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높다는 말은 솔직히 많이 듣는데 난 콧볼이 너무 커서 오히려 코에 대한 말을 들으면 위축돼서 가리게 돼. 주변에서는 콧볼 축소수술 하고 싶다하면 나는 네 콧볼에 대해 생각해보지도 않았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야. 근데 난 이해가 안가. 어렸을 때 친구가 내 코 보고 코주부라고 놀린 이후로 코가 계속 트라우마야. 내 코가 너무 싫다... 너희라면 콧볼 축소 할 거야? 솔직히 말해주라
나 코 어떤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