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20대 영페미가 개노답인 이유

쓰스니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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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영페미는 자신들의 적대 집단인 '한남'들을 극복하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과연 그럴까?
이들이 이념적으로 얼마나 건전한지 평가하기 위해 실제로 이들의 소원대로 여성위주로 이루어진 가상 국가를 만들어본다고 하자.그럼 다음의 문제가 발생한다.
1. 출생률 문제 처음에 여성 만으로 이루어진 국가를 이루려고 할텐데 우선 이건 시도 처음부터 안된다. 알다시피 여자와 남자가 있어야 인구 증식/유지가 가능한 건 가능한 건 사실이다. 즉, 실제적으로는 노동을 면제받은 남성 '종마' 계층이 생겨날 것이다. 그런데 이들이 열심히 인구 증식을 한다해도 인구 생산에는 문제가 있다. 여성 위주의 구조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결국 이념에 따라 '종마'가 아닌 남성을 '살남' 해야할텐데, 그러면 스스로 인구 증가율을 꺾는 일 밖에 안 된다. 결국, 국력을 떠받치는 인구 유지가 힘들게 된다.
2. 육체노동 문제 제 아무리 ai 시대라고 할지라도 육체노동이 필요한 직업들은 많다. 예를들어, 교통서비스를 위해서 철도 입환을 한다고 하는데, 현재 자동화가 안되어서, 그야말로 힘과 육체기술로 해야 하는 실정이다.  근데 알다시피 여성의 육체노동 종사율은 절망적이기 그지없다. 심하면 아얘 해당 직군에 여자가 없는 경우도 존재한다.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 이들을 고용해야 할 것인데, 이러면 경제력의 많은 부분이 이런 '육체노동을 할 줄 아는 여자'들에게 부어지게 될 것이다. 이런 인력에 인건비는 부르는 게 값이 되겠지...
3. 국방문제 이념 문제 상으로 여성 상위 시대에 국방은 천시받는 일이 될 가능성이 높다. 지금 소위 영페미들이 보여주는 행태도 그렇고..... 근데 만약 주변에 '강간국(?)' 이라는 나라가 나타나서 여자들을 성노예로 끌고가서 첩으로 만들고 영토를 차지해서 자원을 빼가려고 한다고 하자.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해서든 방위 조직인 군대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알다시피 영페미가 인식하는 군대의 위상은 낮으니, 이러한 이념에 따라서 군대의 사회적 위상은 낮은데 무장 수준은 '강간국'을 제압할 만큼 세야 한다. 결국 전쟁 억제를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쳐도 이들의 대우는 좋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그런데 대우가 좋지 못한 군대가 강력한 무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 이들은 어느 날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여성 상위 시대에 나는 노예같이 사는데... 확 갈아엎어?'   이런 생각이 행동으로 나오면 그 날로 합법적으로 선출된 여성 지도자는 축출되고 군사독재가 시작될 가능성이 크다. 이러면, 영페미가 산소같이 누리던 민주주의는 끝장이다. 또한, 이 여성 군대들이 국가의 부를 빨아먹기 때문에 군국주의의 말로와 같이 점점 가난한 국가로 굴러떨어질 확률이 높다. 군대가 주위에 강간국이 있다는 이유로 민간의 자원을 다 빼갈테니..
요약 영페미 소원대로 여성 위주의 사회가 온다면1. 출산률은 어떻게 유지하고 2. 육체 노동 인력은 어디서 구하며3. 무력을 몰빵한 군대는 어떻게 제어할 건가?-> 그래서 개인적으로 이들의 이념이 불건전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