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읽기만 하다가 제 글을 쓰게 될 줄 몰랐습니다
전 12년전에 결혼을 해서 애 둘이 있는 맞벌이 녀입니다
아니 이제 곧 이혼녀네요
제 남편이였던 사람은 저보다 6살이 많은 자영업을 하던 사람인데 그렇게 수입은 좋지 않았습니다
첨 결혼할때도 친구 보증때문에신불자 였눈데 이미 빚을 다 갚아 나가서 조금만 더 갚으면 이 생활도 끝이라고 하더군요
생활력을 믿었습니다
전 소위 서울에서 알아주는 병원의 간호사였고 제가 3교대를 하니 자신처럼 시간 프리한 사람이 애들도 집안 일도 더 잘 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믿음이 갔습니다
저와 장거리 연애(그 사람은 대구 전 서울)를 했음에도 제 시간에 맞춰주고 외롭던 서울 생활에 빛이 되어 주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애가 먼저 생겼어요
그런데 저희 부모님의 반대가 너무 심하였습니다
그때 저희 부모님은 전 남편이 신불자인지도 몰랐는데
그저 느낌이 너무 안좋다는 이유로.....
그래서 납득이 안갔습니다 왜 나한테 그런 반대를 하는지도 몰랐요
전 남편은 매일을 무릎을 꿇고 결혼을 허락 받았습니다
우여곡절끝에 결혼을 했고 신혼집은 대구에 마련했습니다
대출 90프로로 자그만한 아파트를 마련하여서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첨엔 대출금도 어떻게 갚아가며 생활을 하였습니다
전 육아 휴직을 하며 애를 돌보았는데 애기가 진짜 자주 아파서 결국은 서울 병원까지 가서 치료를 받으며 완치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 동생이 형부가 자주 대출을 받으러 온다 뭐 그런 이야기를 넌지시 해주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러다가 전 대구에 다시 큰 병원에 취직을 하며 그때부턴 제가 가정 경제를 도맡아 하게 되다 싶이 하였습니다
그러다 둘째가 생겼는데 이집안의 성이 너무 특이한데 아들이 귀한 집이라 무조건 둘째를 낳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무당집에 가서 둘째를 줄려는데 제가 안 가진다고 객기를 부렸다고 죄송하다고 죄를 빌어라는 시댁식구들의 이상한 요구도 그냥 집안의 평안을 위해서 참고 그냥 들어주었습니다
둘째를 가졌을 무렵 정말 남편의 일이 안됐습니다
그래서 계속 집에 있으면서 한숨을 쉽니다
둘째를 가지고 조산기가 있어서 저 또한 일을 못하게 되자
시누이의 이혼 위자료로 샀던 차를 팝니다
그러면서 근근이 생활을 해 나갔습니다
집안일이 너무 안 풀렸는데 다행히 집값이 오릅니다
차액 없이 큰 평수로 이사도 갈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 집에서 신랑이며 저희 애도 안좋은거 같아
친정에 도움을 받아 이사를 했습니다
그러곤 신랑이 말합니다 자기 사업을 위해선 골프를 배워야 겠다고....
저희 돈이 없으니 골프며 이런거 좀 안정되면 하자고 합니다
하지만 시댁에서 시어머니가 신랑에게 돈을 줍니다
레슨비며 연습장비를...
그런데 매번 거짓말 합니다
이벤트가 있어서 연습장비는 안냇고 레슨비는 아는 형님이 무료로 해준다고.....
그러면서 들어오는 수익은 모두 골프장 연습장비 스크린비로 나갑니다
그 통장내역을 보니 피가 꺼꾸로 쏫습니다
이해해 달라고 거래처 사장들하고 술을 먹는것도 아니고 골프라도 쳐야 거래처를 뚫는다고...
