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설명을 하면 너무 길어서 간단하게 정리할께요1. 아이가 밥먹는 속도가 느림 유치원 입학전 선생님이 주의사항이나 챙겨야될부분에서 양해부탁드린다고 집에서도 고칠려고하는데 잘안된다고 친구들보다 느릴꺼라고 감안 부탁드림 2. 아이가 밥을 늦게 먹었는데 꼴찌라고 듣고 좌절을 했나 꼴지라서 난 못해를 입에 달고 살음 선생님에게 톡으로 친구들이 쓰면 안쓰게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림...아이가 충격이 큰거같다고
3. 꼴지 사건 부탁드린지 일주일도 안되서 또 꼴지 사건이 일어남...선생님도 같이 했다고함 몇차례 아이에게 물어봄 맞다고함 상황까지 구체적설명함...열받아서 전화해서 항의함 4. 선생님 꼴지라고하는 친구와 떨어뜨렸으며, 본인은 한적없다고 하는데....입학한지 2주정도된 상황이라서 아이가 좌절감을 느끼는 표현을 한다고 다시 재차 말하고 아이도 꼴찌가 어딧냐고 느린거 뿐이라고 상황설명하고 너도 쓰지말라고 혼내고 보냄 5. 그사건이후 부터 내 아이는 짝궁이 없음... 선생님이 짝궁이라고 말함..그래서 홀수인원이라서 그런가보다하고 다시 바뀌면생기겠 안일하게 생각함 4. 정확히 그사건 한달하고 하루더된날 유치원에 갈일이생김...아이가 짝궁과 앉아있음 생겼나보네 하고 생각했으나 몇일뒤 아이에게 들은 충격적인 말은 그날하루 짝궁이였다. 본래 본인은 짝궁이 없다 지금도 혼자다 확인사항아이는 꼴지사건이후 다음날 부터 짝궁이 없으며, 혼자서 맨앞에 앉아서 지내고있음. 학부모 참여관련으로 내방시 보여주기식 하루 짝궁을 만들어주었음... (짝궁이었던 친구는 선생님이 바꾸라고해서 바꾸었다고 말함- 이건 아는분이 유치원에 계셔서 아이에게 그때 확인을 햇다고함...아는분이 계속 지켜봤는데 아이는 3월부터 계속 혼자앉았다고함 )아이에게 짝궁있으면좋겠다고 직접 선생님에게 말을 해보라고했으나 이미 했다고함... 그때 새로운 친구 오면 짝궁 만들어준다고 말을들었다고함...(새로운친구가 언제 올지알고??) 그래서 마지막으로 금요일에 한번 더 아이에게 말해보라고 보냄 하원후 물어봤을때 안했다고 함왜 안했냐고 하니 대답을 우물쭈물하더니 선생님이 이미 말을했는데 똑같은 대답들을꺼니까 안했다면 표정이 정말 금방이라도 울듯한 슬픔이 가득차있습니다.
아이 행동변화2달도 안된기간동안 생각해보니 여러가지 이런 비슷한 차별을 당하는일이있었습니다.학부모 앞에서만 잘챙겨준척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유치원가서 선생님에게 잘보일려고 기를 씁니다. 작년과 너무 다르게 더 하길래 그냥 선생님에게 잘보이고 싶은가 했는데 그게아니라 그렇게라고 안하면 관심이 없던게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어린이집다니던 2월까지와 최근에 들어서 아이 하원표정과 행동이 너무 달라졌습니다. 신경질적이고 집에오면 저희가 번아웃이라고 하죠... 그냥 침대에만 누워있을려고만 합니다. 재잘거리던아이가 말이 없어졌습니다
궁금한점아이는 친구들이 좋아서 옮기기 싫다고합니다. 이름을 아는 친구들이 좋다고합니다. 선생님물어봤을때 선생님도 좋다고합니다.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나 하나 아이의 변화를 보면 유치원을 이동하는게 맞습니다. 아는 지인아이가 정서적학대를 당했으나 아이는 지금도 본인이 당했는지 모른다고합니다. 선생님이 보고싶다고 한다고 합니다. 지인사건이 생각이 나면서 내아이도 혹시 모른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듭니다.유치원을 당장옮기고 싶지만 아이의 의견도 중요하기에 존중을 해줘야 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심리적인 상담을 받아볼까 생각도 하지만 당장 유치원부터 옮기는게 문제인지라 아이의 의견존중이 맞는건지.. 제판단을 믿고 당장 옮겨주는게 맞는지 하루에 수십번 고민중입니다(바로 입학가능한 유치원은 보내고자하는곳에 모두 가능)
