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떠난지두 벌써 5년이란 세월이 흘렀건만 당신에 빈자리는 가면갈수록 더욱 커져만 가네... 당신이 눈감던날 나오지 않던 눈물이 지금에 와서 나올린 없을것 같은데두 왜그런지 요즘은 가끔씩 세수를 하다가 눈물을 흘리구, 밥을먹다가 눈물을 흘리기두 하구, 해교유아원에 갔다가 해교랑 손붙잡 고 오다가 눈물이 나기도 하네....우습지....내가 생각해두 독하다구 나스스로 놀라했는데 요즘엔 내가 왜이렇게 약해지는지 모르겠어.....우리해교가 벌써 6살이야.....당신이 우리 이쁜딸이 초등학교들어갈때 까지만 함께했더라두 내맘이 이렇게 아프진 않을텐데 내가 아픈건 가면갈수록 우리딸한테 미안해서야. 얼마전엔 동사무소에서 모자가정신청을 한다고 가봤어. 그게 정부보조금이 나오는거라 한달에 12만원 가량 나온다구 하더라구....근데 괜히 알아보구 괜히 서류넣고 그랬나봐.....당신 호적등본을 띄워보니까 내이름 석자두 제대로 기입이 안되있더라.....김가가 언제 조가가 됐는지 당신 본적에 가서 고칠수 있다 고는 하는데 언제 가게 될지......당신이 아무리 고집을 부려두 혼인신고라두 할걸 그랬나봐....우리딸에 게 사실모로만 올려져 있는게 요즘엔 너무 싫구 너무 가슴아파....당신이 날 위해 그런건 아는데....나 당신보다 좋은 남자 만날 자신두 재혼할 자신두 없는데....사람들이 당신과 나 우리이쁜딸에 대해 물을땐 가끔씩 내 말문이 막혀서 화가나구 서럽구 억울하네....나 바보같지...내생각두 그래...요즘은 당신이 밉 구 싫구 보고싶구 힘들구 눈물이 난다.....나랑 울딸곁에 있어? 꼭 내옆에서 우리 지켜주라....나 너무 힘들어 당신이 너무 그리워 죽을것 같다...근데 당신얼굴이 기억이 나질않아.....화가나.....
갈수록 힘들다....
당신이 떠난지두 벌써 5년이란 세월이 흘렀건만 당신에 빈자리는 가면갈수록 더욱 커져만 가네...
당신이 눈감던날 나오지 않던 눈물이 지금에 와서 나올린 없을것 같은데두 왜그런지 요즘은 가끔씩
세수를 하다가 눈물을 흘리구, 밥을먹다가 눈물을 흘리기두 하구, 해교유아원에 갔다가 해교랑 손붙잡
고 오다가 눈물이 나기도 하네....우습지....내가 생각해두 독하다구 나스스로 놀라했는데 요즘엔 내가
왜이렇게 약해지는지 모르겠어.....우리해교가 벌써 6살이야.....당신이 우리 이쁜딸이 초등학교들어갈때
까지만 함께했더라두 내맘이 이렇게 아프진 않을텐데 내가 아픈건 가면갈수록 우리딸한테 미안해서야.
얼마전엔 동사무소에서 모자가정신청을 한다고 가봤어. 그게 정부보조금이 나오는거라 한달에 12만원
가량 나온다구 하더라구....근데 괜히 알아보구 괜히 서류넣고 그랬나봐.....당신 호적등본을 띄워보니까
내이름 석자두 제대로 기입이 안되있더라.....김가가 언제 조가가 됐는지 당신 본적에 가서 고칠수 있다
고는 하는데 언제 가게 될지......당신이 아무리 고집을 부려두 혼인신고라두 할걸 그랬나봐....우리딸에
게 사실모로만 올려져 있는게 요즘엔 너무 싫구 너무 가슴아파....당신이 날 위해 그런건 아는데....나
당신보다 좋은 남자 만날 자신두 재혼할 자신두 없는데....사람들이 당신과 나 우리이쁜딸에 대해 물을땐
가끔씩 내 말문이 막혀서 화가나구 서럽구 억울하네....나 바보같지...내생각두 그래...요즘은 당신이 밉
구 싫구 보고싶구 힘들구 눈물이 난다.....나랑 울딸곁에 있어? 꼭 내옆에서 우리 지켜주라....나 너무
힘들어 당신이 너무 그리워 죽을것 같다...근데 당신얼굴이 기억이 나질않아.....화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