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현장을 목격했습니다..

쓰니2021.04.24
조회2,659
후.. 제가 목격한 것을 쓸게요,,
코로나가 다시 활기치는 시기에 어디 갈데두 없구,, 주변에 아는 사람두 없구 해서
카톡 오픈톡방에 지역 인천 모음에 들어갔습니다~(인천 사람인지라,,)
거기 방장이란 분은 치킨 집 장사를 하구 있더군요
인천 가정역 주변에 있는 치xx 민x 이라는 곳,, 
그저, 애들 등하교 시키구 동네 사람들끼리 차한잔 마시면서 일상 생활 얘기두 하구그러려구 들어갔는데,, 
왠걸,, 그 방 사람들은 마인드가 전혀 그렇지가 않더군요;;
방장이 치킨 집을 하니, 방 사람들 대부분이 그쪽에서 정모를 하구, 당연히 5인 이상 방역 수칙을어기구, 하다못해 10시 이후에두 가게 문을 닫구 거기서 술판을 벌이더군요,,
그걸 자랑스레 톡방에다가 올리구요,,
제정신 인지.. 아 어제는 ㅋㅋㅋ
가게에서 정모를 가지던 7명 (5인이상 집합금지 어김)이 사진을 하나 올리더군요보니깐 노래방기계가 찍혀있구 지금 노래방인증 이러면서 인증하더군요
시간은 새벽 12시 ,, 어떻게 이시간에 노래방에 있냐구 그러니깐, 그 방에 방장 여친이 아는 곳이 있다면서,, 셔터 내리구 몰래 들어간다구..
ㅋㅋㅋ 이게 지금 뭐지...? 난 요새 코로나로 인해 나가는 것두 겁나구 사람들 많이 있는곳에두못가겠구 그러는데,, 여기 사람들은 코로나가 무슨 동네 개 이름마냥 무시하구 행동하구,,
나이가 어리면 그렇다구 생각하겠지만,,30-40대 입니다..
또 하나 재밋는건,, 여긴 불륜이 아주 코로나 처럼 성활이더군요;동물의 왕국인 마냥 기혼인 사람들이 다른 여자 남자 만나구 ,, 그 중 하나는 당연지사 방장..방장이 이모양 이꼴인데,, 방도 이모양 이꼴이구,,
어제 하루 있다가 이런 사실 알고 나갔네요.. 정말 왜들 이러고 사는지 참,, 저러니 의료진들이 고생하는데 불구하구 다시 코로나는 번창하고 있고,, 
이런 방들이 하나가 아니겠죠?? 

댓글 2

ㅇㅇ오래 전

같은 인천인으로서 넘 창피합니다. 근데 제가 야간 알바를 하다보니 주변에 노래방이나 집들이 문 닫고 영업하는 곳이 꽤 있더라고요. 작년에 처음 유흥업소 집합금지 했을땐 경찰차가 수시로 지나다녔는데 지금은 몇 달째 본적이 없어요. 가게 와서 담배를 종류별로 10갑씩 사갑니다. 유흥주점에서 일하는 언니도 매일 와요. 퇴근할때 들러서 담배 두갑씩 사갑니다.. 으휴. 이러니 코로나 종식이 될리가 있나. 그리고 그런 모임들은 다들 불륜하려고 만나는거에요. 산악회가 왜 활성화 된건지 아시죠? 같은 맥락입니다...

ㅇㅇㅇ오래 전

담 정모때 신고 하세요 저런 사람들 때문에 코로나가 종식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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