이때까지도 믿었습니다
2017년도엔 얼마나 열심히 했으면 세미 프로 까지 따서 왔네요
본인은 제한테 돈을 타서 갔습니다
카드를 달라고 해서 자기 회사로 긁고
그걸로 급한 것도 끄고 했습니다
매번 집으로 독촉장이 날라옵니다
전 삼교대하며 애들 보며 미칠거 같았습니다
물론 부부관계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애 아빠 생일이면 제주도도 데리고 가주고
선물도 사주고.... 남들이 보면 그저 단란한 네 가족이였습니다
근데 2019년도엔 정말 더 힘들어 졌습니다
수시로 저에게 카드며 돈을 빌려달라고 결국엔 저희 엄마집에 전세금을 빌려주었습니다
그렇지만 이자는 커녕 기일도 지켜주지 않아 저희 엄마도 여기 저기 대출을 받아 전세금 내어주고 다시 전세금 받아 갚고 했었는데 그런 와중에 사위 대접을 제대로 못 받는다고 저에게 푸념(?)아닌 푸념을 합니다
집에 돈을 주긴 커녕 제가 일을 안 했으면 오히려 집안이 돌아 가지 않았습니다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반대를 무릎쓰고 선택한 사람이라 식구들한테 이런 자세한 이야기를 하기도 힘들었습니다
병원에서 너무 힘들어서 집안에 들어가면 이것 저것 확인 할게 너무 많았습니다
저도 지쳤습니다
이혼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은 저에게 밥 달라고 하거나 돈 달라고 할때빼곤 이야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부부관계도 없습니다
본인 몸이 안좋아서 뭘 할수가 없다고 하면서요
신랑을 핸드폰에 하숙생이라고 까지 저장을 해놨을 정도니깐요
주말에 제가 일하니 애들데리고 좀 놀아주라고 하면 자기는 일인 기업이라 본인이 일을 안하면 돈을 못 번다고 저한테 짜증을 냅니다
그래서 애들 둘 cctv설치하고 본인은 밥만 주러 들어옵니다
그나마 그것도 안되면 애들한테 돈을 주고 사먹으라고 하거나요 제가 아니면 애들은 계속 집에만 있거나 할머니집에 가서 밥을 얻어 먹습니다 ㅠㅠ
그렇게 전 다시 이혼을 요구 했습니다
너무 힘들다 행복하지 않다
자주 타투고 이러니 애들이 눈치를 너무 봅니다
남편은 말합니다
애들이 클때까지 참으라고...
코로나라 힘든거니 참으라고 우리 잘 해보자고
애들이 너무 불안하다는게 보이네요 ㅠㅠ
전 눈치보는 애들이 너무 불쌍해서 애들 보는 앞에서 애들 아빠를 잘 대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렇게 맘을 먹었다고 하니
본인도 잘해겠다고 자기한번 더 봐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버텨나가는 도중에 1월에 배우자 송달 금지..... 그게 상간남 소송 서류더군요 그게 날라옵니다
알고보니 남편은 2019년도부터 그 상간년과 그 년엄마와 함께 평일 오전은 스크린을 쳤네요
그러다 둘만 스크린장을 간게 198회(그 상간년도 유부녀네요) 그년 스케줄에 맞춰서 평일 오전에 갔습니다
그러다 둘이서 모텔이며 들락거렸네요
상간년 남편은 의사 였습니다
그년은 한달 1000만원 받으면서 집구석에서 놀면서 맘이 헛헛하다며
외로움을 돈 벌어야 한다고 버럭 대는 우리집 남편 쓰레기랑 놀아났네요
저희 남편 놈도 똑같습니다
제가 돈을 벌어 오니 집안에 큰 책임이 없었나 봅니다
제가 신랑이 벌어다 저는 돈받으면서 바람을 폈으면
그 새끼는 저한테 뭐라고 했을까요?
