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사이에 다만 금집만 자랑하려 들고 좋은 꿈 중에 옥같은 산이 무너지는 것을 깨닷지 못하는 고나
1817
0079계묘월
1896 상효동 上六. 城復于隍. 勿用師. 自邑告命. 貞吝. 象曰. 城復于隍 其命亂也
지천태괘 상효동 작용 성이 무너져 해자로 돌아 간다는 취지 무슨 선량(選良)이든지 낙선(落選)되기 쉽다
구기각(垢其角) 잔뜩 뿔이 난 상태라는 것
교련 176, 狗尾屬豺(구미속시)구미속시라고 개꼬리에 담비 가죽이 붙는다는 취지로서 정승판서가 버린 담비 목도리가 전부다 하기 싫다 해선 결국 나중 개꼬리에 가선 붙었다는 것 겉만 번드름한 의원 지자체장 대통령 그런것 다 개나 하라 이런 취지 겠지...
1896
0057신유(辛酉)일,2022년3월9일이 대선 예정일이다
1953삼효동 六三. 无妄之災. 或繫之牛 行人之得 邑人之災. 象曰. 行人得牛 邑人災也.
무망괘 삼효동 해괘 삼효동, 윤석열이가 국민의힘 들어감 공천받기도 힘들지 않겠어 ...
2022년3월9일이 대선 예정일이다
時 日 月 年 胎
戊 辛 癸 壬 甲 (乾命 0세)
子 酉 卯 寅 午 (공망:子丑,辰巳)
79 69 59 49 39 29 19 9
辛 庚 己 戊 丁 丙 乙 甲
亥 戌 酉 申 未 午 巳 辰
지자체 선거일
時 日 月 年 胎
丙 乙 乙 壬 丙 (乾命 0세)
子 酉 巳 寅 申 (공망:午未,辰巳)
72 62 52 42 32 22 12 2
癸 壬 辛 庚 己 戊 丁 丙
丑 子 亥 戌 酉 申 未 午
1817임인년
0094을사(乙巳)월
1911삼효동 천산둔괘 삼효동 계둔유질 축신첩 길 작용
교련191 絶無所好(절무소호)
절단되어 좋아할것이 없다 절무수호이다
1911
0098 을유(乙酉)일
2009 오효동九五. 莧陸. 夬夬中行 无咎. 象曰. 中行无咎 中未光也.
六五. 喪羊于易 无悔. 象曰. 喪羊于易 位不當也.
현륙쾌쾌 마당 바닥, 자리공 독초를 핡고선 켁켁 거린다는 것
자리가 공(空=구멍)할정도 뚫어질 정도로 여성 하초(下草)가 독하다는 취지 처(妻)자리 직장(職場) 자리가 그 독하게 나댄다는 뜻이니 좋겠어 ...
핡지를 말고 맞추어선 행위를함 무구 탈이 없다 의도대로 해탈을 한다
. 象曰. 中行无咎 中未光也. 생긴 상태를 그려 말해본다면 中行无咎는 일월오미하는 달에 맞춰선 광채롭게 하는 거다 ,中未 =달에 맞추는 방법이 그 생긴 상태가 光=사타구니 돌아가는 상간에 세로다지 입이 있는데 너무 커다란 남근석 양물이 들이 닥치는지라 그래 또아리를 측면에서봄 하나일자가 된다 또아리를 써선 받으리라 이런 취지임 也=현관문여는 키 열쇄 소이 그것이 문의 해답이다 이런말 ,... 그러니깐 달에 해당하는 처자리 직장 자리가 너무 큰 비대해진 양물 못받아 들이겠다 이런 뜻으로 맞질 않는 거지 ..지자체 받아드리는 처자리는 작은 연장이나 받을 내기지 대선 처자리 찾는 커진 연장은 못 받아드린다 이런 말...
六五. 喪羊于易 无悔. 象曰. 喪羊于易 位不當也.
