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헤어진지 이제 3일 됐는데 , 너무 힘들다 .. 내가 왜 그랬을까 다시 되돌리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걸 알면서도 왜 그러는 걸까 내가 잘못했어 속는 셈 치고 한 번만 믿어주면 안 될까 ? 이걸 볼지 안 볼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 그 누구든 말 할 사람도 없고 내 얘기 들어 줄 사람도 없어서 살면서 쓰지도 않던 글을 쓰네 내 전부였는데 인생의 반을 함께 한 사람인데 이렇게 한 순간에 허무하게 끝이 났네 정말 많이 좋아했어 , 사랑하기도 했고 물론 지금도 내 마음은 똑같아 근데 네가 다른 사람을 만날까봐 난 그게 두려워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고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 다는 말이 있는데 난 절대 누구 못 만날 거 같고 몇개월이 지나도 못 잊을 거 같아 혹시라도 지금 네가 다른 사람이랑 웃고 연락하는 모습 생각하면 질투도 나고 화도 나고 내가 왜 그랬을까 싶어 다시 되돌리기엔 이미 늦었지 연락을 하고 싶어도 돌아오는 대답은 똑같으니까 연락도 못 하겠어 이렇게 내가 행복하다는 걸 느끼게 해 준 사람도 너 인데 내 잘못 하나로 인 해 우리의 추억들 , 지금까지 만나왔던 시간들이 허무하게 사라졌네 목소리도 듣고싶고 , 보고싶고 .. 난 이 마음 안 변해 기다릴 수 있어 꼭 한 번 더 생각해줘 이젠 정말 실망 안 시킬게 넌 이런 거에 관심도 없어서 못 보겠지만 언젠간은 꼭 봤으면 좋겠다 밥 잘 챙겨먹고 , 아프지마 다시 볼 수 있으면 그 땐 후회 안 하게 해줄게 운다고 네가 아는 것도 아닌데 왜 눈물은 야속하게 계속 나오는지 3일 내내 밥도 안 들어가고 울기만 엄청 우네 꼭 한 번 봤으면 좋겠어13
많이 힘드네
너무 힘들다 ..
내가 왜 그랬을까
다시 되돌리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걸 알면서도
왜 그러는 걸까
내가 잘못했어
속는 셈 치고 한 번만 믿어주면 안 될까 ?
이걸 볼지 안 볼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 그 누구든 말 할 사람도 없고
내 얘기 들어 줄 사람도 없어서
살면서 쓰지도 않던 글을 쓰네
내 전부였는데
인생의 반을 함께 한 사람인데
이렇게 한 순간에 허무하게 끝이 났네
정말 많이 좋아했어 , 사랑하기도 했고
물론 지금도 내 마음은 똑같아
근데 네가 다른 사람을 만날까봐
난 그게 두려워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고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 다는 말이 있는데
난 절대 누구 못 만날 거 같고
몇개월이 지나도 못 잊을 거 같아
혹시라도 지금 네가 다른 사람이랑
웃고 연락하는 모습 생각하면
질투도 나고 화도 나고
내가 왜 그랬을까 싶어
다시 되돌리기엔 이미 늦었지
연락을 하고 싶어도
돌아오는 대답은 똑같으니까
연락도 못 하겠어
이렇게 내가 행복하다는 걸
느끼게 해 준 사람도 너 인데
내 잘못 하나로 인 해
우리의 추억들 , 지금까지 만나왔던 시간들이
허무하게 사라졌네
목소리도 듣고싶고 , 보고싶고 ..
난 이 마음 안 변해 기다릴 수 있어
꼭 한 번 더 생각해줘
이젠 정말 실망 안 시킬게
넌 이런 거에 관심도 없어서 못 보겠지만
언젠간은 꼭 봤으면 좋겠다
밥 잘 챙겨먹고 , 아프지마
다시 볼 수 있으면
그 땐 후회 안 하게 해줄게
운다고 네가 아는 것도 아닌데
왜 눈물은 야속하게 계속 나오는지
3일 내내 밥도 안 들어가고
울기만 엄청 우네
꼭 한 번 봤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