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놀뭐에 SG워너비가 나와서사람들이 방송 보면서 좀 놀랐던 부분이 있는데그건....김진호 김진호가 '불후의 명곡' 때 진중한 이미지로 많이들 기억해서대중들 머릿속 김진호는 이런 느낌이었음.그런데어제 겨우 두살 형인 이석훈과 김용준 둘이서 무슨 잘자란 아들 보듯 김진호를 보는 걸 보고많은 사람들이 기분 좋은 혼란함을 경험함ㅋㅋㅋ날아다니는 막둥이에 눈마주치고 씨익 웃는 두형들ㅋㅋㅋ근데 사실 김진호는 데뷔 때부터 확신의 사랑둥이 막내였음 형 꼭 끌어안고 뽀뽀도 하고 이상한 춤도 추고 형아한테 달려가서 폭 안겨서 쓰담쓰담받고 고음불가 개그 하고 쑥스러워서 형아 뒤에 숨고 스탭들이랑 형들 앞에서 재롱부림 하여튼 엄청난 사랑둥이 막내였음 (방송을 안타서 다들 모름ㅠㅠ큐ㅠㅠ)마무리는...이 짤로 용준형아 옆에 앉아 있다가 졸려서 하품하다가 카메라랑 눈마주치고 눈찡긋 (2004년 19살 진호) 35
사랑둥이였던 김진호
이번에 놀뭐에 SG워너비가 나와서
사람들이 방송 보면서 좀 놀랐던 부분이 있는데
그건....김진호
김진호가 '불후의 명곡' 때 진중한 이미지로 많이들 기억해서
대중들 머릿속 김진호는 이런 느낌이었음.
그런데
어제 겨우 두살 형인 이석훈과 김용준 둘이서
무슨 잘자란 아들 보듯 김진호를 보는 걸 보고
많은 사람들이 기분 좋은 혼란함을 경험함ㅋㅋㅋ
날아다니는 막둥이에 눈마주치고 씨익 웃는 두형들ㅋㅋㅋ근데 사실 김진호는 데뷔 때부터 확신의 사랑둥이 막내였음
형 꼭 끌어안고 뽀뽀도 하고
이상한 춤도 추고
형아한테 달려가서 폭 안겨서 쓰담쓰담받고
고음불가 개그 하고
쑥스러워서 형아 뒤에 숨고
스탭들이랑 형들 앞에서 재롱부림
하여튼 엄청난 사랑둥이 막내였음 (방송을 안타서 다들 모름ㅠㅠ큐ㅠㅠ)
마무리는...이 짤로
용준형아 옆에 앉아 있다가 졸려서 하품하다가
카메라랑 눈마주치고 눈찡긋
(2004년 19살 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