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에 결혼한 친구들 보면은

ㅇㅇ2021.04.23
조회4,163
연애할때는 키크고 훤칠하고 훈훈한
남자애들 만나다가
결혼은 치과의사 피부과의사 공무원
만나서 결혼을 했는데
특히 의사랑 결혼한 애들이 몇명 있는데
남편들 보니까 키작고 외모가 정말 못생겼더라구
조금 오바 하자면 옥동자급도 있는데
치과의사야 돈잘벌어서 집도 잘살고
명품매니아고 돈걱정 없이 살거든
그래서 물어봤거든 외모는 안보고 결혼 했냐고
그러니까 결혼은 좀 망설였는데 지금은 돈을 잘벌어주니까
행복 그 자체라고 하더라
피부관리 받고 사모님처럼 지내는게 부럽기도 하고
물론 내칭구가 이쁘기도 하고
그 남자가 졸졸 따라다녀서 만나게 되었는데
결혼한거 절대 후회를 안한다고 하더라
근데 다른 친구는 그 친구도 능력남이랑 결혼을 했는데
남자가 외모가 너무 못생기고 키가 작은데
능력이 좋으니 친정에 잘하고 하니까 그게 고마워서
결혼을 했는데 그친구는 후회를 한대
자식이 2명이 있는다 다 아빠를 닮아서 키도 작고
외모가 너무 못생겼어
2세를 생각안한게 너무 후회가 된다면서
아무리 성형시대라고 하지만 키는 어쩔수 없는거자나
아무리 능력이 좋아도 2세를 생각하면 외모를 안볼수가
없다면서 하소연 하는거있지
너희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