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개봉한 영화 <관상>에서명장면 아닌 명장면이 있지바로 송강호와 이정재가 마주치는 장면인데,,,이 장면엔 엄청난 반전의 비밀이 있다고 함 관상가 (송강호)가 진짜 수양대군(이정재)의 얼굴을 보게 되는 장면(수양대군이 관상가에게 본인의 야심, 성격 등을 들키지 않도록철저하게 아랫사람을 본인이라고 속여옴..) 진짜 수양대군은 이리 상이라며 화난 관상가 내경사실..이 장면은.... 서로 따로 찍은 장면이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촬영 시간대가 달랐고,허공을 보면서 어떻게 연기하냐는 송강호에게감독이 한 디렉팅 뭔가 이제 가슴을 송곳으로 막 찌르는 고통 같은 느낌적인 느낌을 느끼는,,,,네????????????????????그게 뭔지 모르겠지만,,, 네네...송강호는 그걸 해냈습니다!!!!!!!!!!!그리고 이 장면은 이정재가 출연료를 낮춰서 완성할 수 있었다고 함 제작비 동결로 음악 비용 5천 만원이 모자란 상황이었는데,이정재가 먼저 본인 출연료를 낮추겠다고 해서 해결이 됐다고...영화 흥행 후, 한재림 감독이 양보해줘서 고맙다고 인터뷰함.그리고 이병우 음악감독이 영화에서 가장 많은 돈을 들인 장면이라고 함.저 웅장한 사운드 없었으면 어쩔뻔... 27
영화 관상 명장면의 비밀
2013년에 개봉한 영화 <관상>에서
명장면 아닌 명장면이 있지
바로 송강호와 이정재가 마주치는 장면인데,,,
이 장면엔 엄청난 반전의 비밀이 있다고 함
관상가 (송강호)가 진짜 수양대군(이정재)의 얼굴을 보게 되는 장면
(수양대군이 관상가에게 본인의 야심, 성격 등을 들키지 않도록
철저하게 아랫사람을 본인이라고 속여옴..)
진짜 수양대군은 이리 상이라며 화난 관상가 내경
사실..이 장면은....
서로 따로 찍은 장면이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촬영 시간대가 달랐고,
허공을 보면서 어떻게 연기하냐는 송강호에게
감독이 한 디렉팅
뭔가 이제 가슴을 송곳으로 막 찌르는
고통 같은 느낌적인 느낌을 느끼는,,,,
네????????????????????
그게 뭔지 모르겠지만,,,
네네...송강호는 그걸 해냈습니다!!!!!!!!!!!
그리고 이 장면은 이정재가 출연료를 낮춰서 완성할 수 있었다고 함
제작비 동결로 음악 비용 5천 만원이 모자란 상황이었는데,
이정재가 먼저 본인 출연료를 낮추겠다고 해서 해결이 됐다고...
영화 흥행 후, 한재림 감독이 양보해줘서 고맙다고 인터뷰함.
그리고 이병우 음악감독이 영화에서 가장 많은 돈을 들인 장면이라고 함.
저 웅장한 사운드 없었으면 어쩔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