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마음이 없는 입사동기 오빠, 동생들한테는 내가 당당하니까, 나 스스로 다른 마음이 없다는걸 아니까 저녁이나 휴일에도 아무 거리낌 없이 전화걸거나 카톡해서 걱정거리 상담하거나, 정보들 공유하거나 할 수 있던데 심지어 연락 끊어진지 오래된(몇년된) 동료라도.. 좋아하는 그 사람한테는 나 스스로 사심이 있다는 걸 아니까 안부인사나 고마움 표시하는 다른 구실을 붙여서 연락하려는 마음조차 먹기가 참... 힘들어. 물론 직장 동료도 아니고, 무척 오래 못 본 사이라 안부 묻는 자체도 너무 이상하지만.. (안부 물어볼 사이도 아니고..) 내가 너무 고지식한걸까??83
좋아하는 마음이 있으니까
내가 당당하니까,
나 스스로 다른 마음이 없다는걸 아니까
저녁이나 휴일에도 아무 거리낌 없이
전화걸거나 카톡해서 걱정거리 상담하거나,
정보들 공유하거나 할 수 있던데
심지어 연락 끊어진지 오래된(몇년된) 동료라도..
좋아하는 그 사람한테는
나 스스로 사심이 있다는 걸 아니까
안부인사나 고마움 표시하는 다른 구실을 붙여서
연락하려는 마음조차 먹기가 참... 힘들어.
물론 직장 동료도 아니고, 무척 오래 못 본 사이라
안부 묻는 자체도 너무 이상하지만..
(안부 물어볼 사이도 아니고..)
내가 너무 고지식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