우리한텐 돈도 시간도 없다고 합니다
자기가 안 움직이면 사무실이 안돌아간다고 합니다
애 생일날 선물하나 살 돈이 없다면서 그년 집 앞에서 키스하다 걸린 사진도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엔 모텔을 다녀왔더군요
애들 줄 선물은 커녕 애들한테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말 한다디 없었으면서 말이죠
밤마다 일하러 나간다 레슨 해주러 나간다더니 그년을 만나고 왔네요
어쩐지 3시간 연락 안되고 들어오면 담배 냄새 하나 나지
않아서 이상하다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상간년 남편분께 진짜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그 많은 자료들을 모으면서 얼마나 속이 아프셨을까요?
전 애들 보고 일한다고 실제적으로 돈도 없어서 사람을 살 돈도 없었는데 그 많은 자료를 다 모어주셨더군요
그년도 머리가 더럽게 나쁩니다
온갖 애정 행각을 카톡 주인 이름이 정현언니로 되어 있네요
차씨 성을 가진 4자 이름도 특이한 년입니다
남편놈은 저 앞에서 한사장이라고 되어 있는 그년에게 골프 가르쳐 주는 척 카톡을 보내고 제 아들 방에선 둘이 영상통화를 했네요
윗통 벌거 벗고 참 잘하는 짓입니다
그년 애들 둘 저희집 애둘 둘 데리고도 만났더군요
애들이 이야기 합니다
지네끼리 놀라고 해놓고 아빠랑 아줌마 둘이 사라졌다고
느낌이 안좋아서 더 이상 안만나거 싶다고 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나니 제 목을 제가 조르고 있네요
이렇게도 살아야 하나 정말 미치겠더군요
그년과 그 카톡방에서 저를 토나오는 년이라 합니다
그리고 장인 장모 돈 받아 쓰면서도 장인 장모 또 왓다고 짜증이 치솟는다네요
그년은 아나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돈이 없어 마누라며 장모에게 돈 타쓰는 인간인지....
그냥 놀고 먹을려고 그랬는건지
그나마 애들 아빠로 근근이 가정을 이어 가고 있는 가정을 파탄낸 그년 얼굴 낯짝보러 찾아 가고 싶지만 참습니다
그년 신랑과 공동 명의 16억 짜리 집을 사서 부산해운대로 이사를 갑니다
부산으로 간 그년 만나러 간다고 차 라이트도 바꾸고 저보곤 부산에 자주 가야 할거 같다고 알리바이도 만드네요
해운대에 거래처를 뚫엇다고 미친새끼....
그년 신랑에게 반소를 했더라구요
우린 이미 결혼 파탄 가정이고 너네도 그랬다고 해서 우리가 이렇게 됐다고 .....
저보고 토나오면다고 그 만큼 자주 이야기 해놓고 그 시점에 제게 또 돈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전 또 돈을 마련해서 줄려고 했었는데 그 상간자 소송 서류가 날라와서 보내지 않았습니다 다행인거겠지요
그러면서 사건이 벌어진 지금까지 연락을 안합니다
바람을 핀 걸 다 제 탓으로 돌리더군요
집에 와도 따뜻하게 안받아준다
뭐 밥 먹엇냐고 물어보지도 않는다
제가 매달 돈을 안 주는건 뭐냐고 햇더니
제가 돈 잘 번다고 남편 무시하냡니다 그런이유를 대며
절 오히려 가해자 취급하네요
제가 이혼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던 때부터 제게 마음이 없었답니다
빌어도 시원찮다고 생각했는데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면서 애들한테만 연락을 합니다
