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사소한걸로 다투다가 도대체 누가 맞는지 헷갈려서 의견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아침에 아이가 빵을 먹다가 흘렸어요. 그래서 남편이 청소기를 돌리고 스팀청소기도 돌렸어요.진공청소기에서 다 못 빨아들인 게 스팀청소기에 걸리는 것 같아서 휴지로 닦았어요. 오늘 남편이 평소보다 애정표현도 좀 무뚝뚝한 거 같길래, 장난 삼아서 혼자 you're welcome 이라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남편이 저에게 생색낸다고 하면서 화를 내고, 저희 2살짜리 아들에게 저런 여자 만나지 말라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생색내는, 그런 말을 하는 사고방식이 맘에 안든다고 하네요. 저는 아직 가치관 형성도 제대로 안 된 애에게 저런 말 하고 있는 것도 정말 화가 나는데요.부모에 대한 안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도 있어서요.. you're welcome 이라고 말한 것이 생색인가요? 제가 잘 못 한 것인가요?
남편에게 you're welcom 이라고 말한게 그렇게 생색내는 거였을까요?
아침에 아이가 빵을 먹다가 흘렸어요. 그래서 남편이 청소기를 돌리고 스팀청소기도 돌렸어요.진공청소기에서 다 못 빨아들인 게 스팀청소기에 걸리는 것 같아서 휴지로 닦았어요.
오늘 남편이 평소보다 애정표현도 좀 무뚝뚝한 거 같길래, 장난 삼아서 혼자 you're welcome 이라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남편이 저에게 생색낸다고 하면서 화를 내고, 저희 2살짜리 아들에게 저런 여자 만나지 말라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생색내는, 그런 말을 하는 사고방식이 맘에 안든다고 하네요.
저는 아직 가치관 형성도 제대로 안 된 애에게 저런 말 하고 있는 것도 정말 화가 나는데요.부모에 대한 안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도 있어서요..
you're welcome 이라고 말한 것이 생색인가요? 제가 잘 못 한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