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안녕하세요 중년 남성입니다
회사에 호감이가는 여직원이 있습니다..
일하시는 모습을 보니 굉장히 이상형적이셔서
두달전부터 관심이 생겼네요
다른부서이고 업무적으로는 거의 겹치지 않지만
사내 업무 메신저로 제가속한 부서에 일이 생길때는
저랑 이야기를 합니다.
또 비품관리를 하셔서 비품수령할때는 직접 만나는데,
친해질 방법이 없네요...
어쩌다가 업무적으로 대면하게 될때 눈을 계속마주치고 밝게웃으면서 일적으로만 이야기하고 한게 전부일뿐
여직원분이 성격이 좋아서 같이 웃으면서 이야기 해주긴 하셨지만 어버버 거리다가 사적인 이야기도 잘 못하고 이게 끝이네요;;
저는 성격이 업무적으로 겹치는 사람들과 다들 엄청 친할정도로 친화력도 좋고 굉장히 밝고 순합니다.
일단 호감이 가는 여직원과 같은 부서원(저랑 친함)
한명에게 그 여직원에게 관심이있다고 말하긴하였지만,, 도움을 받는것도 한계라서 직접 친해지려고 노력해보고싶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ㅠㅠ
지금 그 여직원께 제가 관심이 있다고 표현을 해보려고 도전해보려는게 사무실에 아무도 없을때
여직원 자리에 몰래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초콜릿을 두고 메모만 조금 남겨둘까 생각하고있는데 괜찮은 방법일까요?
만약 메모를 남기면 누군지 써놓는게 좋을까요??
직장에서 관심가는 사람
회사에 호감이가는 여직원이 있습니다..
일하시는 모습을 보니 굉장히 이상형적이셔서
두달전부터 관심이 생겼네요
다른부서이고 업무적으로는 거의 겹치지 않지만
사내 업무 메신저로 제가속한 부서에 일이 생길때는
저랑 이야기를 합니다.
또 비품관리를 하셔서 비품수령할때는 직접 만나는데,
친해질 방법이 없네요...
어쩌다가 업무적으로 대면하게 될때 눈을 계속마주치고 밝게웃으면서 일적으로만 이야기하고 한게 전부일뿐
여직원분이 성격이 좋아서 같이 웃으면서 이야기 해주긴 하셨지만 어버버 거리다가 사적인 이야기도 잘 못하고 이게 끝이네요;;
저는 성격이 업무적으로 겹치는 사람들과 다들 엄청 친할정도로 친화력도 좋고 굉장히 밝고 순합니다.
일단 호감이 가는 여직원과 같은 부서원(저랑 친함)
한명에게 그 여직원에게 관심이있다고 말하긴하였지만,, 도움을 받는것도 한계라서 직접 친해지려고 노력해보고싶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ㅠㅠ
지금 그 여직원께 제가 관심이 있다고 표현을 해보려고 도전해보려는게 사무실에 아무도 없을때
여직원 자리에 몰래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초콜릿을 두고 메모만 조금 남겨둘까 생각하고있는데 괜찮은 방법일까요?
만약 메모를 남기면 누군지 써놓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