애들앞에선 엄마가 힘들었을거라며 울면서 아빠가 미안하다고 합니다
저한텐 그런일이 있었던건 미안하지만 이제 저에겐 어떤 맘도 없다고 합니다
큰놈은 죽고 싶다고 합니다
작은 놈은 아빠를 만나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가정을 지키고 싶다고 다른 사람한테는 떠들고 다녓는지 모르지만 제가 전화를 안하면 전화 한통 오지 않았습니다
첨엔 미안하다 니가 원하는대로 해주겟다 그러면서도 제가 전화를 하면 온갖 욕설과 화를내고 짜증을 내네요
지금은 소송중입니다
자긴 돈이 없으니 협의 이혼하든지 하고 저보고 소송 취하 하라고 하네요
저에게 줄 위자료도 없고 애들 양육비도 힘들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남편도 변호사를 선임하였네요
저한테 받은 스트레스를 자기도 위자료라도 받아야겟다며 재산 분할 청구한다고 합니다
이 집 대출금 빼고 재산 분할 해주면 애들과 함께 전세집을 겨우 전전해야 합니다 애들 데리고 가라고 하니 자긴 키울 능력도 형편도 안된다고 하면서 말이죠
이렇게 소송하며 계속 가는 절 욕합니다
적당히 하고 소송하지 말고 본인을 용서하지 그랫어라고 합니다
전 잘땐 그 상간녀가 제 목을 조르고
꿈을꾸면 시댁식구들이 다 찾아와서 적당히 하고 말앗어야지 하며 애들을 뺏어가는 악몽을 꿉니다
그래서 잠을 못잡니다
돈은 벌어야 하는데 밥먹고 힘낼려고 하면 토가 나와 밥도 못먹습니다
그 상간년도 남편이란 놈도 싫은데
애들이 아빠랑 놀고 있는 친구들 모습을 멍하게 봅니다
제 주위 사람들은 받아줘도 똑같은 인간이라 저보고 잘 하고 있다고 다독거려 줍니다
제가 잘 하고 있는건지...
지금은 약을 먹고 죽는 꿈을 꿉니다
남편이 돈을 못 벌어오고 해도 긍정적으로 잘했다 잘했다 했어야 하나요?
제 애들은 엄마 아빠 있는 집 그런 평범한 것도 허락이 안되네요
제가 잘하는걸까요
하아 정말 미칠거 같습니다
이 인간이 쓰레기 맞겠지요?
차라리 주작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카톡으로 그년과 남편놈이 우리집 식구들이며 저를 욕하고 둘이서 나누던 내용들이 제 머릿속에서 맴돌아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정말 시간을 되돌리고 싶네요
울엄마가 반대하던 그때로 말이예요
그 평범한 것도 안되는 게 제 인생인가 싶습니다
엄마 아빠에게 너무 죄송하네요
엄마 아빠한테 늘 자랑이였던 딸이였는데
볼 면목도 없고 죄스러운 맘 뿐입니다
부산 해운대에 사는 차씨년아
이제 쫓겨나서 대구에 왓는지 모르겠지만
어린애가 6살이면 너도 참 정신이 옳은 정신은 아니네
학교도 안 간 딸냄이 보기에 안부끄럽니?
니 엄마년도 똑같은 년이야
딸냄이가 마누라 잇는 새끼랑 바람을 피는대도 모른척 사냐?
그리고 니가 물고 빨던 그 새끼는 돈 한푼없는 개털이야
돈 한 푼 없어서 마누라며 장인 장모 돈 타쓰던 인간이야
니가 받은 골프채 다 내돈이야 알아?
니가 그나마 애들 아빠라는 역할도 뺏은 줄 알아
개같은 년과 개 같은 새끼가 가정을 버리는 추악한 짓을 한 줄알고 평생 벌받으며 살아라
제발 내 글 읽기 바란다
남편놈아 니 성만 써도 대구에서는 다 알거라서 혹시나 모를 명예 훼손에 걸릴까 안쓰는데 너 이 새끼 너도 평생 자식 못보며 살아봐
자식에 대한 정이 있겠냐 만은
너네 성에서선 너로써 대는 끊긴다 생각해
니 아들놈이 성도 바꿔달라고 그 어린 놈이 이야기 하고 있어
지 아빠 평생 안봐도 된다고 그거 무슨 뜻인지 안다고
알겠어?
