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 용준 씨랑 진호 씨랑 딱 보고 제일 먼저 놀란 게몸들이 왜이렇게 부었어요? 무슨 운동을 했길래 김용준: 펜싱을 조금 배워봤는데 시키실 거잖아요 유희열: 어떤 종목인지가, 여러 종목이 있거든요.김용준: 에뻬, 사브르, 플러레 이렇게 있는데유희열: 그거 우리가 모두 즐겨하는 운동이라 다들 잘 알고 있어요. 유희열: 그럼 가장 자신 있는 포즈를김용준: 보여드릴 수 있는데 좀 웃기실 거예요유희열: 아니에요 저희 다 알아요김용준: 이게 앙기아 기본자세예요 김용준: 이게 앞으로 가는 게 마르시 마르시 롱백 롱백 마르시 빵트! 약간 이렇게 김용준: 웃지 말라고 ㅋㅋㅋ 김용준: 할 수 있는 공격자세는 빵트 유희열: 너무 웃긴 게, 소리 끄고 보시는 분들은 “쟤네 뭐하는 거야 ㅋㅋㅋ “ 김용준: 네 이렇게 왔다갔다 하면서 유희열: 멋있다. 한 분 한 분씩 다 물어볼게요. 석훈 씨는 무슨 운동하셨어요. 유희열: 솔직하게이석훈:별 건 안 했구요. 자전거를..유희열: 그럼 포즈 한번 봐야지, 자전거 어떻게 타는지 김용준: 제가 마이크로 손잡이 만들어 드릴게요.이석훈: 이게 속도를 내야하니까 엉덩이가 올라가요 이석훈: 이런 느낌유희열: 와 열심히 탔구나 유희열: 진호 씨 무슨 운동하셨어요 김진호: 와....유희열: 솔직히 무슨 운동했어요 쉬면서 김진호: 저는 농구를 좋아해서유희열: 지금 순간적으로 멋있는 거 얘기한 거지 이석훈: 사실 저희도 멋있는 거 있어요.유희열: 뭐이석훈: 볼링유희열: 아이 궁금하지도 않아요. 농구? 김진호: 그리고 버피테스트라는 것도 하고 유희열: 뭐라고? 그게 뭐예요. 버피테스트? 그게 뭐야 김진호: 아 바지가 껴가지고.. 41
몸이 좋아진 김용준과 김진호
유희열: 용준 씨랑 진호 씨랑 딱 보고 제일 먼저 놀란 게
몸들이 왜이렇게 부었어요? 무슨 운동을 했길래
김용준: 펜싱을 조금 배워봤는데 시키실 거잖아요
유희열: 어떤 종목인지가, 여러 종목이 있거든요.
김용준: 에뻬, 사브르, 플러레 이렇게 있는데
유희열: 그거 우리가 모두 즐겨하는 운동이라 다들 잘 알고 있어요.
유희열: 그럼 가장 자신 있는 포즈를
김용준: 보여드릴 수 있는데 좀 웃기실 거예요
유희열: 아니에요 저희 다 알아요
김용준: 이게 앙기아 기본자세예요
김용준: 이게 앞으로 가는 게 마르시 마르시 롱백 롱백 마르시 빵트! 약간 이렇게
김용준: 웃지 말라고 ㅋㅋㅋ
김용준: 할 수 있는 공격자세는 빵트
유희열: 너무 웃긴 게, 소리 끄고 보시는 분들은 “쟤네 뭐하는 거야 ㅋㅋㅋ “
김용준: 네 이렇게 왔다갔다 하면서
유희열: 멋있다. 한 분 한 분씩 다 물어볼게요. 석훈 씨는 무슨 운동하셨어요.
유희열: 솔직하게
이석훈:별 건 안 했구요. 자전거를..
유희열: 그럼 포즈 한번 봐야지, 자전거 어떻게 타는지
김용준: 제가 마이크로 손잡이 만들어 드릴게요.
이석훈: 이게 속도를 내야하니까 엉덩이가 올라가요
이석훈: 이런 느낌
유희열: 와 열심히 탔구나
유희열: 진호 씨 무슨 운동하셨어요
김진호: 와....
유희열: 솔직히 무슨 운동했어요 쉬면서
김진호: 저는 농구를 좋아해서
유희열: 지금 순간적으로 멋있는 거 얘기한 거지
이석훈: 사실 저희도 멋있는 거 있어요.
유희열: 뭐
이석훈: 볼링
유희열: 아이 궁금하지도 않아요. 농구?
김진호: 그리고 버피테스트라는 것도 하고
유희열: 뭐라고? 그게 뭐예요. 버피테스트? 그게 뭐야
김진호: 아 바지가 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