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될 사람은 부유한 집안에서 자랐고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사람입니다.
성품또한 다정하고 온순하여 큰소리한번 내본적 없는 사람이구요...
다만 신랑이 키가 작고 조금 뚱뚱한 편인데 (167-95) 이부분은 다이어트 한다고 했으니...ㅜㅜ
저는 여자치고 키도 큰편이고 예쁘장하다는 소리를 꾀 듣습니다.
시어머니되실 분이 5억짜리 전세를 얻어주셨고..
지금 혼수준비중인데...가전가구 몇가지만 준비하다보니 사실 크게 돈 쓸일이 없습니다.
감사함을 표하고 싶어 예단이나 선물을 보내려하니 허례허식이라 하시며 한사코 거절하시는데...
이럴경우 정말 아무것도 안해가도 될까요ㅜ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만약 새언니 될 사람이 이렇게 글을 쓴다면 어떻게 댓글 남기실껀가요?
자꾸 저희오빠 피지컬로 까시길래...궁금해서 작성해봅니다.
그럼 입장바꿔서 써볼께요
신랑될 사람은 부유한 집안에서 자랐고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사람입니다.
성품또한 다정하고 온순하여 큰소리한번 내본적 없는 사람이구요...
다만 신랑이 키가 작고 조금 뚱뚱한 편인데 (167-95) 이부분은 다이어트 한다고 했으니...ㅜㅜ
저는 여자치고 키도 큰편이고 예쁘장하다는 소리를 꾀 듣습니다.
시어머니되실 분이 5억짜리 전세를 얻어주셨고..
지금 혼수준비중인데...가전가구 몇가지만 준비하다보니 사실 크게 돈 쓸일이 없습니다.
감사함을 표하고 싶어 예단이나 선물을 보내려하니 허례허식이라 하시며 한사코 거절하시는데...
이럴경우 정말 아무것도 안해가도 될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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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새언니 될 사람이 이렇게 글을 쓴다면 어떻게 댓글 남기실껀가요?
자꾸 저희오빠 피지컬로 까시길래...궁금해서 작성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