(부산차씨년에게드리는글) 이혼이라는게 제 일이 됏네요 푸념입니다 ㅠ
맨날 읽기만 하다가 제 글을 쓰게 될 줄 몰랐습니다
전 12년전에 결혼을 해서 애 둘이 있는 맞벌이 녀입니다
아니 이제 곧 이혼녀네요
제 남편이였던 사람은 저보다 6살이 많은 자영업을 하던 사람인데 그렇게 수입은 좋지 않았습니다
첨 결혼할때도 친구 보증때문에신불자 였눈데 이미 빚을 다 갚아 나가서 조금만 더 갚으면 이 생활도 끝이라고 하더군요
생활력을 믿었습니다
전 소위 서울에서 알아주는 병원의 간호사였고 제가 3교대를 하니 자신처럼 시간 프리한 사람이 애들도 집안 일도 더 잘 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믿음이 갔습니다
저와 장거리 연애(그 사람은 대구 전 서울)를 했음에도 제 시간에 맞춰주고 외롭던 서울 생활에 빛이 되어 주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애가 먼저 생겼어요
그런데 저희 부모님의 반대가 너무 심하였습니다
그때 저희 부모님은 전 남편이 신불자인지도 몰랐는데
그저 느낌이 너무 안좋다는 이유로.....
그래서 납득이 안갔습니다 왜 나한테 그런 반대를 하는지도 몰랐요
전 남편은 매일을 무릎을 꿇고 결혼을 허락 받았습니다
우여곡절끝에 결혼을 했고 신혼집은 대구에 마련했습니다
대출 90프로로 자그만한 아파트를 마련하여서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첨엔 대출금도 어떻게 갚아가며 생활을 하였습니다
전 육아 휴직을 하며 애를 돌보았는데 애기가 진짜 자주 아파서 결국은 서울 병원까지 가서 치료를 받으며 완치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 동생이 형부가 자주 대출을 받으러 온다 뭐 그런 이야기를 넌지시 해주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러다가 전 대구에 다시 큰 병원에 취직을 하며 그때부턴 제가 가정 경제를 도맡아 하게 되다 싶이 하였습니다
그러다 둘째가 생겼는데 이집안의 성이 너무 특이한데 아들이 귀한 집이라 무조건 둘째를 낳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무당집에 가서 둘째를 줄려는데 제가 안 가진다고 객기를 부렸다고 죄송하다고 죄를 빌어라는 시댁식구들의 이상한 요구도 그냥 집안의 평안을 위해서 참고 그냥 들어주었습니다
둘째를 가졌을 무렵 정말 남편의 일이 안됐습니다
그래서 계속 집에 있으면서 한숨을 쉽니다
둘째를 가지고 조산기가 있어서 저 또한 일을 못하게 되자
시누이의 이혼 위자료로 샀던 차를 팝니다
그러면서 근근이 생활을 해 나갔습니다
집안일이 너무 안 풀렸는데 다행히 집값이 오릅니다
차액 없이 큰 평수로 이사도 갈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 집에서 신랑이며 저희 애도 안좋은거 같아
친정에 도움을 받아 이사를 했습니다
그러곤 신랑이 말합니다 자기 사업을 위해선 골프를 배워야 겠다고....
저희 돈이 없으니 골프며 이런거 좀 안정되면 하자고 합니다
하지만 시댁에서 시어머니가 신랑에게 돈을 줍니다
레슨비며 연습장비를...
그런데 매번 거짓말 합니다
이벤트가 있어서 연습장비는 안냇고 레슨비는 아는 형님이 무료로 해준다고.....
그러면서 들어오는 수익은 모두 골프장 연습장비 스크린비로 나갑니다
그 통장내역을 보니 피가 꺼꾸로 쏫습니다
이해해 달라고 거래처 사장들하고 술을 먹는것도 아니고 골프라도 쳐야 거래처를 뚫는다고...
