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외동썰 풀어주라!! ๑^ᴗ^๑

ㅇㅇ2021.04.20
조회94,508

❌페북 인스타 퍼가지마❌

이건 이어쓰기 1회~160회까지 이어져있는 링크야!
https://m.pann.nate.com/talk/351545231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그리고 추반댓은 최대한 자제해줘ㅠㅠ 꼭 물어보고싶은게 있다면 댓글말고 답글로 추반해달라고 하는게 좋을거같아

시작!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꼭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썰푸는 글에 적으면 묻힐 확률도 높고 다른 판녀들이 댓글 보는데 방해될수도 있어서 베댓 가더라도 그 주제로는 글 안 쓸 예정이야 주제추천방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링크 안 들어가지면 '이어쓰기 주제신청방'이라고 검색하면 바로 나올거야⭐

댓글 290

ㅇㅇ오래 전

Best솔직히 형재/자매/남매 랑 친하다 안친하다 추반 ㄱㄱ

ㅇㅇ오래 전

Best진짜 초딩때 오빠란 존재자체가 너무 혐오스럽고 ㅈㄴ 발걸음 소리만 들어도 머리채 쥐뜯고 싶을때가 있었는데, 내가 짝꿍이 진짜 심할 정도로 맨날 놀리고 그 나이대라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꼽줬단 말임 그러다 하루는 진짜 너무 힘들어서 수업시간에 엎드려서 책상이 ㄹㅇ 물바다 될 정도로 울었는데 그걸 오빠가 알게 됨 그래서 내가 학교에서 있었던 일 다 말했는데 오빠가 그거 듣고 걔 이름 물어보길래 말해주니까 온동네에 걔 찾아다녀서 걔한테 한번만 더 내 동생 괴롭히면 가만 안둔다고 함 그때 이후로 걔 나 한번도 안 건듦 이럴때 생각해보면 옆에서 추접스럽게 밥먹는게 한심하다가도 그래도 오빠는 오빠다 싶음

ㅇㅇ오래 전

Best나 쌍둥인데 원래 셋쌍둥이였음 엄마가 8년동안 병원다니면서 주사맞고 그러다가 셋쌍둥이 생겨서 가족들 다 좋아했는데 나중에 의사가 지금 세명 다 위험하다고 한명은 포기해야 된다고 했대 우리 태명이 하늘 바다 별이 였는데 그 셋째가 별이였어 최근에 할머니집에서 어릴때 앨범보다가 엄마가 별이한테 쓴 편지 우연히 봤는데 못지켜줘서 미안하다고, 더 좋은 곳, 더 좋은 부모한테 태어나라고 써있어서 할머니한테 뭐냐고 물어봤더니 그때서야 알려주심 ㄹㅇ안지 몇개월안됨 엄빠 앞에서는 티 안내고 있긴한데 쌍둥이 동생이랑 만약 우리가 셋쌍둥이였으면 어땠을까 이런 얘기 종종 함

ㅇㅇ오래 전

Best나 외동인데 어느날 서운한 말을 들었어..외동은 싸가지 없댔나? 또 좀 이기적인거 같대... 심지어 어떤 앤 엄마아빠 돌아가시면..뭐 이러더라..걔네는 생각없이 말한 것 같아도 뭐 외동이면 이기적이다 이런 편견이나 함부로 부모님 이야기 안 하면 좋겠어

ㅇㅇ오래 전

Best솔직히 언니나 오빠 여동생에 비해서 남동생은 ㄹㅇ 도움 1도 안되지 않냐

쓰니오래 전

유치원때인가 그때 젤리 먹으려고 할때마다 동생이 탐내서 유치원생만 먹을수 있는 젤리라고 뻥치고 내가 다 먹어버림.. 초등학교 들어가서도 똑같이 했었는데 늦었지만 미안하다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언니있는애들졸부럽

ㅇㅇ오래 전

옛날에 집이 좀 좁아서 중 1때까지 오빠랑 같은 침대쓰고 맨날 붙어다녀서 그런가 스킨쉽도 편하게 하고 오빠가 나를 많이 아낌 초딩때 괴롭힘당하면 오빠가 나서주고 아 물론 밥먹을때나 숨쉴때마다 정떨어지기는 한데 그래도 힘든일 있을때나 돈이 필요할때는 참 좋더라 의지도 되궁,,,솔직히 막 오빠밉다 정나미떨어진다하는데 ㄹㅇ 찐 내 편이다 라고 느끼는 순간부터 그렇게 미워하지는 못하겠더라ㅋㅋ이제는 오빠를 존경하지ㅋㅋㅋ우리 오라비 고3 우째 버텼냐,,,,

ㅇㅇ오래 전

성인 언니들 있는 친구들 부러움...난 남자 쌍둥이....애들이 그정도면 편타이상 잘생겼다고 그러는데 진심 혐오스러움 쌍커풀 진한기린같아보여 ㅅㅂ

ㅇㅇ오래 전

자매끼리 안 친한 집 은근 많네....? 난 동생 짜증날 때도 많이 있긴 한데 그래도 너무 좋음... 애니 싫다면서 결국 스며들어서 같이 보고, 아이돌도 같은 아이돌 좋아해서 같이 콘서트 다니고, 방구석에서 콘서트 하고 둘이 은근 안 맞는 것 같은데 싸워도 2~3분이면 서로 풀어지고 옛날엔 못 느꼈는데 요즘 확실히 좋다고 느끼는 중

ㅇㅇ오래 전

오빠4명있는데 엄마아빠가 딸 너무 간절하게 원하고있었어서 오빠들 가정교육&동생한테 얼마나 잘해야하는지 이런거 개빡시게 가르치고ㅋㅋㅋ나 되게 공주같이 키우셨는데 다행히도 내가 애교좀있고 예의도 오빠들보고 배워서 엄마아빠 완전 뿌듯해하심...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울언니가 좀 뇌에 뭐가 안 좋게 태어났거든? 막 장애가 있거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불치병인데 밖으로는 티가 안남 근데 공감능력이나 사람 간의 대화기술 이런 게 좀 떨어지거든 그래서 왕따도 많이 당했고...그런 게 쌓이다보니깐 공부도 잘못해서 안 좋은 특성화고 갔단 말임 제빵한다고 갔다가 자기 체질이랑 특성이랑 너무 안 맞아서 대학가서 다른 쪽으로 가려는 중인데 내가 공부를 좀 곧잘 하는 편이라 할머니든 가족들이든 나한테 너무 기대가 큼 나도 공부열정이 있긴 한데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거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당연히 내 성격상으로만 봐도 난 열심히도 할 거고 좋은 성적도 받아야겠는데 너무 부담되고 걱정되다보니깐 수행 하나에도 목숨을 거는데 체육수행같은 건 조카 재능이잖음... 체육에 재능없어서 죽도록 하는 데도 안되거든...성적 관련이면 작은 거라도 목숨을 걸다보니깐 더 스트레스받고 모든 게 다 걱정이야...

ㅇㅇ오래 전

외동인데 외동의 장점이자 단점은 이거임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동시에 부모님의 기대 또한 독차지하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때는 바야흐로 내가 초등학생 때 오빠랑 같이 놀이터에서 놀았는데 내 또래 남자애가 계속 시비 털길래 개빡쳐서 삼다수 빈 깡 통으러 걔한테 던지니까 울면서 부모님을 데려옴... 그렇게 난 걔네 부모님한테 혼났고 난 서러워서 울고 있는데 오빠 새끼는 그냥 무시하고 놀더라 그때 오빠 친구가 나한테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조카 더 서럽더라... 결론은 그냥 있으나 마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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