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적겠습니다. 아내- 첫째 10개월(남편퇴근 후 남편이 육아전담), 임신10주, 입덧중, 남편이 하는 행동 다 싫어함. 항상 화나있음. 첫째아이 재워놓고 침대에 누워서 대화 중 아내- 둘째라 배가 금방나와. 임부팬티 사야겠어. 남편- 내 팬티입어. 이번에 산거 진짜 편해(장난) 아내- ... (갑자기 울음) 남편- 장난이야. 필요하면 사야지 아내- (뒤돌아 누워서 계속 울음) 남편- 장난이라니까 왜울어. 너 진짜 성격 이상하다 아내- 진짜 더러워서 못 살겠다 화내고 울면서 집 나감 (차에갔다가 두시간정도 뒤에 들어옴) 다음날 아내가 퇴근한 남편앞에서 술마시면서 애지우겠다함. 남편이 잘 설득해서 지금 건강히 잘 낳아서 키우고 있음. 근데 이게 두고두고 아내가 말하면서 무조건 남편잘못이라고만 할 일인가요???? 4214
이게 백프로 남편잘못인가요?
간단히 적겠습니다.
아내- 첫째 10개월(남편퇴근 후 남편이 육아전담), 임신10주, 입덧중, 남편이 하는 행동 다 싫어함. 항상 화나있음.
첫째아이 재워놓고 침대에 누워서 대화 중
아내- 둘째라 배가 금방나와. 임부팬티 사야겠어.
남편- 내 팬티입어. 이번에 산거 진짜 편해(장난)
아내- ... (갑자기 울음)
남편- 장난이야. 필요하면 사야지
아내- (뒤돌아 누워서 계속 울음)
남편- 장난이라니까 왜울어. 너 진짜 성격 이상하다
아내- 진짜 더러워서 못 살겠다
화내고 울면서 집 나감 (차에갔다가 두시간정도 뒤에 들어옴)
다음날
아내가 퇴근한 남편앞에서 술마시면서 애지우겠다함.
남편이 잘 설득해서 지금 건강히 잘 낳아서 키우고 있음.
근데 이게 두고두고 아내가 말하면서
무조건 남편잘못이라고만 할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