아이 심리를 모르겠어요
2. 아이가 밥을 늦게 먹었는데 꼴찌라고 듣고 좌절을 했나 꼴지라서 난 못해를 입에 달고 살음 선생님에게 톡으로 친구들이 쓰면 안쓰게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림...아이가 충격이 큰거같다고
3. 꼴지 사건 부탁드린지 일주일도 안되서 또 꼴지 사건이 일어남...선생님도 같이 했다고함 몇차례 아이에게 물어봄 맞다고함 상황까지 구체적설명함...열받아서 전화해서 항의함
4. 선생님 꼴지라고하는 친구와 떨어뜨렸으며, 본인은 한적없다고 하는데....입학한지 2주정도된 상황이라서 아이가 좌절감을 느끼는 표현을 한다고 다시 재차 말하고 아이도 꼴찌가 어딧냐고 느린거 뿐이라고 상황설명하고 너도 쓰지말라고 혼내고 보냄
5. 그사건이후 부터 내 아이는 짝궁이 없음... 선생님이 짝궁이라고 말함..그래서 홀수인원이라서 그런가보다하고 다시 바뀌면생기겠 안일하게 생각함
4. 정확히 그사건 한달하고 하루더된날 유치원에 갈일이생김...아이가 짝궁과 앉아있음 생겼나보네 하고 생각했으나 몇일뒤 아이에게 들은 충격적인 말은 그날하루 짝궁이였다. 본래 본인은 짝궁이 없다 지금도 혼자다
확인사항아이는 꼴지사건이후 다음날 부터 짝궁이 없으며, 혼자서 맨앞에 앉아서 지내고있음. 학부모 참여관련으로 내방시 보여주기식 하루 짝궁을 만들어주었음... (짝궁이었던 친구는 선생님이 바꾸라고해서 바꾸었다고 말함- 이건 아는분이 유치원에 계셔서 아이에게 그때 확인을 햇다고함...아는분이 계속 지켜봤는데 아이는 3월부터 계속 혼자앉았다고함 )아이에게 짝궁있으면좋겠다고 직접 선생님에게 말을 해보라고했으나 이미 했다고함... 그때 새로운 친구 오면 짝궁 만들어준다고 말을들었다고함...(새로운친구가 언제 올지알고??)
그래서 마지막으로 금요일에 한번 더 아이에게 말해보라고 보냄 하원후 물어봤을때 안했다고 함왜 안했냐고 하니 대답을 우물쭈물하더니 선생님이 이미 말을했는데 똑같은 대답들을꺼니까 안했다면 표정이 정말 금방이라도 울듯한 슬픔이 가득차있습니다.
아이 행동변화2달도 안된기간동안 생각해보니 여러가지 이런 비슷한 차별을 당하는일이있었습니다.학부모 앞에서만 잘챙겨준척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유치원가서 선생님에게 잘보일려고 기를 씁니다. 작년과 너무 다르게 더 하길래 그냥 선생님에게 잘보이고 싶은가 했는데 그게아니라 그렇게라고 안하면 관심이 없던게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어린이집다니던 2월까지와 최근에 들어서 아이 하원표정과 행동이 너무 달라졌습니다. 신경질적이고 집에오면 저희가 번아웃이라고 하죠... 그냥 침대에만 누워있을려고만 합니다. 재잘거리던아이가 말이 없어졌습니다
궁금한점아이는 친구들이 좋아서 옮기기 싫다고합니다. 이름을 아는 친구들이 좋다고합니다. 선생님물어봤을때 선생님도 좋다고합니다.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나 하나 아이의 변화를 보면 유치원을 이동하는게 맞습니다.
아는 지인아이가 정서적학대를 당했으나 아이는 지금도 본인이 당했는지 모른다고합니다. 선생님이 보고싶다고 한다고 합니다.
지인사건이 생각이 나면서 내아이도 혹시 모른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듭니다.유치원을 당장옮기고 싶지만 아이의 의견도 중요하기에 존중을 해줘야 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심리적인 상담을 받아볼까 생각도 하지만 당장 유치원부터 옮기는게 문제인지라 아이의 의견존중이 맞는건지.. 제판단을 믿고 당장 옮겨주는게 맞는지 하루에 수십번 고민중입니다(바로 입학가능한 유치원은 보내고자하는곳에 모두 가능)