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 빠져 퇴직하려던 남편 기억하시나요? https://pann.nate.com/talk/353223796 - 1편https://pann.nate.com/talk/356225558 - 2편https://pann.nate.com/talk/356677824 - 3편 300만원으로 5억 만든 남편 글쓴이 입니다. 일단 남편은 2월부로 퇴사를 했구요.. 전업으로 전향을 했어요
(약속은 약속이고.. 저렇게 수익을 내니 제가 할말이 없어서 그냥 맘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남편은 비트코인으로 조금 크게 수입을 번거 같아요. (꽤 많이 수입을 올린거 같은데 잘 모르겠어요) 다른분들이 비트코인 도박이라고 하고 저도 댓글 보면서 남편한테 도박하지 말라고 충고할때 남편은 비트코인 4000 넘게 간다고 했었거든요.. 그때 비트코인이 2000 인가 2000 후반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남편이 철없는 소리하지 말라고 타박했는데.. 결론은 비트코인이 정말 대박을 친거는 맞는거 같습니다. 저한테 생활비로 2억을 주었어요 한번에 통장으로 거액 받으니 손이 떨리더라구요.. 일할때 3년치 월급 더 넘게 주었으니 제가 무슨 말을 하겠어요 일단 2억을 생활비로 받았고 수입 다 벌어 주었으니 2년동안 지켜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보고도 주식을 공부해 보라고 3월달에 500만원 정도를 투자금으로 주었습니다. 3월부터 남편이 알려준 종목 매수 매도 하면서 수익을 내보니 4월달에 남편이 3000만원 정도를 굴려보라고 투자금을 주었어요(남편이 하라고 해서 수익난 부분 캡쳐해서 올려요) 4월부터 수익도 남편 말대로 하니 크게 난거 같아요 남편 얼만큼 벌었는지는 제가 잘 몰라요.. 알아서 잘 할것 같고 괜히 이야기 했다고 무식한 아줌마 소리 들으면 맘이 상해서 물어보지를 않고 있어요.. 남편은 본격적으로 이것저것 하는거 같아요. 미국 주식도 하는거 같고, 잘 모르겠는데 무슨 이상한 그래프를 보는거 같기도 하고.. 아직은 친정이랑 시댁은 모릅니다.. 나중에 때가 되면 남편이 말하겠다고 해서 그냥 알겠다고 했어요. 요즘에 남편은 기세등등해서 저한테 주식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남편은 목표가 저랑 투자에 대해서 이것저것 이야기 하는게 목표라고 하는데 왜 자꾸 이것저것 가르치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남편이 추천해 준 종목으로 제가 수익내니 남편은 기분 좋아서 더 가르칠려고 하고 미치겠어요 머리 아파요 봉이 어떻고 여기에 세력이 있고 등등..이틀전에 호가창으로 뭘 보는 방법은 남편이 뭘 알려주는데 제 눈이 못 따라가서 놓치니 남편한테 혼났어요( 남들은 돈을 천만금을 주고도 못 배우는데 넌 너무 쉽게 생각한다면서 타박받는데 열받는데 어쩌겠어요... ) 남편은 집에서 방 한칸에 컴퓨터 좋은거 맞추고 모니터 이것저것 사서 한 5개 구입해서 지금도 방안에서 안 나와요.. 3시 이전에는 얼씬도 거리지 말라 그래서 점심 챙겨주러 갈때 제외하고는 근처에 가지도 않습니다. 남편이 부르면 갑니다 적고보니 단점은 일단 남편은 상전이 되었네요 ^^ 집에 한 2개월 같이 있으니 처음에는 너무 좋았는데 너무 안나가니 제가 답답한 느낌도 들고요 3시 이후에 저는 수고했어 이 말이 다네요 궁금해 하실거 같아서 글 올립니다 다음에 또 글 올릴께요. 혹시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댓글 주시면 답변드릴께요
주식에 빠쳐 퇴직하려던 남편 기억하시나요? - 퇴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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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원으로 5억 만든 남편 글쓴이 입니다.
일단 남편은 2월부로 퇴사를 했구요.. 전업으로 전향을 했어요
(약속은 약속이고.. 저렇게 수익을 내니 제가 할말이 없어서 그냥 맘대로 하라고 했습니다.)남편은 비트코인으로 조금 크게 수입을 번거 같아요. (꽤 많이 수입을 올린거 같은데 잘 모르겠어요)
다른분들이 비트코인 도박이라고 하고 저도 댓글 보면서 남편한테 도박하지 말라고 충고할때 남편은 비트코인 4000 넘게 간다고 했었거든요..
그때 비트코인이 2000 인가 2000 후반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남편이 철없는 소리하지 말라고 타박했는데..
결론은 비트코인이 정말 대박을 친거는 맞는거 같습니다. 저한테 생활비로 2억을 주었어요
한번에 통장으로 거액 받으니 손이 떨리더라구요.. 일할때 3년치 월급 더 넘게 주었으니 제가 무슨 말을 하겠어요
일단 2억을 생활비로 받았고 수입 다 벌어 주었으니 2년동안 지켜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보고도 주식을 공부해 보라고 3월달에 500만원 정도를 투자금으로 주었습니다.
3월부터 남편이 알려준 종목 매수 매도 하면서 수익을 내보니 4월달에 남편이 3000만원 정도를 굴려보라고 투자금을 주었어요(남편이 하라고 해서 수익난 부분 캡쳐해서 올려요)
4월부터 수익도 남편 말대로 하니 크게 난거 같아요
남편 얼만큼 벌었는지는 제가 잘 몰라요.. 알아서 잘 할것 같고 괜히 이야기 했다고 무식한 아줌마 소리 들으면 맘이 상해서 물어보지를 않고 있어요..
남편은 본격적으로 이것저것 하는거 같아요. 미국 주식도 하는거 같고, 잘 모르겠는데 무슨 이상한 그래프를 보는거 같기도 하고..
아직은 친정이랑 시댁은 모릅니다.. 나중에 때가 되면 남편이 말하겠다고 해서 그냥 알겠다고 했어요.
요즘에 남편은 기세등등해서 저한테 주식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남편은 목표가 저랑 투자에 대해서 이것저것 이야기 하는게 목표라고 하는데 왜 자꾸 이것저것 가르치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남편이 추천해 준 종목으로 제가 수익내니 남편은 기분 좋아서 더 가르칠려고 하고 미치겠어요 머리 아파요 봉이 어떻고 여기에 세력이 있고 등등..이틀전에 호가창으로 뭘 보는 방법은 남편이 뭘 알려주는데 제 눈이 못 따라가서 놓치니 남편한테 혼났어요( 남들은 돈을 천만금을 주고도 못 배우는데 넌 너무 쉽게 생각한다면서 타박받는데 열받는데 어쩌겠어요... )
남편은 집에서 방 한칸에 컴퓨터 좋은거 맞추고 모니터 이것저것 사서 한 5개 구입해서 지금도 방안에서 안 나와요..
3시 이전에는 얼씬도 거리지 말라 그래서 점심 챙겨주러 갈때 제외하고는 근처에 가지도 않습니다. 남편이 부르면 갑니다
적고보니 단점은 일단 남편은 상전이 되었네요 ^^ 집에 한 2개월 같이 있으니 처음에는 너무 좋았는데 너무 안나가니 제가 답답한 느낌도 들고요
3시 이후에 저는 수고했어 이 말이 다네요
궁금해 하실거 같아서 글 올립니다
다음에 또 글 올릴께요.
혹시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댓글 주시면 답변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