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캐스팅 이렇게 빵빵한거 첨본다

ㅇㅇ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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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이동욱, 강하늘, 임윤아, 서강준 등이

영화 '해피 뉴 이어' 캐스팅을 확정 지었대



 

 


영화 '해피 뉴 이어'는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호텔 '엠로스'를 찾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한지민, 이동욱, 강하늘, 임윤아, 원진아, 서강준, 이광수, 

김영광, 고성희, 이진욱, 이규형, 조준영, 원지안 

그리고 이혜영, 정진영까지....


캐스팅 라인업 빵빵한 거 보소 ㄷㄷㄷㄷㄷ








 


한지민이 일은 똑 부러지지만 

15년 째 남사친에게 고백을 망설이고 있는 호텔 매니저로,






 

 이동욱이 짝수 강박증이 있는 호텔 ‘엠로스’의 젊고 능력 있는 대표래





 


 강하늘은 호텔 '엠로스'를 찾는 

공무원 시험 5년 째 낙방에 여자친구마저 떠나버린 취준생으로,





 

 

임윤아가 남다른 자부심으로 호텔 ‘엠로스’의 아침을 여는 호텔리어로 나온대


와..윤아 호텔리어..잘 어울린다 



 

 서강준이 오랜 무명시절 끝에 전성기를 맞이한 싱어송라이터 겸 라디오 DJ로






이광수는 계약 만료를 앞두고 동고동락한 아티스트가 스타로 급부상해 

대형기획사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황을 지켜봐야 하는 서강준의 매니저로 나온다고 해



 


 


김영광과 고성희는 라디오 PD와 재즈 피아니스트로 만나 

첫만남부터 결혼 준비까지 단숨에 진행되어버린 고속커플로 나옴





 

 

이진욱은 토요일 오후면 어김없이 호텔 ‘엠로스’ 라운지에 나타나 

자신의 인연을 기다리는 성형외과 의사로 출연한대





 

 

이 외에도 정진영과 이혜영은

호텔 ‘엠로스’의 간판 도어맨과 

딸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귀국한 교포 사업가로 변신해 

40년 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하며 황혼의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고,






 

이규형은 호텔 ‘엠로스’를 제집처럼 드나들며 

의뢰인들의 미래를 봐주는 역술가로,



신인 배우 조준영과 원지안이 친구들의 고백 챌린지에 휘말린 

고등부 수영선수와 피겨선수로 만나 풋풋한 설렘을 안길 예정이래






출연 배우들 라인업 완전 좋은데다가 





 


감독은 영화 <클래식>이랑 <엽기적인 그녀>를 연출한

곽재용 감독이래





안 볼 이유 없다 이거에요!!

빨리 개봉 소식 떴으면 좋겠다!! 당장 극장 달려간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