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전임자때부터 10년넘게 방치되어있는 일이 있음. 해결하기도 어렵고 큰 문제도 없어서 계속 방치되어온거고, 나도 방치중임. 그거말고도 할일 많거든.뭐 원칙대로 하자면 해결하면 좋지. 근데 내가 그걸 굳이 일을 벌여서 해야하나? 다른거도 할일 많은데? 이런느낌.근데 직원중 한명이 그걸 굳이 들춰내서 과장되게 표현하면서 나한테 말하니까 내 입장에서 기분이 너무 더럽다. 참고로 나보다 위에 직급은 아니고, 난 정규직이고 그사람은 무기계약직인데 나보다 나이가 많은 이런 애매한 관계. 걍 동료라고 보면 되지. 동기는 아니고.팀장이 끄집어내서 하라고 했으면 걍 '아 네'하고 납득하고 했을텐데팀장이라 업무지시권한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내 선임도 아닌데내일에 보태준것도 없으면서 왜 시애미질이지?라는생각이 듦.애초에 직원별로 각각 고유 업무가 있기때문에 난 다른직원들 업무 어떻게하든 참견 안하고 그게 예의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비정상인가? 135
내 업무에 참견하는 직원 개짜증나
내 전임자때부터 10년넘게 방치되어있는 일이 있음. 해결하기도 어렵고 큰 문제도 없어서 계속 방치되어온거고, 나도 방치중임. 그거말고도 할일 많거든.
뭐 원칙대로 하자면 해결하면 좋지. 근데 내가 그걸 굳이 일을 벌여서 해야하나? 다른거도 할일 많은데? 이런느낌.
근데 직원중 한명이 그걸 굳이 들춰내서 과장되게 표현하면서 나한테 말하니까 내 입장에서 기분이 너무 더럽다. 참고로 나보다 위에 직급은 아니고, 난 정규직이고 그사람은 무기계약직인데 나보다 나이가 많은 이런 애매한 관계. 걍 동료라고 보면 되지. 동기는 아니고.
팀장이 끄집어내서 하라고 했으면 걍 '아 네'하고 납득하고 했을텐데
팀장이라 업무지시권한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내 선임도 아닌데
내일에 보태준것도 없으면서 왜 시애미질이지?라는생각이 듦.
애초에 직원별로 각각 고유 업무가 있기때문에 난 다른직원들 업무 어떻게하든 참견 안하고 그게 예의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비정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