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5살, 둘째 뱃속에 30주인데요~
제가 다니는 병원은 일단 보호자도 다 들어갈수 있어요
그래도 요즘 코로나 때문에 다들 예민하니까
또 아이랑 가면 정신이 없기도 하고 ;; 그래서
평일에 애는 유치원 보내고 혼자 가거나
토요일에 남편이랑 아들 집에 두고
저 혼자 택시타고 다녀와요 ~
그렇게 지난주 토요일에도 산부인과에 혼자 갔는데
대기 인원이 정말 많더라구요
앉아서 한참 기다리는데
제 옆에 한칸 띄우고 앉은 부부 하는 소리가 ~
“산부인과 혼자 오는 여자들 너무 불쌍하다” ...
1호가 될순없어 그 티비 프로에서
윤형빈이 정경미 병원도 한번 같이 안가주고 어쩌구
아빠 될 자격 없는 사람들 많다
애는 같이 만들어놓고 하면서
졸지에 같이 병원 안온 울남편 천하의 나쁜놈된 ...
내가 따라오지 말라고 혼자 간다고 한건데 ㅜㅜ
앞으론 첫째를 옆집에 맡기고서라도 남편이랑 갈까봐요..
산부인과 혼자 오면 불쌍해보이나요?
제가 다니는 병원은 일단 보호자도 다 들어갈수 있어요
그래도 요즘 코로나 때문에 다들 예민하니까
또 아이랑 가면 정신이 없기도 하고 ;; 그래서
평일에 애는 유치원 보내고 혼자 가거나
토요일에 남편이랑 아들 집에 두고
저 혼자 택시타고 다녀와요 ~
그렇게 지난주 토요일에도 산부인과에 혼자 갔는데
대기 인원이 정말 많더라구요
앉아서 한참 기다리는데
제 옆에 한칸 띄우고 앉은 부부 하는 소리가 ~
“산부인과 혼자 오는 여자들 너무 불쌍하다” ...
1호가 될순없어 그 티비 프로에서
윤형빈이 정경미 병원도 한번 같이 안가주고 어쩌구
아빠 될 자격 없는 사람들 많다
애는 같이 만들어놓고 하면서
졸지에 같이 병원 안온 울남편 천하의 나쁜놈된 ...
내가 따라오지 말라고 혼자 간다고 한건데 ㅜㅜ
앞으론 첫째를 옆집에 맡기고서라도 남편이랑 갈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