이때까지도 믿었습니다
2017년도엔 얼마나 열심히 했으면 세미 프로 까지 따서 왔네요
본인은 제한테 돈을 타서 갔습니다
카드를 달라고 해서 자기 회사로 긁고
그걸로 급한 것도 끄고 했습니다
매번 집으로 독촉장이 날라옵니다
전 삼교대하며 애들 보며 미칠거 같았습니다
물론 부부관계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애 아빠 생일이면 제주도도 데리고 가주고
선물도 사주고.... 남들이 보면 그저 단란한 네 가족이였습니다
근데 2019년도엔 정말 더 힘들어 졌습니다
수시로 저에게 카드며 돈을 빌려달라고 결국엔 저희 엄마집에 전세금을 빌려주었습니다
그렇지만 이자는 커녕 기일도 지켜주지 않아 저희 엄마도 여기 저기 대출을 받아 전세금 내어주고 다시 전세금 받아 갚고 했었는데 그런 와중에 사위 대접을 제대로 못 받는다고 저에게 푸념(?)아닌 푸념을 합니다
집에 돈을 주긴 커녕 제가 일을 안 했으면 오히려 집안이 돌아 가지 않았습니다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반대를 무릎쓰고 선택한 사람이라 식구들한테 이런 자세한 이야기를 하기도 힘들었습니다
병원에서 너무 힘들어서 집안에 들어가면 이것 저것 확인 할게 너무 많았습니다
저도 지쳤습니다
이혼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은 저에게 밥 달라고 하거나 돈 달라고 할때빼곤 이야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부부관계도 없습니다
본인 몸이 안좋아서 뭘 할수가 없다고 하면서요
신랑을 핸드폰에 하숙생이라고 까지 저장을 해놨을 정도니깐요
주말에 제가 일하니 애들데리고 좀 놀아주라고 하면 자기는 일인 기업이라 본인이 일을 안하면 돈을 못 번다고 저한테 짜증을 냅니다
그래서 애들 둘 cctv설치하고 본인은 밥만 주러 들어옵니다
그나마 그것도 안되면 애들한테 돈을 주고 사먹으라고 하거나요 제가 아니면 애들은 계속 집에만 있거나 할머니집에 가서 밥을 얻어 먹습니다 ㅠㅠ
그렇게 전 다시 이혼을 요구 했습니다
너무 힘들다 행복하지 않다
자주 타투고 이러니 애들이 눈치를 너무 봅니다
남편은 말합니다
애들이 클때까지 참으라고...
코로나라 힘든거니 참으라고 우리 잘 해보자고
애들이 너무 불안하다는게 보이네요 ㅠㅠ
전 눈치보는 애들이 너무 불쌍해서 애들 보는 앞에서 애들 아빠를 잘 대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렇게 맘을 먹었다고 하니
본인도 잘해겠다고 자기한번 더 봐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버텨나가는 도중에 1월에 배우자 송달 금지..... 그게 상간남 소송 서류더군요 그게 날라옵니다
알고보니 남편은 2019년도부터 그 상간년과 그 년엄마와 함께 평일 오전은 스크린을 쳤네요
그러다 둘만 스크린장을 간게 198회(그 상간년도 유부녀네요) 그년 스케줄에 맞춰서 평일 오전에 갔습니다
그러다 둘이서 모텔이며 들락거렸네요
상간년 남편은 의사 였습니다
그년은 한달 1000만원 받으면서 집구석에서 놀면서 맘이 헛헛하다며
외로움을 돈 벌어야 한다고 버럭 대는 우리집 남편 쓰레기랑 놀아났네요
저희 남편 놈도 똑같습니다
제가 돈을 벌어 오니 집안에 큰 책임이 없었나 봅니다
제가 신랑이 벌어다 저는 돈받으면서 바람을 폈으면
그 새끼는 저한테 뭐라고 했을까요?