거래하는 장마당에서 양을 역량 만큼 잃는다 후회가 없다 羊= 선여산도우약선추라고 산봉오리도 넘어지고 임금님도 어퍼진것 아닌가
喪=로또복권 기계에서 공굴러 나오듯 주봉이 어퍼져선 나와선 교체된 것이 무회라
无悔= 겹동테가 끼워지듯 잘돌아가는 방아갓 차린모습 구슬달린 방망이와 곰배정자 병정꽃 발정이 나선 누여진 지어미다 이런 글자임 ,
이명조는 상관(傷官)격(格)으로 투간(透干)된 모습인데 재성(財性)이 좌지(坐支)에 건록(建祿)을 얻고 상관(傷官)이 월령(月令)에 록(祿)을 얻어선 관성(官性)진(辰)을 먹이로 물은 형국으로 매우 구성이 잘된 명조(命條)이다
근데 을사(乙巳)월 을유(乙酉)일을 만난다면 상관(傷官) 경쟁자(競爭者) 비겁(比劫) 식신(食神)이 투간(透干)된 것이고 본국 재(財)록지(祿支)가 인성(印性)반합(半合)을 짓는데 힘을 쏟을 거란 거지 그렇담 재성(財性)건록(建祿)지(支)가 돌변한 것 아닌가 예전에 록(祿)추락함 죽는다는 말이 있듯이 아 재성(財性)에 록이 추락하는 데 재성은 직장 터전 상징인데 어이 직장을 보존 하겠는가를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한다 할거다
원희룡, 예로부터 룡룡자쓰고 왕천하 하는 자 없다 했다
원희룡, 예로부터 룡룡자쓰고 왕천하 하는 자 없다 했다
원희룡(元喜龍, 1964년 2월 14일 -
時 日 月 年 胎
壬 癸 丙 甲 丁 (乾命 58세)
子 巳 寅 辰 巳 (공망:午未,寅卯)
77 67 57 47 37 27 17 7
甲 癸 壬 辛 庚 己 戊 丁
戌 酉 申 未 午 巳 辰 卯
지금 임(壬)대운에 와 있다
대정수 : 1785 剝. 不利有攸往.
彖曰. 剝. 剝也. 柔變剛也. 不利有攸往 小人長也. 順而止之 觀象也. 君子尙消息盈虛 天行也.
象曰. 山附于地. 剝. 上以厚下安宅.
六三. 剝之无咎. 象曰. 剝之无咎 失上下也.
九三. 艮其限 列其夤 厲薰心. 象曰. 艮其限 危薰心也.
산지박괘 삼효동 박지무구 실 상하전후좌우 야이다
명겸 이용행사 정읍국이 첸지된걸 말한다
85복괘 삼효동 빈복
六三. 頻復. 厲. 无咎. 象曰. 頻復之厲 義无咎也.
六四. 中行獨復. 象曰. 中行獨復 以從道也
빈복으로 보는 것 아니라 박괘가 전복되면 삼효가 복괘 사효가 될터 중행독복으로 보는 것 맞는 것 같다 그래야만 진위뢰괘 귀결괘 원희룡하는 룡괘가 된다 희룡은 백룡이라 하는 취지다 서방이 희방이거든 ...
교련은65, 心中無險事(심중무험사)不怕鬼叫門(불파귀규문) 심중무험사하불박 귀규문이다 귀문관살이 불러선 겁박하지 않는다는 취지
1785 원국(元局)
0016 임대운
1791 삼효동 九三. 良馬逐. 利艱貞. 曰閑輿衞 利有攸往. 象曰. 利有攸往 上合志也.
대축괘 삼효동 양마축 이간정 일한여위 이유유왕 작용 내용은 천산둔괘 삼효동 九三. 係遯. 有疾 厲. 畜臣妾吉. 象曰. 係遯之厲 有疾憊也. 畜臣妾吉 不可大事也.
上九. 肥遯. 无不利. 象曰. 肥遯无不利 无所疑也
계둔유질 축신첩길하다는
대축괘가 첸지되는 걸로 본다면 상효 비둔으로 깊이 은둔 한다는 취지 역상
교련은71, 星移斗轉去舊幻新(성이두전거구환신) 성리두전 거구환신이다
운이 바꿔진다는 취지겠지 ...
1791
0026임인년
1817 六五. 不富以其鄰 利用侵伐 无不利. 象曰. 利用侵伐 征不服也.
지산겸괘 오효동 불부이기린이다
교련 97, 間裡只誇金屋(간리지과금옥)好夢中不覺玉山頹(호몽중불각옥산퇴)
틈사이에 다만 금집만 자랑하려 들고 좋은 꿈 중에 옥같은 산이 무너지는 것을 깨닷지 못하는 고나
1817
0079계묘월
1896 상효동 上六. 城復于隍. 勿用師. 自邑告命. 貞吝. 象曰. 城復于隍 其命亂也
지천태괘 상효동 작용 성이 무너져 해자로 돌아 간다는 취지 무슨 선량(選良)이든지 낙선(落選)되기 쉽다
구기각(垢其角) 잔뜩 뿔이 난 상태라는 것
교련 176, 狗尾屬豺(구미속시)구미속시라고 개꼬리에 담비 가죽이 붙는다는 취지로서 정승판서가 버린 담비 목도리가 전부다 하기 싫다 해선 결국 나중 개꼬리에 가선 붙었다는 것 겉만 번드름한 의원 지자체장 대통령 그런것 다 개나 하라 이런 취지 겠지...
1896
0057신유(辛酉)일,2022년3월9일이 대선 예정일이다
1953삼효동 六三. 无妄之災. 或繫之牛 行人之得 邑人之災. 象曰. 行人得牛 邑人災也.
