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인들 역사에는 메시아라고 불린 이들이 여러명 되는데 그중 우리가 아는 예수는 존재하지 않는다는데 정말인가요?
당대 유태인들에게 메시아로 칭송받은 이는 대로마항쟁을 주도한 시몬 코르도바였고 메시아라고 불린 예수라는 인물은 존재한 적도 없다라고 하는데 어떻게 된 것이죠?
마치 한국은 약소국이라 독도는 한국땅임을 입증하는 한국 역사는 아무도 관심이 없고 일본은 강대국이라 독도는 일본땅이였다고 쓴 역사만 믿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그당시 그 지방의 실제 역사를 뒤져봐야지 왜 상관도 없는 3백여년이나 지나서 쓰여진 로마인들의 역사를 믿나요?
복음서에 나왔듯이 수많은 사람앞에서 기적을 일으키고 성전앞에서 가르침을 펴고 주목받을 정도라면 당연히 당대에 회자가 되었을텐데 어찌된게 당대에는 전혀 알지 못했던 사실이라고 할 수가 있을까요?
당시 메시아라는 이들이 여러명 되었고 예수라는 이름이 흔한 이름이라고 볼때 메시아라고 불린 예수라는 인물이 한명 정도는 나와도 좋을텐데 한명도 없네요.
기원전후는 대로마항쟁이 벌어지던 시기인데 복음서는 당시 역사도 전혀 반영을 하지 못하고 그당시 갈릴리지방에서 통용되던 지명도 모르는 사람들에 의해 후대에 허술한 고증에 의해 쓰여진 것이라는데 정말인가요?
복음서의 지명과 등장 인물과 예수의 생애와 언행등이 그보다 3천년전에 이집트에서 등장한 호루스의 생애를 기록한 상형문구들의 내용과 똑같다는데 이것은 어떻게 된 것인가요?
유태인들은 자신들이 기록한 역사와 전혀 부합하지 않기 때문에 복음서는 단순한 픽션에 불과하다고 하고 예수는 로마인들에 의해 창조된 허구의 인물이지 실존인물이 아니라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기독교 탄생 당시 이집트 종교를 그대로 표절했다는 비난을 받았었고 기독교가 이집트종교의 표절판이라는 것은 초세기경에는 상식이였다고 하데요. 르네상스 시대의 학자들도 예수와 기독교의 기원을 이집트종교에서 찾았고 현재 고고학계의 고증으로 기독교와 고대 이집트종교와의 유사성이 입증이 되었다고 합니다. 예수의 생애를 말한 복음서는 5천년전 이집트에서 태어난 구세주의 완전한 표절판이라고 하네요....
예수도 허상이고 천국과 지옥도 허상이면 왜 그렇게 천국보내달라, 축복 내려달라 기도하고 십일조를 갖다 바치며 예수천국,불신지옥이라고 외치는게 무슨 의미가 있죠? 5천년전에 인류를 구원하려고 십자가에 못박히신 호루스에게 빌고 천국과 지옥을 창조한 사후심판자인 아후라마즈다에게 기도를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왜 저급한 모방신에게 기도를 하죠?
(아래는 이집트 상형문자를 해석해 호루스와 예수와의 유사성을 정리한 것입니다. 원문 해석 가능하신분만 진지하게 읽고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정말 로마인들이 글로벌 종교를 만들기 위해 이집트 종교의 배경을 찾다가 3백년전에 사라진 유대인들의 땅에서 구세주가 나왔다고 각색한 것인가요?(현재 형태의 기독교가 처음 태동한 것은 기원후 4세기 경이라고 하는데 이미 수백년전에 로마인들이 이스라엘을 멸하고 흩어 복음서가 거짓임을 입증할 증인들이 남아있지 않으니까요)
관련 고고학자들 사이에서는 초세기부터 토라와 복음서 서신등이 결합된 현재 형태의 히랍어 성경이 넓리 쓰였다는 것은 공공연한 거짓말이라고 하는데요, 중세 이후에 생겨난 개신교에서는 당연히 아무것도 모르니 그걸 그대로 믿는 것이고(솔찍히 성경을 절대시하며 광신을 추구하는 비이성적 집단이니 어짜피 사실여부와는 상관이 없을 것이고) 당사자인 로마카톨릭교회에서는 예수를 실존인물화 시키고 성경을 만들어내면서 첨부터 그것을 정설로 선전을 했으니 이제와서 뒤집기가 난처할 것이겠죠.(물론 당시 로마가 기독교의 기원이 되는 이교신앙을 철저하게 말살시키고 유일한 신앙이라고 세뇌를 시켰으니 그 믿음이 그대로 내려오는 걸지도)
고증이 사실이라면 기원전후를 기독교를 말하고 있는 로마의 역사기록은 당대에 쓰여진 것이 아니라 3백여년후에 조작되어 쓰여진 것들인데(실제 역사학자들도 당대에 쓰여졌음이 입증되는 기록을 못찾았다고 하네요. 즉 예수는 그가 살았다는 당대의 역사기록에는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왜 천7백년전 고대인들의 거짓말을 21세기의 인간들이 믿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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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예수가 실존했음을 증명하려고 과거를 파했쳤지만 예수가 나자렛에서 실존한 인물이라고 전하는 로마교회의 증거는 고증과 들어맞지 않는 허구의 역사였다는 것만 알아냈을 뿐이다. 즉 로마교회(복음서)가 전하는 예수의 생애는 실존한 인물의 생애가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그들은 예수가 실존인물이 아니라 이집트 메시아의 모방판이었다는 증거들만 발견을 했다. 예수의 행적을 기록한 복음서는 이집트의 메시아의 행적을 그대도 배껴서 쓰여진 것이였다
예수라는 허구의 인물을 기념하는 이유?
