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K 그룹에서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영어 유치원에서 2020년3월부터 영어강사로 일한 근로자입니다.
거기 관리자인 실장,부원장의 횡포였습니다.
1.실장은 소리를 잘 지르지만 내년의 선생님 계약을 위해서 참아야한다는 이야기를 선생님께 들었고, 또 다른 선생님은 왕따를 당했다는 이야기도 들었음.이 모든 과정을 참고 견뎌야 내년에 계약을 할수있음.
2.부원장 말을 가리지 않고,막말과 폭언을 서슴지 않음. 특히 임신을 하고 난뒤에 언어폭력이 심해짐.‘왜 오늘 당당하냐?’ {임신하고 신장결석으로 입원하고 돌아온후} 선생님은 미안한게 없냐 전혀 미안한게 보이지 않는다. , 말투가 마음에 안든다. 숨소리도 그렇게 내지마라, 단어 하나에 또 빡쳤다, 그따위로 일하냐 )
3.부원장은 실제로 내가 하지 않은일에 대해서 학부모님과 다른선생님께 모함을 함.
4.코로나가 유행이라 미열에도 무조건 병원가야 하던 그때, 아침에 몸살기운이 심해 너무 아파서 응급차에 실려가는데.. 코로나는 아니지만 오늘은 절대 출근하지말고 집에가라고 대중교통도 안된다고 했는데 출근안한다고 .. 관리자들 .다른 선생님들은 열이 나도 출근하는데 왜 안하냐고.. (유치원에 코로나 옮겨도 된다는건가요?)
5.임신해서 검사받고 신장이 아파서 병원가고 하는데.. 신장결석으로 입원까지 했는데..그걸로 나를 불러서 도대체 사람들한테 미안한 기색이 없다며.. 따로 불러 이야기한 부원장
6.신장결석으로 입원하고 더 쉬라는 병원의 만류에도 입원하는 내내 연락해서 ‘누구 이름텍이 어디있냐’ ‘왜 전화를 안받냐’ 등등.. 초음파 치료 받고 와도 연락이 안된다고 전화가 옴. 입원 더 못하고 출근했더니.. 한달만 더 일하면 퇴직금 줘야하니까 그게 아까워서 나한테 ‘선생님은 아기가 안소중해요?’ ‘ 아기가 그러다 큰일나면 어쩌려고 그래요?’ ‘여기 뭐가 있어서 계속 있으려고 그래요?’ ‘등등 아기에 대해 말하며 비웃음.
7.나라에서 노동법에 적혀있는 내용인 임신한 근로자에게 정기검사는 무조건 가게해줘야 한다는 내용이 있는데도 자기들은 바쁘니까 나보고 사람 구해놓고 갔다오라고 함. 결국 병원 못갔음.
8.임신을 하고난후 , 겨울에 우리집에서 걸어서 10분인 거리를 두고, 차를 타고 지하철,버스를 이용해야 하며 1차 운행이 아닌 1차,2차 운행을 해야 하는 코스로 바꿈.간식도 1번이 아닌 2번으로 바꿈.(이때 유치원에서 하혈도 해서 실제로 굉장히 힘든때였음)
9.직장내 왕따, 괴롭힘을 지속적으로 함( 전제문자에 질책하는 내용과 학부모님께서 주신 간식을 나만빼고 먹음)
10.월급명세서를 1년동안 받지 못했음. 요청은 했지만, 받지못함. (노동부 진정서를 낸후, 유치원의 반응이 법적으로 문제가 안된다는 내용)
11.휴게시간이 없는 유치원에서 화장실을 다녀오면 눈치를 주고, 자리에 앉아있다는 이유를 눈치를 줌.
12.노동부 고발후 받은 근태조사는 명확하지 않은 내용까지 포함하고 있음. (유치원의 반응은 다른 사람과 헷갈렸다. 보고 수정해서 보내라는 반응을 보임)
이건 요약한 내용이며, 실제로는 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저는 정신과도 다녀올 정도로 힘들었고, 하혈까지 할 정도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컸습니다. 그러나 유치원에서는 지금도 아무런 사과도 없습니다. 너무 억울하여 글을 적습니다. 임산부에게 이렇게 부당한 대우를 하고 아직도 미안하다는 말도 하지 않는 유치원이 아이들에게 인성이 제일 중요하다는 명문 영어 유치원이라고 한다면.. 그리고 제가 낳은 아이가 다닐 유치원이라고 생각하면 너무 끔찍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바쁘시겠지만, 국민 청원을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임산부 갑질,폭언,직장내 따돌림 등으로 글 올립니다. 꼭 읽어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K 그룹에서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영어 유치원에서 2020년3월부터 영어강사로 일한 근로자입니다.
