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아니라 살아오면서 느꼈던 저의 감정을 적어보자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자존감때문인지. 열등감 아님 자격지심때문인지. 아니면 도대체 어디서 이런 감정이오는건지 잘 몰라서 글을 써봅니다
이런 감정들이 아무렇지도 않을수도없고
아무렇지않게 생각하려고 할수록 더파고들어서 용기내어 글을 써봅니다. 저같은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일단 연애를 시작하게되거나
저를 좋아해주는 상대를 만나면 내가 못난거같고
왜좋아하지 라는 의문을 먼저 갖게되요..
자신감이 없긴한데. 세상에 저보다 잘난사람도 많은데
왜굳이ㅜ나를 ? 이런 생각에 연애도 잘못해요.
게다가 상대랑 데이트를 할때면 제자신이 초라해질만큼
내가아닌 다른여자랑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비교도 한없이하고 자기 현타 혐오도 수도없이 합니다.
근데 이걸 상대방에 굳이 티내지는 않아요.
세상에 나만 혼자남겨진 느낌이 수도없이들고
아는사람이 저를 소개할때면 그자리를 회피하고싶고
이유도없이 내자신이 부끄러워지고 내가 이자리에있을게 아닌거같단 생각도 이유없이 차오르곤 합니다..
자기혐오에 빠져
죽을생각도했구요..
인스타를 보다보면 저보다 잘살고 이쁜사람들을 보며 정작 부러워하진 않아요. 가상에서 짧게나마 보여지는 모습은 그림이라생각하고 믿진 않으니까요.
하지만 현실에서 자기자신에게 대한.
저 스스로에대한 자신감과 열등감으로 인해
자기혐오가 너무심해졌어요..
어느누구를 만나도
이사람은 나랑 있으면 재미없어질텐데..이런 생각부터하구요.
다른남자와 연애할땐
나랑 연애하고있는 이남자가 불쌍해질정도로
이유없이 저의 혐오가 심해집니다....
이런감정은 왜자꾸 생기는 걸까요ㅠㅠㅠ
처음엔 내가 비교하면서 살아야하는 사람인가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더심해지니 미칠거같아요..
이건 어떤감정일까요
다름이아니라 살아오면서 느꼈던 저의 감정을 적어보자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자존감때문인지. 열등감 아님 자격지심때문인지. 아니면 도대체 어디서 이런 감정이오는건지 잘 몰라서 글을 써봅니다
이런 감정들이 아무렇지도 않을수도없고
아무렇지않게 생각하려고 할수록 더파고들어서 용기내어 글을 써봅니다. 저같은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일단 연애를 시작하게되거나
저를 좋아해주는 상대를 만나면 내가 못난거같고
왜좋아하지 라는 의문을 먼저 갖게되요..
자신감이 없긴한데. 세상에 저보다 잘난사람도 많은데
왜굳이ㅜ나를 ? 이런 생각에 연애도 잘못해요.
게다가 상대랑 데이트를 할때면 제자신이 초라해질만큼
내가아닌 다른여자랑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비교도 한없이하고 자기 현타 혐오도 수도없이 합니다.
근데 이걸 상대방에 굳이 티내지는 않아요.
세상에 나만 혼자남겨진 느낌이 수도없이들고
아는사람이 저를 소개할때면 그자리를 회피하고싶고
이유도없이 내자신이 부끄러워지고 내가 이자리에있을게 아닌거같단 생각도 이유없이 차오르곤 합니다..
자기혐오에 빠져
죽을생각도했구요..
인스타를 보다보면 저보다 잘살고 이쁜사람들을 보며 정작 부러워하진 않아요. 가상에서 짧게나마 보여지는 모습은 그림이라생각하고 믿진 않으니까요.
하지만 현실에서 자기자신에게 대한.
저 스스로에대한 자신감과 열등감으로 인해
자기혐오가 너무심해졌어요..
어느누구를 만나도
이사람은 나랑 있으면 재미없어질텐데..이런 생각부터하구요.
다른남자와 연애할땐
나랑 연애하고있는 이남자가 불쌍해질정도로
이유없이 저의 혐오가 심해집니다....
이런감정은 왜자꾸 생기는 걸까요ㅠㅠㅠ
처음엔 내가 비교하면서 살아야하는 사람인가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더심해지니 미칠거같아요..
진심어린 조언좀 해줘요 쓰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