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이에게,
지민아 나는 너한테 이렇게 말해주고싶어.
“모든 사람과 잘 지내려고, 사랑과 인정을 받으려고애쓸 필요는 없어.”
인터뷰 내용이나 멤버들과 같이 지내는 모습들을 볼때면 너는 항상 남들을 챙겨주는 성격이고 남들에게 배려하고 양보하는 성격이 몸에 베여있더라고. 그도 그럴것이 동생이 있어서 더 세심하고 배려심이 많은 걸지도 몰라. 그런데 요즘 네가 인터뷰하는 내용들을 보면 관계들의 결핍과 부족함들을 느끼고 있는거같이 느껴져.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으려고, 잘 지내려고 너무 자신을 상처 주면서까지 애쓰지 않아도 되. 지민이 너는 지금도 내게,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특별한 존재니까. 우리 모두는 인간이기에, 끝없이 넘어지고 실수하고, 때론 다치곤 하지만 또다시 일어나 인생이라는 커다란 여정을 하곤 하니까. 나도 예전에는 지민이 너처럼 관계가 지쳤을 때가 있었던 것 같아. 한 일년 전인가..? 자신이 아무리 애쓰고 노력해도 10명중 8명은 자신에게 관심이 없고 1명은 자신을 싫어하고 나머지 1명만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말이 있듯 사람간의 관계는 정말 꼬여있는 실타래같이 복잡하고 어려운 것 같아. 내가 노력해도 내가 좋아하는 친구는 다른 친구와 더 친하고, 노력해도 친구가 될 수 없기도 하고,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나를 필요로 하지 않았을때, 떠나갔을 때 나는 세상이 무너지는 듯 했어. 미움받을 용기가 좁쌀만큼도 없었던거지. 나는 그 당시에 남들의 눈치를 상당히 많이 봤어. 좀 튀는 옷을 입으면 하루종일 남들의 눈치를 볼만큼. 생각도 많았던 것 같아. 내가 이런 행동 생각 말을 하는게 옳을까. 남들이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 이런 생각들의 잠못들때가 많았어. 친구들이 나를 빼고 귓속말을 할때 나의 뒷담화를 하는건 아닌가 생각하며 나의 대한 당당함과 자신감도 없었어. 가장 하찮게 생각했고, 잘난 구석이 없어보였어. 남들과 끊임없이 비교했으니 당연한 결과였지. 하지만 내가 보기에 정말 하찮고 못난 모습일때도 내 옆에는 항상 누군가가 내가 날 찾게 기다려주고 있더라. 그때 이렇게 깨달은 것 같아.
“모든 사람들에게 괜찮은 사람일 필요는 없어.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가 되려 노력만 하자” 라고.
그러니까 지민이 너도 힘을 빼고 내려놓았으면 좋겠다. 스스로를 자책하지도 말고 책망하지도 말아줬음 해. 지민이 너는 네가 뭘 해서 이래서 좋은 게 아니라 존재 자채가 사랑스럽고 좋으니까. 그리고 너의 그 우유부다한 성격이 싫었다고 하지만 나는 너의 그런 모습도 좋아. 자기 주관이 확고하고 옳고 그름이 확고한 사람도 나름의 고충이 있을테니까. 너의 우유부단한 성격은 공감을 잘한다, 상대방의 마음을 세심하게 알아차린다는 말로도 바꿀 수 있잖아. 네 주위에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아. 그도 그럴것이 네가 좋은 사람이니까 주위에 그런 사람들이 있는거겠지. 내 곁에는 멤버들도 있고 전세계에 아미도 있고 친구들, 부모님, 동생이 있다는걸 있지 말아주라. 너에게 조금은 편하게 대해도 되. 너를 다독여주고 너의 마음이 어떤지 세심하게 보듬어줘. 남들이 아닌 네가 일 순위였으면 해.
네가 걷고있을 인생이라는 길에 힘든 일도 있을테고 넘어지기도 할테지만 나와 아미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꽃으로, 영영 시들지 않는 꽃으로 기억되어 꽃길만을 걷었으면 좋겠어!❤️ (내 이런 글이 너의 상황에 조금의 위로도 될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최대한 진심을 담아서 써봤으니까 읽어주길 바래. 난 네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는 마음으로 썼어.)
