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출근하면 갑질하는 대표 와이프때문에 출근만 하면 하녀가 된것 같고 경력직으로 이직하기 위해 참고 다니는데
마음이 정말 정말 지칩니다. 예를들어 갑질했던 상황 하나를 들자면, 바로 몇미터 안쪽에 있는데 일부러 저한테 전화를 걸어 자기 있는곳으로 음료 가져다 달라,다친것 보고도 자기 할말만 하고 자기가 시킨일을 먼저 해야하는 정도요.
남자친구는 바람폈다가 걸렸고 서로 싸우기도 많이 싸웠고 제가 능력적으로나 부족해서 그랬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이젠 제가 의심하게 되는 상황도 지치고 무시당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자했네요. 후련하면서도 상황이 상황인지라 힘드네요.
최근에 전 직장 상사 결혼식장을 초대받아갔는데 좋은마음으로 간 자리에 같이 일하던 안친한 동료 몇분
인사해도 못알아보시고, 알아보신 몇분이 쟤는 여기 왜와? , 결혼하는사람이랑 안친한지않아 등등 수근거리는거 눈치보면서 있다 왔네요. 당사자는 오히려 엄청 반겨주셨는데..
열심히 일하고 잘 살아왔다 생각하고 남들한테 그리 미움받을 행동 안하며 조용히 살아왔다 생각했는데 다 내맘같진 않았나봐요.
참 이래저래 안좋은일이 마음 힘들게하는 대우와 말들로 너무 지치는 요즘이라 푸념글좀 늘어놨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저보다 힘든분들 훨씬 많겠지만 같이 힘냈으면 좋겠네요..
요새 지치는일이 많은것 같아요.
요새 참 자존감도 낮아지고 심적으로 너무 많이 지치네요.
회사출근하면 갑질하는 대표 와이프때문에 출근만 하면 하녀가 된것 같고 경력직으로 이직하기 위해 참고 다니는데
마음이 정말 정말 지칩니다. 예를들어 갑질했던 상황 하나를 들자면, 바로 몇미터 안쪽에 있는데 일부러 저한테 전화를 걸어 자기 있는곳으로 음료 가져다 달라,다친것 보고도 자기 할말만 하고 자기가 시킨일을 먼저 해야하는 정도요.
남자친구는 바람폈다가 걸렸고 서로 싸우기도 많이 싸웠고 제가 능력적으로나 부족해서 그랬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이젠 제가 의심하게 되는 상황도 지치고 무시당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자했네요. 후련하면서도 상황이 상황인지라 힘드네요.
최근에 전 직장 상사 결혼식장을 초대받아갔는데 좋은마음으로 간 자리에 같이 일하던 안친한 동료 몇분
인사해도 못알아보시고, 알아보신 몇분이 쟤는 여기 왜와? , 결혼하는사람이랑 안친한지않아 등등 수근거리는거 눈치보면서 있다 왔네요. 당사자는 오히려 엄청 반겨주셨는데..
열심히 일하고 잘 살아왔다 생각하고 남들한테 그리 미움받을 행동 안하며 조용히 살아왔다 생각했는데 다 내맘같진 않았나봐요.
참 이래저래 안좋은일이 마음 힘들게하는 대우와 말들로 너무 지치는 요즘이라 푸념글좀 늘어놨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저보다 힘든분들 훨씬 많겠지만 같이 힘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