유태인들 역사에는 메시아라고 불린 이들이 여러명 되는데 그중 우리가 아는 예수는 존재하지 않는다는데 정말인가요?
당대 유태인들에게 메시아로 칭송받은 이는 대로마항쟁을 주도한 시몬 코르도바였고 메시아라고 불린 예수라는 인물은 존재한 적도 없다라고 하는데 어떻게 된 것이죠?
마치 한국은 약소국이라 독도는 한국땅임을 입증하는 한국 역사는 아무도 관심이 없고 일본은 강대국이라 독도는 일본땅이였다고 쓴 역사만 믿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그당시 그 지방의 실제 역사를 뒤져봐야지 왜 상관도 없는 3백여년이나 지나서 쓰여진 로마인들의 역사를 믿나요?
복음서에 나왔듯이 수많은 사람앞에서 기적을 일으키고 성전앞에서 가르침을 펴고 주목받을 정도라면 당연히 당대에 회자가 되었을텐데 어찌된게 당대에는 전혀 알지 못했던 사실이라고 할 수가 있을까요?
당시 메시아라는 이들이 여러명 되었고 예수라는 이름이 흔한 이름이라고 볼때 메시아라고 불린 예수라는 인물이 한명 정도는 나와도 좋을텐데 한명도 없네요.
기원전후는 대로마항쟁이 벌어지던 시기인데 복음서는 당시 역사도 전혀 반영을 하지 못하고 그당시 갈릴리지방에서 통용되던 지명도 모르는 사람들에 의해 후대에 허술한 고증에 의해 쓰여진 것이라는데 정말인가요?
복음서의 지명과 등장 인물과 예수의 생애와 언행등이 그보다 3천년전에 이집트에서 등장한 호루스의 생애를 기록한 상형문구들의 내용과 똑같다는데 이것은 어떻게 된 것인가요?
유태인들은 자신들이 기록한 역사와 전혀 부합하지 않기 때문에 복음서는 단순한 픽션에 불과하다고 하고 예수는 로마인들에 의해 창조된 허구의 인물이지 실존인물이 아니라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기독교 탄생 당시 이집트 종교를 그대로 표절했다는 비난을 받았었고 기독교가 이집트종교의 표절판이라는 것은 초세기경에는 상식이였다고 하데요. 르네상스 시대의 학자들도 예수와 기독교의 기원을 이집트종교에서 찾았고 현재 고고학계의 고증으로 기독교와 고대 이집트종교와의 유사성이 입증이 되었다고 합니다. 예수의 생애를 말한 복음서는 5천년전 이집트에서 태어난 구세주의 완전한 표절판이라고 하네요....
예수도 허상이고 천국과 지옥도 허상이면 왜 그렇게 천국보내달라, 축복 내려달라 기도하고 십일조를 갖다 바치며 예수천국,불신지옥이라고 외치는게 무슨 의미가 있죠? 5천년전에 인류를 구원하려고 십자가에 못박히신 호루스에게 빌고 천국과 지옥을 창조한 사후심판자인 아후라마즈다에게 기도를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왜 저급한 모방신에게 기도를 하죠?
(아래는 이집트 상형문자를 해석해 호루스와 예수와의 유사성을 정리한 것입니다. 원문 해석 가능하신분만 진지하게 읽고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정말 로마인들이 글로벌 종교를 만들기 위해 이집트 종교의 배경을 찾다가 3백년전에 사라진 유대인들의 땅에서 구세주가 나왔다고 각색한 것인가요?(현재 형태의 기독교가 처음 태동한 것은 기원후 4세기 경이라고 하는데 이미 수백년전에 로마인들이 이스라엘을 멸하고 흩어 복음서가 거짓임을 입증할 증인들이 남아있지 않으니까요)
관련 고고학자들 사이에서는 초세기부터 토라와 복음서 서신등이 결합된 현재 형태의 히랍어 성경이 넓리 쓰였다는 것은 공공연한 거짓말이라고 하는데요, 중세 이후에 생겨난 개신교에서는 당연히 아무것도 모르니 그걸 그대로 믿는 것이고(솔찍히 성경을 절대시하며 광신을 추구하는 비이성적 집단이니 어짜피 사실여부와는 상관이 없을 것이고) 당사자인 로마카톨릭교회에서는 예수를 실존인물화 시키고 성경을 만들어내면서 첨부터 그것을 정설로 선전을 했으니 이제와서 뒤집기가 난처할 것이겠죠.(물론 당시 로마가 기독교의 기원이 되는 이교신앙을 철저하게 말살시키고 유일한 신앙이라고 세뇌를 시켰으니 그 믿음이 그대로 내려오는 걸지도)
고증이 사실이라면 기원전후를 기독교를 말하고 있는 로마의 역사기록은 당대에 쓰여진 것이 아니라 3백여년후에 조작되어 쓰여진 것들인데(실제 역사학자들도 당대에 쓰여졌음이 입증되는 기록을 못찾았다고 하네요. 즉 예수는 그가 살았다는 당대의 역사기록에는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왜 천7백년전 고대인들의 거짓말을 21세기의 인간들이 믿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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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예수가 실존했음을 증명하려고 과거를 파했쳤지만 예수가 나자렛에서 실존한 인물이라고 전하는 로마교회의 증거는 고증과 들어맞지 않는 허구의 역사였다는 것만 알아냈을 뿐이다. 즉 로마교회(복음서)가 전하는 예수의 생애는 실존한 인물의 생애가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그들은 예수가 실존인물이 아니라 이집트 메시아의 모방판이었다는 증거들만 발견을 했다. 예수의 행적을 기록한 복음서는 이집트의 메시아의 행적을 그대도 배껴서 쓰여진 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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