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원갔다와서 샤워하려고 바로 속옷까지 다 벗고 속옷을 다용도실에 세탁바구니에 넣어놔야되는데 깜빡하고 화장실에서 벗어서 그대로 화장실 벽 위쪽 선반에 걸어놓고 씻고 나와서 까먹어버림........ 근데 2살차이나는 남동생이 씻고나오면서 누나 아 진짜 팬티 개더러워 누래 ㅇㅈㄹ하면서 욕하면서나오길래 속옷을 세탁바구니에 안넣은거 생각나서 깜짝놀라서 화장실 바로 달려갔는데 핵수치다ㅠ 하필 생리전이라 평소보다 묻은것도 많고 ㅅㅂ..내가 막 널부러뜨려놔서 다 봤겠지 너무 수치스러워..ㅎ.ㅏ.......ㅠㅠㅈ같아 15181
남동생이 내 팬티봄 ㅎ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