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본식스냅업체 고소하려고 합니다

쓰니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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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2020년 10월 17일에 결혼했습니다

 

 

본식 스냅 업체는

웨딩홀과 연계 되어있는 업체에서 하였습니다.

 

 

식 얼마안남기고 급하게 골랐던터라

직접 찾아가서 내용을 듣고 계약을 한게 아니라

전화상으로 계약한 후 문자로 계약서를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계약서에는 본식 앨범이 나오는데까지 4~6개월 정도 걸린다고 적혀져있었습니다.

 

 

4개월이 지났을 무렵

언제쯤 나오는지 문자를 보냈고

곧 전화가 와서는 곧 다음주 주말쯤에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 후로부터 독촉의 시작이였습니다

 

 

다음주 주말쯤에 나온다고 해서 문자로 주소도 보냈는데 보내지 않길래

연락을 했더니

 

 

시간이 조금더 걸릴거같아서 일주일만더 기다려달라고한게 시작으로

매주마다 저희는 이번주는 보내시냐 연락을하고

 

 

그때마다

앨범이 마음에 들지않아서 다시 제작을 맡겼다느니 다시 수정을 하고 있다느니

너무 눈에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하기시작했습니다.

 

 

 

이 시간이 벌써 2개월이나 지났고

 

 

참다못한 신랑이 저번주에 또 전화를 했으나

일주일만 더 기다려달라며 사정사정 하길래 기약없이 기다리는 중입니다

 

 

 

결혼준비하면서 웨딩업계들의 등쳐먹기에

지칠대로 지쳐서 다시는 결혼준비하기싫어서라도 잘살아야지 다짐할 정도 였는데

 

 

결혼식이 끝난지 6개월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이번주 까지 보내지않는다면

소비자보호원이든 어디든 고소하고 정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가지 걸리는게 제가 문자를 보냈을때

증거를 남기는게 싫어서 인지 항상 답으로 전화를 했었는데

 

 

아이폰이라 녹음이 되지않아 통화내용이 없고 기록만 있습니다

 

 

이럴경우에도 신고가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