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은 아닌데 가끔 잘때마다 저렇게 앞발로 뒷목을 감싸고 자요 처음엔 귀여웠는데 이제는 왜저러나 궁금해지네요. ㅋㅋ저 잔뜩 쫄아있는듯한 모습때문에 오해하실것 같으신데 절대로 학대 시키거나 겁주지도 혼내지도 않아요. 평상시엔 너무 사랑스럽고 말썽도 잘 안피우는 6살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입니다. 1452
우리집 강아지 잘 때 왜 저러고 자는지 아시는분..
맨날은 아닌데 가끔 잘때마다 저렇게 앞발로 뒷목을 감싸고 자요
처음엔 귀여웠는데 이제는 왜저러나 궁금해지네요. ㅋㅋ
저 잔뜩 쫄아있는듯한 모습때문에 오해하실것 같으신데 절대로 학대 시키거나 겁주지도 혼내지도 않아요. 평상시엔 너무 사랑스럽고 말썽도 잘 안피우는 6살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