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기좀 들어줘... (편의상 친구를 a라고 할게) a가 요즘 나한테 상처 받고 서운한게 많다고 하면서 짜증을 내길래 일단 사과를 했어ㅠㅠ 근데 옛날 일부터 지금 일까지 다 기억하고 있었나봐... 내가 별 생각 없이 한 일에 a는 오해하고 상처받았다고 해서 사과를 또 했지 해명도 하고... 근데 내 얘기를 듣지도 않고 사과 받을 마음 없다면서 계속 짜증을 내길래 내 얘기좀 들어보라고 얘기를 했지... 근데 a가 내가 잘못한것을 하나하나 얘기하라는거야; 그래서 일단 내가 잘못 한것 같으니까 기억나는걸 최대한 말했지 근데 그거 말고 또 없냐는거야 그래서 ‘나는 아무 생각 없이 한 일에 너가(a가) 상처를 받아서 난 잘 모르겠다’ 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어; 근데 a가 톡으로 가해자는 모른다는게 사실인가보네 라고 해서 나는 어이가 없었지 위에서 말한 별 생각 없이 한 일이 되게 사소한거거든...? 막 길 가다가 a가 혼자 뒤에 가있게 되거나 그런거... 난 진짜 아무 의식 없이 걸은건데 그렇게 됐다네? 어쨌든 정말 모르겠다고 하니까 엄청 짜증을 내면서 그딴식으로 살지 말라는거야;
그딴식으로 살거면 나랑 손절해 이런 식으로 얘기도 했고... 난 그거에 엄청 충격 받아서 어떻게 그런 말을 할수가 있냐고 말을 했더니 톡을 씹는거야 8년 친구인데 우정이 이렇게 깨질수 있나 생각도 들고...;;; 근데 a가 다시 톡을 보냈는데 (현재 a랑 나랑 전교회장 후보, a가 먼저 나가기로 했고 난 마지막 학교라서 한번 도전해보려고 마지막 날에 신청을 한 상태, 기존에 a한테 안 나간다고 얘기도 했었음) 어떻게 안 나간다고 해놓고 마지막 날에 a가 보는 앞에서 신청을 할수가 있냐는거야; 그래서 나는 또 해명을 했지 근데 a는 듣기 싫다고 하고 또 톡을 씹었어 그래서 나는 너무 a랑 손절하기 싫어서 매달렸지; 진짜 조카 구차하게 머리 쥐어 짜내서 엄청 사소한것도 얘기하고 빌었다...ㅎㅎ
근데 a가 읽고 화 풀렸다고 하고 다시 괜찮아지긴 했는데 진짜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내가 그렇게 잘못했나 싶고 억울하고 그래 근데 내가 또 엄청 친한 친구가 a밖에 없거든... 그래서 마음대로 쌩까고 지내고 싶지도 않고 어떻게 해야 될까...? (심지어 a는 화 풀렸다고 톡하기 전에 나도 포함되어 있는 단톡에서 내 사과만 받고 끝낼거라길래 애들이 왜 너는 사과 안하냐고 했는데 a가 왜 내가 사과를 해야 하냐 난 잘못한거 없다고 말함 진짜 왜 그러는지도 모르겠고 나한테 받은 상처 똑같이 돌려주겠다고 엄청 차가워지고 단답에 다른 애들이랑 노는거 누가 봐도 나 보라는 듯이 올리고 a랑 친한애랑 둘이 노는거 올리고 프사도 바꿈 나보고는 이기적으로 살지 말라면서 자기가 제일 이기적으로 살고 있는데 본인은 자각을 못하는것 같음) 진짜 내가 이기적인거야? 내가 내 잘못을 자각을 못하는거야? 제발 답변 부탁해...
8년 된 가장 친한 친구
내 얘기좀 들어줘... (편의상 친구를 a라고 할게) a가 요즘 나한테 상처 받고 서운한게 많다고 하면서 짜증을 내길래 일단 사과를 했어ㅠㅠ 근데 옛날 일부터 지금 일까지 다 기억하고 있었나봐... 내가 별 생각 없이 한 일에 a는 오해하고 상처받았다고 해서 사과를 또 했지 해명도 하고... 근데 내 얘기를 듣지도 않고 사과 받을 마음 없다면서 계속 짜증을 내길래 내 얘기좀 들어보라고 얘기를 했지... 근데 a가 내가 잘못한것을 하나하나 얘기하라는거야; 그래서 일단 내가 잘못 한것 같으니까 기억나는걸 최대한 말했지 근데 그거 말고 또 없냐는거야 그래서 ‘나는 아무 생각 없이 한 일에 너가(a가) 상처를 받아서 난 잘 모르겠다’ 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어; 근데 a가 톡으로 가해자는 모른다는게 사실인가보네 라고 해서 나는 어이가 없었지 위에서 말한 별 생각 없이 한 일이 되게 사소한거거든...? 막 길 가다가 a가 혼자 뒤에 가있게 되거나 그런거... 난 진짜 아무 의식 없이 걸은건데 그렇게 됐다네? 어쨌든 정말 모르겠다고 하니까 엄청 짜증을 내면서 그딴식으로 살지 말라는거야;
그딴식으로 살거면 나랑 손절해 이런 식으로 얘기도 했고... 난 그거에 엄청 충격 받아서 어떻게 그런 말을 할수가 있냐고 말을 했더니 톡을 씹는거야 8년 친구인데 우정이 이렇게 깨질수 있나 생각도 들고...;;; 근데 a가 다시 톡을 보냈는데 (현재 a랑 나랑 전교회장 후보, a가 먼저 나가기로 했고 난 마지막 학교라서 한번 도전해보려고 마지막 날에 신청을 한 상태, 기존에 a한테 안 나간다고 얘기도 했었음) 어떻게 안 나간다고 해놓고 마지막 날에 a가 보는 앞에서 신청을 할수가 있냐는거야; 그래서 나는 또 해명을 했지 근데 a는 듣기 싫다고 하고 또 톡을 씹었어 그래서 나는 너무 a랑 손절하기 싫어서 매달렸지; 진짜 조카 구차하게 머리 쥐어 짜내서 엄청 사소한것도 얘기하고 빌었다...ㅎㅎ
근데 a가 읽고 화 풀렸다고 하고 다시 괜찮아지긴 했는데 진짜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내가 그렇게 잘못했나 싶고 억울하고 그래 근데 내가 또 엄청 친한 친구가 a밖에 없거든... 그래서 마음대로 쌩까고 지내고 싶지도 않고 어떻게 해야 될까...? (심지어 a는 화 풀렸다고 톡하기 전에 나도 포함되어 있는 단톡에서 내 사과만 받고 끝낼거라길래 애들이 왜 너는 사과 안하냐고 했는데 a가 왜 내가 사과를 해야 하냐 난 잘못한거 없다고 말함 진짜 왜 그러는지도 모르겠고 나한테 받은 상처 똑같이 돌려주겠다고 엄청 차가워지고 단답에 다른 애들이랑 노는거 누가 봐도 나 보라는 듯이 올리고 a랑 친한애랑 둘이 노는거 올리고 프사도 바꿈 나보고는 이기적으로 살지 말라면서 자기가 제일 이기적으로 살고 있는데 본인은 자각을 못하는것 같음) 진짜 내가 이기적인거야? 내가 내 잘못을 자각을 못하는거야? 제발 답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