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않을걸 뻔히 알면서 혹시나 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에 희망고문 하면서기다리는거 이젠 너무 지친다 생각했던거 괜찮은거 보니까 나도 이제 많이 잊었나봐 널 너무 좋아했어서 그런가 이제는 그런 니가 너무 싫어 나중에라도 나만큼 너 좋아해주는 사람 없다는거 뼈 저리게 느꼈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많이 좋아했어 다시는 마주치지도 보지도 말자55
포기할래
혹시나 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에
희망고문 하면서기다리는거 이젠 너무 지친다
생각했던거 괜찮은거 보니까
나도 이제 많이 잊었나봐
널 너무 좋아했어서 그런가
이제는 그런 니가 너무 싫어
나중에라도 나만큼 너 좋아해주는 사람
없다는거 뼈 저리게 느꼈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많이 좋아했어
다시는 마주치지도 보지도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