무망괘 삼효동 해괘 삼효동, 윤석열이가 국민의힘 들어감 공천받기도 힘들지 않겠어 ...
2022년3월9일이 대선 예정일이다
時 日 月 年 胎
戊 辛 癸 壬 甲 (乾命 0세)
子 酉 卯 寅 午 (공망:子丑,辰巳)
79 69 59 49 39 29 19 9
辛 庚 己 戊 丁 丙 乙 甲
亥 戌 酉 申 未 午 巳 辰
지자체 선거일
時 日 月 年 胎
丙 乙 乙 壬 丙 (乾命 0세)
子 酉 巳 寅 申 (공망:午未,辰巳)
72 62 52 42 32 22 12 2
癸 壬 辛 庚 己 戊 丁 丙
丑 子 亥 戌 酉 申 未 午
1817임인년
0094을사(乙巳)월
1911삼효동 천산둔괘 삼효동 계둔유질 축신첩 길 작용
교련191 絶無所好(절무소호)
절단되어 좋아할것이 없다 절무수호이다
1911
0098 을유(乙酉)일
2009 오효동九五. 莧陸. 夬夬中行 无咎. 象曰. 中行无咎 中未光也.
六五. 喪羊于易 无悔. 象曰. 喪羊于易 位不當也.
현륙쾌쾌 마당 바닥, 자리공 독초를 핡고선 켁켁 거린다는 것
자리가 공(空=구멍)할정도 뚫어질 정도로 여성 하초(下草)가 독하다는 취지 처(妻)자리 직장(職場) 자리가 그 독하게 나댄다는 뜻이니 좋겠어 ...
핡지를 말고 맞추어선 행위를함 무구 탈이 없다 의도대로 해탈을 한다
. 象曰. 中行无咎 中未光也. 생긴 상태를 그려 말해본다면 中行无咎는 일월오미하는 달에 맞춰선 광채롭게 하는 거다 ,中未 =달에 맞추는 방법이 그 생긴 상태가 光=사타구니 돌아가는 상간에 세로다지 입이 있는데 너무 커다란 남근석 양물이 들이 닥치는지라 그래 또아리를 측면에서봄 하나일자가 된다 또아리를 써선 받으리라 이런 취지임 也=현관문여는 키 열쇄 소이 그것이 문의 해답이다 이런말 ,... 그러니깐 달에 해당하는 처자리 직장 자리가 너무 큰 비대해진 양물 못받아 들이겠다 이런 뜻으로 맞질 않는 거지 ..지자체 받아드리는 처자리는 작은 연장이나 받을 내기지 대선 처자리 찾는 커진 연장은 못 받아드린다 이런 말...
六五. 喪羊于易 无悔. 象曰. 喪羊于易 位不當也.
거래하는 장마당에서 양을 역량 만큼 잃는다 후회가 없다 羊= 선여산도우약선추라고 산봉오리도 넘어지고 임금님도 어퍼진것 아닌가
喪=로또복권 기계에서 공굴러 나오듯 주봉이 어퍼져선 나와선 교체된 것이 무회라
无悔= 겹동테가 끼워지듯 잘돌아가는 방아갓 차린모습 구슬달린 방망이와 곰배정자 병정꽃 발정이 나선 누여진 지어미다 이런 글자임 ,
교련은 길해선 74,鳳毛濟美麟趾呈祥(봉모제미인지정상)
봉황의 털 가지런해 아름다우니 기린의 발자국은 상서로움을 드린다
봉황기린 그뭐 용봉탕식으로 뜻은 번드름 하네 ... 봉모는 미인 음모고 기린 발자국은 사내넘 연장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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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 日 月 年 胎
壬 癸 丙 甲 丁 (乾命 58세)
子 巳 寅 辰 巳 (공망:午未,寅卯)
이명조는 상관(傷官)격(格)으로 투간(透干)된 모습인데 재성(財性)이 좌지(坐支)에 건록(建祿)을 얻고 상관(傷官)이 월령(月令)에 록(祿)을 얻어선 관성(官性)진(辰)을 먹이로 물은 형국으로 매우 구성이 잘된 명조(命條)이다
근데 을사(乙巳)월 을유(乙酉)일을 만난다면 상관(傷官) 경쟁자(競爭者) 비겁(比劫) 식신(食神)이 투간(透干)된 것이고 본국 재(財)록지(祿支)가 인성(印性)반합(半合)을 짓는데 힘을 쏟을 거란 거지 그렇담 재성(財性)건록(建祿)지(支)가 돌변한 것 아닌가 예전에 록(祿)추락함 죽는다는 말이 있듯이 아 재성(財性)에 록이 추락하는 데 재성은 직장 터전 상징인데 어이 직장을 보존 하겠는가를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한다 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