우리한텐 돈도 시간도 없다고 합니다
자기가 안 움직이면 사무실이 안돌아간다고 합니다
애 생일날 선물하나 살 돈이 없다면서 그년 집 앞에서 키스하다 걸린 사진도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엔 모텔을 다녀왔더군요
애들 줄 선물은 커녕 애들한테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말 한다디 없었으면서 말이죠
밤마다 일하러 나간다 레슨 해주러 나간다더니 그년을 만나고 왔네요
어쩐지 3시간 연락 안되고 들어오면 담배 냄새 하나 나지
않아서 이상하다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상간년 남편분께 진짜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그 많은 자료들을 모으면서 얼마나 속이 아프셨을까요?
전 애들 보고 일한다고 실제적으로 돈도 없어서 사람을 살 돈도 없었는데 그 많은 자료를 다 모어주셨더군요
그년도 머리가 더럽게 나쁩니다
온갖 애정 행각을 카톡 주인 이름이 정현언니로 되어 있네요
차씨 성을 가진 4자 이름도 특이한 년입니다
남편놈은 저 앞에서 한사장이라고 되어 있는 그년에게 골프 가르쳐 주는 척 카톡을 보내고 제 아들 방에선 둘이 영상통화를 했네요
윗통 벌거 벗고 참 잘하는 짓입니다
그년 애들 둘 저희집 애둘 둘 데리고도 만났더군요
애들이 이야기 합니다
지네끼리 놀라고 해놓고 아빠랑 아줌마 둘이 사라졌다고
느낌이 안좋아서 더 이상 안만나거 싶다고 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나니 제 목을 제가 조르고 있네요
이렇게도 살아야 하나 정말 미치겠더군요
그년과 그 카톡방에서 저를 토나오는 년이라 합니다
그리고 장인 장모 돈 받아 쓰면서도 장인 장모 또 왓다고 짜증이 치솟는다네요
그년은 아나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돈이 없어 마누라며 장모에게 돈 타쓰는 인간인지....
그냥 놀고 먹을려고 그랬는건지
그나마 애들 아빠로 근근이 가정을 이어 가고 있는 가정을 파탄낸 그년 얼굴 낯짝보러 찾아 가고 싶지만 참습니다
그년 신랑과 공동 명의 16억 짜리 집을 사서 부산해운대로 이사를 갑니다
부산으로 간 그년 만나러 간다고 차 라이트도 바꾸고 저보곤 부산에 자주 가야 할거 같다고 알리바이도 만드네요
해운대에 거래처를 뚫엇다고 미친새끼....
그년 신랑에게 반소를 했더라구요
우린 이미 결혼 파탄 가정이고 너네도 그랬다고 해서 우리가 이렇게 됐다고 .....
저보고 토나오면다고 그 만큼 자주 이야기 해놓고 그 시점에 제게 또 돈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전 또 돈을 마련해서 줄려고 했었는데 그 상간자 소송 서류가 날라와서 보내지 않았습니다 다행인거겠지요
그러면서 사건이 벌어진 지금까지 연락을 안합니다
바람을 핀 걸 다 제 탓으로 돌리더군요
집에 와도 따뜻하게 안받아준다
뭐 밥 먹엇냐고 물어보지도 않는다
제가 매달 돈을 안 주는건 뭐냐고 햇더니
제가 돈 잘 번다고 남편 무시하냡니다 그런이유를 대며
절 오히려 가해자 취급하네요
제가 이혼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던 때부터 제게 마음이 없었답니다
빌어도 시원찮다고 생각했는데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면서 애들한테만 연락을 합니다
애들앞에선 엄마가 힘들었을거라며 울면서 아빠가 미안하다고 합니다
