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헤어지자고 했지만

으엉엉엉엉2021.04.21
조회6,601

성향이 안맞아서
안될거같아서
오빠는 빨리 결혼도 해야할 나이고
내가 헤어지자 했지만
오빠는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싶어
잊으라고 주위에서 소개팅 해줘서
좋은사람이라 만나봐도
어짜피 다시 우리는 못만날거 알고
다시 연락도 안올거고
연락와도 못만나겠지만
새로운 사람 만나서
오빠를 잊기가 싫다
더 오래 추억하고 싶어
그만큼 많이 좋아했는데...
소개팅을 해도 처음에 오빠 만났을때가
더 생각나고
미치겠다
오빠는 내생각 안하겠지만...
그냥 나는 이렇게 지내고 있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