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말로만 해야 한다고 하는데 정작 아무것도 안 함. 그리고
ㄹㅇ 정각충임. 2시부터 시작한다고 해놓고 계속 미루다 저녁 먹을 사람 구함. 너 할 일 있지 않았냐고 물어보면 주말에 할 거라고 해놓고 술 마시러 나가서 새벽에 친구들 붙잡고 인생 한탄함. 무조건 있을 거임.
이런 사람 보면
짜증나긴 하는데 솔직히 안타까움. 일단 제일 안타까운 건 본인들도 스스로 해야 한다는 건 알고 있는데
정보도 없고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없어서 시작 자체를 하지 못한다는 거임. 갈피를 못 잡으니까. 물론 주변에 어떻게든 물어보고 찾는 사람도 있음. 하지만 알면서
안 하는 사람들은 섣불리 시작했다가 실패하는 게 두려운 듯. 그러니까 계속 미루고 미루고 회피하다가
후회하는 거임.
그래서
내가 안타까운 거임. 솔직히 정보 널리고 널렸고 학교 공지만 뒤져봐도 자기 커리어 관리라던지, 이런 거 알려주는 프로그램 개많음. 내가 알려주는 건 좀 그런 거
같은 게, 나도 걔네랑 다 같은 나이대고 내가 떠먹여주는 건 아니라고 생각함. 만약 이게 본인 얘기다 싶으면 학교 비교과 프로그램이라도 제발 찾아서 보셈.
회피형 인간 특징(Feat.대학생)
맨날 말로만 해야 한다고 하는데 정작 아무것도 안 함. 그리고 ㄹㅇ 정각충임. 2시부터 시작한다고 해놓고 계속 미루다 저녁 먹을 사람 구함. 너 할 일 있지 않았냐고 물어보면 주말에 할 거라고 해놓고 술 마시러 나가서 새벽에 친구들 붙잡고 인생 한탄함. 무조건 있을 거임.
이런 사람 보면 짜증나긴 하는데 솔직히 안타까움. 일단 제일 안타까운 건 본인들도 스스로 해야 한다는 건 알고 있는데 정보도 없고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없어서 시작 자체를 하지 못한다는 거임. 갈피를 못 잡으니까. 물론 주변에 어떻게든 물어보고 찾는 사람도 있음. 하지만 알면서 안 하는 사람들은 섣불리 시작했다가 실패하는 게 두려운 듯. 그러니까 계속 미루고 미루고 회피하다가 후회하는 거임.
그래서 내가 안타까운 거임. 솔직히 정보 널리고 널렸고 학교 공지만 뒤져봐도 자기 커리어 관리라던지, 이런 거 알려주는 프로그램 개많음. 내가 알려주는 건 좀 그런 거 같은 게, 나도 걔네랑 다 같은 나이대고 내가 떠먹여주는 건 아니라고 생각함. 만약 이게 본인 얘기다 싶으면 학교 비교과 프로그램이라도 제발 찾아서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