저한텐 그런일이 있었던건 미안하지만 이제 저에겐 어떤 맘도 없다고 합니다
큰놈은 죽고 싶다고 합니다
작은 놈은 아빠를 만나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가정을 지키고 싶다고 다른 사람한테는 떠들고 다녓는지 모르지만 제가 전화를 안하면 전화 한통 오지 않았습니다
첨엔 미안하다 니가 원하는대로 해주겟다 그러면서도 제가 전화를 하면 온갖 욕설과 화를내고 짜증을 내네요
지금은 소송중입니다
자긴 돈이 없으니 협의 이혼하든지 하고 저보고 소송 취하 하라고 하네요
저에게 줄 위자료도 없고 애들 양육비도 힘들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남편도 변호사를 선임하였네요
저한테 받은 스트레스를 자기도 위자료라도 받아야겟다며 재산 분할 청구한다고 합니다
이 집 대출금 빼고 재산 분할 해주면 애들과 함께 전세집을 겨우 전전해야 합니다 애들 데리고 가라고 하니 자긴 키울 능력도 형편도 안된다고 하면서 말이죠
이렇게 소송하며 계속 가는 절 욕합니다
적당히 하고 소송하지 말고 본인을 용서하지 그랫어라고 합니다
전 잘땐 그 상간녀가 제 목을 조르고
꿈을꾸면 시댁식구들이 다 찾아와서 적당히 하고 말앗어야지 하며 애들을 뺏어가는 악몽을 꿉니다
그래서 잠을 못잡니다
돈은 벌어야 하는데 밥먹고 힘낼려고 하면 토가 나와 밥도 못먹습니다
그 상간년도 남편이란 놈도 싫은데
애들이 아빠랑 놀고 있는 친구들 모습을 멍하게 봅니다
제 주위 사람들은 받아줘도 똑같은 인간이라 저보고 잘 하고 있다고 다독거려 줍니다
제가 잘 하고 있는건지...
지금은 약을 먹고 죽는 꿈을 꿉니다
남편이 돈을 못 벌어오고 해도 긍정적으로 잘했다 잘했다 했어야 하나요?
제 애들은 엄마 아빠 있는 집 그런 평범한 것도 허락이 안되네요
제가 잘하는걸까요
하아 정말 미칠거 같습니다
이 인간이 쓰레기 맞겠지요?
차라리 주작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카톡으로 그년과 남편놈이 우리집 식구들이며 저를 욕하고 둘이서 나누던 내용들이 제 머릿속에서 맴돌아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정말 시간을 되돌리고 싶네요
울엄마가 반대하던 그때로 말이예요
그 평범한 것도 안되는 게 제 인생인가 싶습니다
엄마 아빠에게 너무 죄송하네요
엄마 아빠한테 늘 자랑이였던 딸이였는데
볼 면목도 없고 죄스러운 맘 뿐입니다
부산 해운대에 사는 차씨년아
이제 쫓겨나서 대구에 왓는지 모르겠지만
어린애가 6살이면 너도 참 정신이 옳은 정신은 아니네
학교도 안 간 딸냄이 보기에 안부끄럽니?
니 엄마년도 똑같은 년이야
딸냄이가 마누라 잇는 새끼랑 바람을 피는대도 모른척 사냐?
그리고 니가 물고 빨던 그 새끼는 돈 한푼없는 개털이야
돈 한 푼 없어서 마누라며 장인 장모 돈 타쓰던 인간이야
니가 받은 골프채 다 내돈이야 알아?
니가 그나마 애들 아빠라는 역할도 뺏은 줄 알아
개같은 년과 개 같은 새끼가 가정을 버리는 추악한 짓을 한 줄알고 평생 벌받으며 살아라
제발 내 글 읽기 바란다
남편놈아 니 성만 써도 대구에서는 다 알거라서 혹시나 모를 명예 훼손에 걸릴까 안쓰는데 너 이 새끼 너도 평생 자식 못보며 살아봐
자식에 대한 정이 있겠냐 만은
너네 성에서선 너로써 대는 끊긴다 생각해
니 아들놈이 성도 바꿔달라고 그 어린 놈이 이야기 하고 있어
지 아빠 평생 안봐도 된다고 그거 무슨 뜻인지 안다고
알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