 더 쉽게 생긴다.
마늘에 풍부한 유황 성분은 배설될때 몸속의 수은이나 중급속과 결합하는 성질이 있어 몸속을 깨끗하게 한대 마늘은 열을 내는 성질이 강하므로 열이 많은 사람이라면 먹는 것을 피하는 것이 낫다.   모과
외출한 뒤 목이 까끌한 느낌을 받을 정도로 목이 피곤할 때 모과차를 마셔볼 것 기관지를 튼튼하게
하고 호흡기에 윤기를 주어 목을 편안하게 한다. 단 모과차는 소변의 양을 줄이므로 신장질환이 있을 경우 많이 마시는 것은 피한다.   결명자 공기중의 미세먼지로 인해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벌겋게 충열된다, 결명자는 눈의 피로를 없애 눌을 맑게 유지시켜준다. 또 간을 맑게하는 효과도 있어 피로를 덜어주는 효과도 있다. 차로 끓여 물처럼 마시면 좋다.   돼지고기
돼지고기는 황사철 증가하는 체내 중금속을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알려진 것처럼 먼지를 제거하는 효과는 사실무근이다. 돼지고기는 성질이 차므로 배가 차고 소화기가 약한 사람이라면 피하는 것이 좋다.   된장
간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간은 몸에 해독 작용을 하는 기관으로 황사로 인해 체내 해로운물질들을 해독하느냐 피로해질 수 있으므로 챙겨먹는다. 된장은 생으로 먹어도 좋고 국이나 찌개로 만들어 먹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도라지
기관지 건강을 위해 한약처방으로도 사용하는 식품 호흡기의 가래가 기관지 밖으로 쉽게 배출되도록 돕는다. 기침을 치료하며 폐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능력도 뛰어나므로 기관지가 약하다면 수시로 챙겨먹는다.   콩나물
각종 비타민과 칼슘 섬유소 단백질등의 영양소를 고루 갖춰 몸의 면역성을 높인다. 그효능은 초유에
비교될 정도로 상당한 편 중금속을 변으로 배출시키는 효과도 있다. 국으로 끓여 먹으면 수분공급과
해독의 효과를 동시에 볼수 있다.   녹차
황사 철 잔병치례가 잦을 때는 녹차를 물 대신에 마신다. 녹차의 비타민이 몸의 면역성을 높여주고 떫은 맛을 내는 타닌 성분이 살균효과를 발휘해 몸을 튼튼하게 돕는다. 녹차에 풍부한 아미노산이나 무기질 섬유소엽록소등은 체내 중금속의 흡수를 억제하고 배출시키는 효능도 있다.   미나리
편도선이 붓거나 인후염이 생겼을 때는 미나리 생즙이나 차가 특효 목의 열이 가시고 갈증이 줄어 목이 편안해진다 복어 돋이 염려 될때 넣어 요리할 정도로 해독효과도 뛰어나 황사로 인해 제내에 쌍니는 중금속의 피해를 줄이기에도 좋다.
단 장의 운동이 활발해지므로 평소 설사를 자주한다면 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