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그 여자분과 당사자만 보고 자신인지 알수있게 글을 올리려합니다.
제 남자친구는 매일유업 평택공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전 지난주 금요일인 23일 회사기숙사에 사는 (전)남자친구가 다른 여자를 자기차 조수석에 태우고 있는걸 발견했고 둘모두와 대화를 시도했지만 대화할수 없었습니다. 그 때 남자친구는 저와 헤어진 상태가 물론 아니였습니다. 다툰상태는 맞으나 자기가 신경쓸일들이 많아 시간이필요하니 잠시만 혼자 냅둬달라 말했습니다.
그 후 (전)남자친구는 저에게 전화를 걸어 여자에 대해 알게된지 얼마 안됐다. 다른여자를 만나보고싶어서 만나본거다. 너보다 나를 좋아한다. 등의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래서 전남자친구의 해명에 저와 요근래 사이가 안좋아서 다른여자를 만났구나 라고 생각하고 지내던 와중 그 여자분과 3월 14일~19일 사이에 본인의 차량과 함께 프로필사진을 찍은것을 알게됐습니다.
남자친구와 저와는 작년 가을에 연애를 시작해 겨울에 잠깐 헤어진뒤 1월 29일부터 다시만났습니다. 그때 남자친구는 헤어진동안 다른여자는 전혀없었다 라고 말했구요. 3월 11일에도 다른여자가 있는지 의심하는 저에게 전혀 아니라며 오히려 본인이 서운한점에 대해 얘기하고는 했습니다.
바람에 대해 크게 의심을 못할정도로 남자친구는 본인을 거짓말 못하는 사람이라고 했고 요리와 청소를 해주는등 가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이였습니다. 저에게 결혼에 대한 얘기도 몇번했었구요. 매일유업 평택공장 기숙사를 나가야하는데 그때 제가 사는곳과 최대한 가까운곳에 집은 구할지고민이라고 얘기했던것도 기억나네요.
저와 제남자친구의 연인과의 스킨십을 포함한 데이트는 4월 2일이 마지막이였지만 4월 8일도 남자친구는 저에게 본인은 헤어질생각이없다며 강조하고 뽀뽀를하려는걸 제가 피하기도 했습니다. 그 뒤 제가 자기를 안좋아하는것 같다고하며 헤어지자는 말은 해도 또 제가 좋아하는마음을 보이면 풀리는게 4월 23일까지 반복됐던거구요.
남자는 현재 본인이 한달넘게 바람을핀건 들킨 상태에서 저에게 제대로된 말없이 잠수 중이고 여자분은 이사태에 대해 얼마나 알고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제가 원하는건 여자분과 제가 대화를 통해 남자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거짓말이였는지를 알고 꼭 남자분께 사과를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글을 보고 계신 매일유업 평택공장 직원분들은 이글을 최대한 널리 퍼뜨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일유업 평택공장 다시는 분들이 이글의 내용을 꼭 널리 퍼뜨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매일유업 평택공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전 지난주 금요일인 23일 회사기숙사에 사는 (전)남자친구가 다른 여자를 자기차 조수석에 태우고 있는걸 발견했고 둘모두와 대화를 시도했지만 대화할수 없었습니다. 그 때 남자친구는 저와 헤어진 상태가 물론 아니였습니다. 다툰상태는 맞으나 자기가 신경쓸일들이 많아 시간이필요하니 잠시만 혼자 냅둬달라 말했습니다.
그 후 (전)남자친구는 저에게 전화를 걸어 여자에 대해 알게된지 얼마 안됐다. 다른여자를 만나보고싶어서 만나본거다. 너보다 나를 좋아한다. 등의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래서 전남자친구의 해명에 저와 요근래 사이가 안좋아서 다른여자를 만났구나 라고 생각하고 지내던 와중 그 여자분과 3월 14일~19일 사이에 본인의 차량과 함께 프로필사진을 찍은것을 알게됐습니다.
남자친구와 저와는 작년 가을에 연애를 시작해 겨울에 잠깐 헤어진뒤 1월 29일부터 다시만났습니다. 그때 남자친구는 헤어진동안 다른여자는 전혀없었다 라고 말했구요. 3월 11일에도 다른여자가 있는지 의심하는 저에게 전혀 아니라며 오히려 본인이 서운한점에 대해 얘기하고는 했습니다.
바람에 대해 크게 의심을 못할정도로 남자친구는 본인을 거짓말 못하는 사람이라고 했고 요리와 청소를 해주는등 가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이였습니다. 저에게 결혼에 대한 얘기도 몇번했었구요. 매일유업 평택공장 기숙사를 나가야하는데 그때 제가 사는곳과 최대한 가까운곳에 집은 구할지고민이라고 얘기했던것도 기억나네요.
저와 제남자친구의 연인과의 스킨십을 포함한 데이트는 4월 2일이 마지막이였지만 4월 8일도 남자친구는 저에게 본인은 헤어질생각이없다며 강조하고 뽀뽀를하려는걸 제가 피하기도 했습니다. 그 뒤 제가 자기를 안좋아하는것 같다고하며 헤어지자는 말은 해도 또 제가 좋아하는마음을 보이면 풀리는게 4월 23일까지 반복됐던거구요.
남자는 현재 본인이 한달넘게 바람을핀건 들킨 상태에서 저에게 제대로된 말없이 잠수 중이고 여자분은 이사태에 대해 얼마나 알고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제가 원하는건 여자분과 제가 대화를 통해 남자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거짓말이였는지를 알고 꼭 남자분께 사과를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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