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손님2021.04.20
조회38
안녕 난 손님 이라구 해
그냥 적는거니깐
그냥 잘 읽어줘
난 올해 스물살이 되었어
근데 난 생각도 눈물도 너무 많아서
이젠 좀 고치고 싶어
사회에 나가면 많이 치이고 힘들텐데
별거 아닌거에 울고 남들 그냥 농담에 생각 많아지고
별 생각 많이하고 너무 나 자신을 힘들게 한다는 생각을
많이해
근데 누구한테는 이런것을 고치는게 쉬울지 모르겟지만
나한텐 너무 어려운 문제라서 말야
고칠수있는 방법 얘기해 줘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