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이 처럼 살기
엄마랑 노숙하면서 살다가 버려져서 고아되고
입양 갔는데 술집 애라고 또 버려지고
친구 하나 없이 학창시절 계속 보내다가 남자 만났는데 남자 엄마가 제발 헤어져 달라고 해서 임신 했는데도 헤어져서 혼자 따로 살아감
술집 차려서 일하는데 같은 동네 여자들은 안좋게 보고 오는 남자들은 은근히 성희롱함 친한 언니 연쇄 살인마한테 살해당하고
헤어졌던 남자는 유명 운동선수 돼서 티비에 아내랑 자식이랑 꽁냥 거리는 거 나옴
그 동네 상가 회장님이랑 친한데 회장님 아들인 어떤 순경이 애딸린 미혼녀인 나 좋다니까 사이 틀어지고
순경이랑 잘되는 와중 일하던 친한 동생 살해당하고 애아빠가 애 데려감 엄마도 나타났는데 치매 걸렸다고 함
VS
그냥 살기
얘들아 이거 추반 해봐 동백이 처럼 살기vs그냥 살기
동백이 처럼 살기
엄마랑 노숙하면서 살다가 버려져서 고아되고
입양 갔는데 술집 애라고 또 버려지고
친구 하나 없이 학창시절 계속 보내다가 남자 만났는데 남자 엄마가 제발 헤어져 달라고 해서 임신 했는데도 헤어져서 혼자 따로 살아감
술집 차려서 일하는데 같은 동네 여자들은 안좋게 보고 오는 남자들은 은근히 성희롱함 친한 언니 연쇄 살인마한테 살해당하고
헤어졌던 남자는 유명 운동선수 돼서 티비에 아내랑 자식이랑 꽁냥 거리는 거 나옴
그 동네 상가 회장님이랑 친한데 회장님 아들인 어떤 순경이 애딸린 미혼녀인 나 좋다니까 사이 틀어지고
순경이랑 잘되는 와중 일하던 친한 동생 살해당하고 애아빠가 애 데려감 엄마도 나타났는데 치매 걸렸다고 함
VS
그냥 살기
근데 순경 얼굴과 성격이 황용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