지민이에게
지민아 나는 너한테 이렇게 말해주고싶어.
“모든 사람과 잘 지내려고, 사랑과 인정을 받으려고애쓸 필요는 없어.”
인터뷰 내용이나 멤버들과 같이 지내는 모습들을 볼때면 너는 항상 남들을 챙겨주는 성격이고 남들에게 배려하고 양보하는 성격이 몸에 베여있더라고. 그도 그럴것이 동생이 있어서 더 세심하고 배려심이 많은 걸지도 몰라. 그런데 요즘 네가 인터뷰하는 내용들을 보면 관계들의 결핍과 부족함들을 느끼고 있는거같이 느껴져.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으려고, 잘 지내려고 너무 자신을 상처 주면서까지 애쓰지 않아도 되. 지민이 너는 지금도 내게,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특별한 존재니까. 우리 모두는 인간이기에, 끝없이 넘어지고 실수하고, 때론 다치곤 하지만 또다시 일어나 인생이라는 커다란 여정을 하곤 하니까. 나도 예전에는 지민이 너처럼 관계가 지쳤을 때가 있었던 것 같아. 한 일년 전인가..? 자신이 아무리 애쓰고 노력해도 10명중 8명은 자신에게 관심이 없고 1명은 자신을 싫어하고 나머지 1명만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말이 있듯 사람간의 관계는 정말 꼬여있는 실타래같이 복잡하고 어려운 것 같아. 내가 노력해도 내가 좋아하는 친구는 다른 친구와 더 친하고, 노력해도 친구가 될 수 없기도 하고,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나를 필요로 하지 않았을때, 떠나갔을 때 나는 세상이 무너지는 듯 했어. 미움받을 용기가 좁쌀만큼도 없었던거지. 나는 그 당시에 남들의 눈치를 상당히 많이 봤어. 좀 튀는 옷을 입으면 하루종일 남들의 눈치를 볼만큼. 생각도 많았던 것 같아. 내가 이런 행동 생각 말을 하는게 옳을까. 남들이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 이런 생각들의 잠못들때가 많았어. 친구들이 나를 빼고 귓속말을 할때 나의 뒷담화를 하는건 아닌가 생각하며 나의 대한 당당함과 자신감도 없었어. 가장 하찮게 생각했고, 잘난 구석이 없어보였어. 남들과 끊임없이 비교했으니 당연한 결과였지. 하지만 내가 보기에 정말 하찮고 못난 모습일때도 내 옆에는 항상 누군가가 내가 날 찾게 기다려주고 있더라. 그때 이렇게 깨달은 것 같아.
“모든 사람들에게 괜찮은 사람일 필요는 없어.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가 되려 노력만 하자” 라고.
그러니까 지민이 너도 힘을 빼고 내려놓았으면 좋겠다. 스스로를 자책하지도 말고 책망하지도 말아줬음 해. 지민이 너는 네가 뭘 해서 이래서 좋은 게 아니라 존재 자채가 사랑스럽고 좋으니까. 그리고 너의 그 우유부다한 성격이 싫었다고 하지만 나는 너의 그런 모습도 좋아. 자기 주관이 확고하고 옳고 그름이 확고한 사람도 나름의 고충이 있을테니까. 너의 우유부단한 성격은 공감을 잘한다, 상대방의 마음을 세심하게 알아차린다는 말로도 바꿀 수 있잖아. 네 주위에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아. 그도 그럴것이 네가 좋은 사람이니까 주위에 그런 사람들이 있는거겠지. 내 곁에는 멤버들도 있고 전세계에 아미도 있고 친구들, 부모님, 동생이 있다는걸 있지 말아주라. 너에게 조금은 편하게 대해도 되. 너를 다독여주고 너의 마음이 어떤지 세심하게 보듬어줘. 남들이 아닌 네가 일 순위였으면 해.
네가 걷고있을 인생이라는 길에 힘든 일도 있을테고 넘어지기도 할테지만 나와 아미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꽃으로, 영영 시들지 않는 꽃으로 기억되어 꽃길만을 걷었으면 좋겠어!❤️ (내 이런 글이 너의 상황에 조금의 위로도 될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최대한 진심을 담아서 써봤으니까 읽어주길 바래. 난 네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는 마음으로 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