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말이 많아도 그냥 다 내 속에만 품어뒀어
너한테 구구절절 말하는 내 모습이 역겨울 정도로 추해보일까봐 그래서 말 안했던거 같아
근데, 너는 나 없이도 행복한거 같고 그렇게 보이는데 나는 뭘 어찌 해야하는 건지 모르겠어
너만 봐라보던 나를,나만 봐라보던 너를 다 잡고 있고 싶었는데 그게 너무 어려웠어
미안. 미안해.
하고 싶은말은
ㅇㅇ2021.04.22
조회1,058
댓글 4
ㅇㅇ오래 전
미안하면 그냥 잊어요 생각하려 하지말고 구구절절 구질구질 ㄴㄴ
ㅇㅇ오래 전
안물안궁
1122오래 전
저도 하고싶은말이 있는데...그상대방에겐 나의 이야기들이 다 의미없는것이고 지난일을 들추기엔 3개월이란 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그냥 흩어진다 흩어진다 그렇게 하루하루잘보내고있답니다.
ㄱ오래 전
하고 싶은 말 속에 담아둔다고 서로만 바라보던 각자가 우리가 되진 않아요. 말할 용기가 없다면 맘속에 남는 아쉬움이라도 없게 그저 놓아버리고 흩어버리세요... 스스로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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