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쓰기가 자존심 상하기도 한데 왜 나한테 이런 남자만 꼬이지? 싶어서 글씀.난 객관적으로 이쁜 얼굴이 전혀 아님. 많이 쳐줘봐야 보통이네 이정도?그런데 대학들어가고나서 번호를 엄청 많이 따이고 대쉬도 많이 받아봤고 짧게 연애한 사람도 있었음.근데 이런 사람들이 순수하게 내가 좋아서 다가오는게 아니라 여자랑 자고 싶어서 접근함.솔직히 내가 겉으로 티를 안내서 그렇지 나한테 그런 더러운 목적으로 다가오는 사람 생각만 해도 귀싸대기 때려주고싶고 역겹고 토나옴.근데 이게 한두번이어야지 만났던 남자들이 다 그럼.이거 내 성격이나 외모에 문제있는거임?만만해서라는 답 놉. 그 말 한 사람은 내가 만만한 성격이라고 착각할 수 있지만 그건 그놈 생각이고 대학 와서 성격 바뀌었지 본래 성격 숨기고 사는거임. 다른 남자들한테는 잘 웃고 착하다는 소리 많이 들었음.
난 객관적으로 이쁜 얼굴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