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조용한 시골마을에 영국의 귀족들이 방문을 하였고 이때 당시 귀족들의 방문에 한 청년도 같이 왔는데 그 청년이 마을을 지나치던 중 어떤 시골아가씨에게 한눈에 반해서 사랑을 맹세하며 혼인을 약속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람이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고 했던가요 귀족청년은 그 시골아가씨와 떨어져지내는 사이 다른사람을 사랑하게 되었고 결국엔 혼인은 자연스레 파기가 되었는데 그 시골아가씨는 그 슬픔을 이기지 못하여 결국 스스로 숨을 끊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러한 사정을 상세히 알고 있는 시골마을 주민들은 시골아가씨의 무덤위에 자줏빛 라일락꽃을 헌화하기 시작했는데 갈수록 헌화를 하는 사람이 많아지자 그 자줏빛 색이 하얗게 변하여서 하얀색 라일락이 되어버렸다고 전해집니다.
오늘날의 영국교회도 라일락을 걸어두는 풍습을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의 눈으로 보자면 굉장히 보편적인 사람과 사람간에 이별과 헤어짐인듯 보이지만 당시에는 그런 상황이 다소 충격적으로 느껴졌나봅니다. 유래에 대해선 이쯤하고 바로 라일락 꽃말을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시골 아가씨 때문인지 덕분인지 라일락 의미는 청춘 , 사랑 느낌의 내용이 많습니다. 보라색과 하얀색 두 가지 종류는 서로 의미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색의 구분없이 라일락이 가진 대표적인 의미는 추억 , 우정 , 사랑의 시작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인간이 품어야 할 혹은 인간이 살면서 반드시 겪어봐야 할 것들에 대해서 말하는 듯 합니다.
라일락 꽃잎과 관련해서 대대로 내려오는 전설같은 미신이 있는데요.
라일락의 꽃잎은 거의 대부분 잎이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간혹 잎이 5장인 꽃을 발견하고 그 꽃잎을 따서 먹는다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의 운명같은 사랑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감미로운 전설이 내려져 오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낭만적이네요. 네잎클로버를 보면 행운이 온다는데 그런 의미와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봄향기중 라일락 향기나는 문인화 묵당박병배
라일락 꽃말을 시작하기 앞서서 영국에서 라일락과 관련해서 유래된 이야기가 있습니다.
영국의 조용한 시골마을에 영국의 귀족들이 방문을 하였고 이때 당시 귀족들의 방문에 한 청년도 같이 왔는데 그 청년이 마을을 지나치던 중 어떤 시골아가씨에게 한눈에 반해서 사랑을 맹세하며 혼인을 약속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람이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고 했던가요 귀족청년은 그 시골아가씨와 떨어져지내는 사이 다른사람을 사랑하게 되었고 결국엔 혼인은 자연스레 파기가 되었는데 그 시골아가씨는 그 슬픔을 이기지 못하여 결국 스스로 숨을 끊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러한 사정을 상세히 알고 있는 시골마을 주민들은 시골아가씨의 무덤위에 자줏빛 라일락꽃을 헌화하기 시작했는데 갈수록 헌화를 하는 사람이 많아지자 그 자줏빛 색이 하얗게 변하여서 하얀색 라일락이 되어버렸다고 전해집니다.
오늘날의 영국교회도 라일락을 걸어두는 풍습을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의 눈으로 보자면 굉장히 보편적인 사람과 사람간에 이별과 헤어짐인듯 보이지만 당시에는 그런 상황이 다소 충격적으로 느껴졌나봅니다. 유래에 대해선 이쯤하고 바로 라일락 꽃말을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시골 아가씨 때문인지 덕분인지 라일락 의미는 청춘 , 사랑 느낌의 내용이 많습니다. 보라색과 하얀색 두 가지 종류는 서로 의미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색의 구분없이 라일락이 가진 대표적인 의미는 추억 , 우정 , 사랑의 시작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인간이 품어야 할 혹은 인간이 살면서 반드시 겪어봐야 할 것들에 대해서 말하는 듯 합니다.
라일락 꽃잎과 관련해서 대대로 내려오는 전설같은 미신이 있는데요.
라일락의 꽃잎은 거의 대부분 잎이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간혹 잎이 5장인 꽃을 발견하고 그 꽃잎을 따서 먹는다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의 운명같은 사랑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감미로운 전설이 내려져 오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낭만적이네요. 네잎클로버를 보면 행운이 온다는데 그런 의미와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라일락의 꽃말은 첫사랑,젊은 날의 추억,우정 이란 꽃말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일락은 꽃 색깔에 따라 의미하는 꽃말도 다르답니다. 보라색
경우 사랑의 싹이 트다, 붉은색은 친구의 사랑, 흰색은 아름다운
맹세라는 뜻으로 색깔별로 각기 다른 뜻을 갖고 있습니다.
묵당(黙堂) 박병배(朴炳培)
경력
현재 홍익대학교 강사
한국미술협회 초대작가
1991년 홍익대학교 졸업
2019 문인화 정신의 지금전 (H 갤러리)
2018 한가람서가회 (H 갤러리)
2018 한국미술 2018문인화초대전 (한국미술관)
2018 영.월.산.수 한국화 특별전
2017 제25회 한가람서가회 (H갤러리)
2016 제 12회 개인전 (한국미술 아트 뉴웨이브 아트페어)
2016 서울 국제아트쇼(갤러리 라메르)
2015 문인화 정신과 다양한 부채전(경인 미술관)
2014 이스탄불 코리아 아트쇼(터키 이스탄불)
2013 Affodable art fair singapore 2013(싱가포르)
그 외 300여회 다수.
수상
1992 대한민국 서예대전입선 (서울 시립 미술관)
1993 MBC 미술대전 장려상( 예술의 전당)
1993 KBS 전국휘호대회 입선
1994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국립현대 미술관)
1994 대한민국 서예대전 입선(국립 현대미술관)
1995 동아미술제 입선(국립현대 미술관)
1996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국립현대 미술관)
1996 대한민국서예대전 입선 (국립현대 미술관)
1997 대한민국 미술대전입선(국립현대 미술관)
1997 대한민국 서예대전 입선(국립 현대 미술관)
1997 한가람 미술제 특선(선화랑)
1998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국립현대 미술관)
1999 대한민국 서예대전 특선(rnrflqguseo altnfrhks)
2020 14회 갤러리 H에서 개인전
(경인매일=권영창기자) p3ccks@k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