거기 관리자인 실장,부원장의 횡포였습니다.
1.실장은 소리를 잘 지르지만 내년의 선생님 계약을 위해서 참아야한다는 이야기를 선생님께 들었고, 또 다른 선생님은 왕따를 당했다는 이야기도 들었음.이 모든 과정을 참고 견뎌야 내년에 계약을 할수있음.
2.부원장 말을 가리지 않고,막말과 폭언을 서슴지 않음. 특히 임신을 하고 난뒤에 언어폭력이 심해짐.‘왜 오늘 당당하냐?’ {임신하고 신장결석으로 입원하고 돌아온후} 선생님은 미안한게 없냐 전혀 미안한게 보이지 않는다. , 말투가 마음에 안든다. 숨소리도 그렇게 내지마라, 단어 하나에 또 빡쳤다, 그따위로 일하냐 )
3.부원장은 실제로 내가 하지 않은일에 대해서 학부모님과 다른선생님께 모함을 함.
4.코로나가 유행이라 미열에도 무조건 병원가야 하던 그때, 아침에 몸살기운이 심해 너무 아파서 응급차에 실려가는데.. 코로나는 아니지만 오늘은 절대 출근하지말고 집에가라고 대중교통도 안된다고 했는데 출근안한다고 .. 관리자들 .다른 선생님들은 열이 나도 출근하는데 왜 안하냐고.. (유치원에 코로나 옮겨도 된다는건가요?)
5.임신해서 검사받고 신장이 아파서 병원가고 하는데.. 신장결석으로 입원까지 했는데..그걸로 나를 불러서 도대체 사람들한테 미안한 기색이 없다며.. 따로 불러 이야기한 부원장
6.신장결석으로 입원하고 더 쉬라는 병원의 만류에도 입원하는 내내 연락해서 ‘누구 이름텍이 어디있냐’ ‘왜 전화를 안받냐’ 등등.. 초음파 치료 받고 와도 연락이 안된다고 전화가 옴. 입원 더 못하고 출근했더니.. 한달만 더 일하면 퇴직금 줘야하니까 그게 아까워서 나한테 ‘선생님은 아기가 안소중해요?’ ‘ 아기가 그러다 큰일나면 어쩌려고 그래요?’ ‘여기 뭐가 있어서 계속 있으려고 그래요?’ ‘등등 아기에 대해 말하며 비웃음.
7.나라에서 노동법에 적혀있는 내용인 임신한 근로자에게 정기검사는 무조건 가게해줘야 한다는 내용이 있는데도 자기들은 바쁘니까 나보고 사람 구해놓고 갔다오라고 함. 결국 병원 못갔음.
8.임신을 하고난후 , 겨울에 우리집에서 걸어서 10분인 거리를 두고, 차를 타고 지하철,버스를 이용해야 하며 1차 운행이 아닌 1차,2차 운행을 해야 하는 코스로 바꿈.간식도 1번이 아닌 2번으로 바꿈.(이때 유치원에서 하혈도 해서 실제로 굉장히 힘든때였음)
9.직장내 왕따, 괴롭힘을 지속적으로 함( 전제문자에 질책하는 내용과 학부모님께서 주신 간식을 나만빼고 먹음)
10.월급명세서를 1년동안 받지 못했음. 요청은 했지만, 받지못함. (노동부 진정서를 낸후, 유치원의 반응이 법적으로 문제가 안된다는 내용)
11.휴게시간이 없는 유치원에서 화장실을 다녀오면 눈치를 주고, 자리에 앉아있다는 이유를 눈치를 줌.
12.노동부 고발후 받은 근태조사는 명확하지 않은 내용까지 포함하고 있음. (유치원의 반응은 다른 사람과 헷갈렸다. 보고 수정해서 보내라는 반응을 보임)
이건 요약한 내용이며, 실제로는 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저는 정신과도 다녀올 정도로 힘들었고, 하혈까지 할 정도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컸습니다. 그러나 유치원에서는 지금도 아무런 사과도 없습니다. 너무 억울하여 글을 적습니다. 임산부에게 이렇게 부당한 대우를 하고 아직도 미안하다는 말도 하지 않는 유치원이 아이들에게 인성이 제일 중요하다는 명문 영어 유치원이라고 한다면.. 그리고 제가 낳은 아이가 다닐 유치원이라고 생각하면 너무 끔찍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바쁘시겠지만, 국민 청원을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AFuGj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